'game'에 해당되는 글 239건

  1. 2011/12/11 이번엔 3D 게임엔진 유니티로 2D 슈팅 게임을 만들어 봤어요. (1)
  2. 2011/12/08 유니티로 스마트폰 게임 만들기에 도전해볼까요? (1)
  3. 2011/11/05 아이폰 게임 개발, 길찾기 기능을 만들고 테스트 해봤어요. (2)
  4. 2011/08/21 취미로 시작한 아이폰 게임 개발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2)
  5. 2011/08/07 요즘 취미로 아이폰 게임 만들기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3)
  6. 2010/11/02 멀티 플렛폼 게임엔진, 유니티3D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1)
  7. 2010/09/15 캐쥬얼 게임 제작툴 게임샐러드로 아이폰 게임 10분만에 만들기! (5)
  8. 2010/06/06 블리자드 RTS 게임 스타크래프트 2 베타 테스트 체험해보다. (4)
  9. 2010/05/18 아이폰 게임 개발 도서와 관리자가 읽어볼만한 도서 Slack (3)
  10. 2010/04/07 게임 엔진 Cocos2D로 간단한 아이폰 슈팅 게임을 만들어봤습니다. (1)
  11. 2010/03/30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게임 디자인 스터디를 추진해 봅니다. (18)
  12. 2010/03/21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게임 개발 Cocos2D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20)
  13. 2009/02/15 심심풀이용 플래시 타워 디펜스 게임들과 플레이 동영상 (14)
  14. 2009/02/07 치트엔진으로 게임 데이타를 고쳐 손쉽게 게임하기 (6)
  15. 2009/01/03 추억의 게임, 솔로몬의 키 게임 플레이 동영상
  16. 2008/05/03 업체탐방: 포포밍과 에이카의 개발사 조이임팩트를 가다!
  17. 2008/04/27 취재파일: 생생화보, 볼거리 많았던 게임캐릭터 패션쇼 현장!
  18. 2008/04/26 리뷰: 횡스크롤 액션 신작 리베드온라인을 미리 살펴보자!
  19. 2008/04/25 업체탐방: 드래고니카 개발사 바른손인터렉티브 편!
  20. 2008/04/23 리뷰: 에코온라인, SAGA6 업데이트 된 컨텐츠로 백배 즐기기
  21. 2008/04/22 리뷰: 더욱 강하고 재미있고 짜릿한 케로로파이터 프리OBT 엿보기!
  22. 2008/04/21 리뷰: 실감나는 이종격투기 제4구역, 2차 CBT 미리보기.
  23. 2008/04/20 리뷰: 이제 빅리그를 즐겨라! NBA온라인 1차 CBT 프리뷰.
  24. 2008/04/19 리뷰: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한 그라나도에스파다 3.0버전을 미리 만나보자!
  25. 2008/04/18 업체탐방: 크로노스 개발사 리자드인터렉티브 편!
  26. 2008/04/17 리뷰: 실제 경기를 보는 듯한 리얼 테니스 클럽 골드슬램
  27. 2008/04/16 취재파일: 유인촌장관, 게임산업 국가성장동력으로 육성 강조
  28. 2008/04/15 세계 게임시장 돌풍을 일으킨 Wii, 한국에선 글쎄... (4)
  29. 2008/04/14 리뷰: 케로로 소대원들이 레이서로 변신했다! 케로로레이싱
  30. 2008/04/12 리뷰: 더욱 진화한 게임, 아이온 2차 CBT 체험기 (3)

이전 게시물에서 소개한 간단한 프로토타입 2D 액션 게임은 유니티라는 3D 게임엔진으로 만든 것입니다. 하다보니 게임 만드는 재미가 붙어서 어제 오늘 사이에도 2D 액션 게임 프로토타입을 만들어봤어요. 그런데 코딩하는 것보다 작업에 사용할 샘플 디자인 이미지를 추출하는 것에 시간을 더 소비했군요. 이것 역시 대략 마무리하고 또 다른 스타일의 테스트 게임을 만들어봐야겠어요. 어떤 게임을 만들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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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FTREE 2011/12/28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니티 관련 자료는 어디서 수집하시는지요? ㅎㅎ 직접 이것저것 코딩해보시는건가요?

유니티라는 게임 엔진을 활용하면 한가지 소스로 아이폰, 안드로이드, 웹, PC 환경 가릴 것 없이 퍼블리싱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관심을 가진 지 오래 되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유니티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해보고자 벼르고 있습니다. 유니티는 3D 게임 엔진인데 2D 게임을 만드는 데 활용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 유니티 툴에 좀더 익숙해지기 위해 2D 카피 게임을 실험삼아 만들어보고 있네요. 그런데 3D 게임 디자이너(원화가, 모델러, 애니메이터)와 함께 할 수 있다면 바로 3D를 적용한 게임을 만들어 볼 수도 있겠는데 어디 가면 이런 디자이너 인맥을 만들 수 있을까요? 아래 동영상은 iTween, SpriteManager 를 약간 응용한 것인데 이렇게 동영상 기록으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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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국 2012/01/04 1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두 유니티 꼭 공부하고싶은데ㅜㅜ 일단 지금은 cocos 로 앱개발 처음 공부하고 있습니당~~!원래 직종이 디자이너인지라ㅜ 혹시 공부겸 같이 작업할 생각 있으시면 메일 주세요!! 포폴은 http://jiguk.co.kr 이구요~ 메일 주소는 wlhermit@naver.com입니다^^

스타크래프트나 리그오브레젼드 같은 게임에서 유닛이나 챔피언을 원하는 목표지점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은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요? Path Finder 기능을 개발해서 현재 지점에서 목표지점 까지 이동하는데 가장 가까운 길을 찾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제가 앞으로 개발하게 될 아이폰 게임에도 Path Finder 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Path Finder 가 적용된 간단한 아이폰 앱을 만들어보았고 테스트도 해봤습니다. 또한 테스트한 장면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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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폐인의세계 2011/11/17 0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thfinding할때 A* 알고리즘을 많이 쓰는걸로 아는데 어떤 알고리즘을 쓰셨나요?

  2. 김대현 2011/11/07 09: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thFinder가 라이브러리인가요? 아니면 직접 구현을 하셨다는 말씀 이신지...

주말에 시간을 내서 아이폰 게임 개발을 차근 차근 해나가고 있습니다. 목표는 아래 동영상에서 소개하고 있는 아이폰 게임 Phoenix 와 같은 느낌의 탄막 게임을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저런 기술적인 검토와 테스트를 하고 있는 중인데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에서 Phoenix 만큼의 성능을 내는 것은 쉽지 않겠지만 최대한 성능을 끌어 올려 봐야겠지요. 이런 과정을 통해서 좋은 경험을 해보게 될 것 같습니다.

바로 밑에 동영상은 게임 디자이너가 그린 유닛 디자인도 입혀보고 디바이스 성능 테스트도 해보기 위해 만들어본 테스트 게임입니다. Box2D를 사용해서 충돌 체크를 하고 있고 Body 갯수는 50 ~ 60 개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데 프레임 수가 좀 덜어지는 상태네요. 개선이 필요하겠습니다.^^

이 게임 개발을 끝내고 나면 다음 도전 개발 과제는 아마도 디펜스 게임이 될 것 같군요. 디펜스 게임 좋아하시나요? 저는 좋아해요. ㅎㅎㅎ


[iPhone Game, Phoenix 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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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i 2011/10/27 1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진짠 대단하시네요

  2. guk 2011/09/02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미로 하시는건데 대단하시네요. ^^;

몇일전부터 아이폰 게임 만들기 취미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취미로 즐기기에는 좀 복잡한 주제를 선택했네요.  게임 개발에 많이 쓰이고 있는 Cocos2D 를 사용했고 충돌체크를 위해 Box2D 를 활용했어요. 게임 내 사용된 Sprite 들은 GameSalad 에 있는 샘플들입니다. 좀더 세련된 게임이 되려면 그래픽과 사운드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프로그래머가 할 일은 아닌 것 같고 함께할 아티스트를 찾아야겠지요. 혹시 이런 취미 함께 즐겨보실 아티스트 어디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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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heyuheyu 2011/09/24 01: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탁이 있습니다..
    아이폰용이던 아이패드던 심슨타일 이라는 게임좀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ㅋㅋ
    검색하면 나오는데 이게정말 중독성이 쩔어요ㅋㅋㅋ
    혹시 만들으신다면..heyuheyu@naver.com 이쪽으로 연락을 주세용ㅋㅋㅋ

  2. 2011/08/16 2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이폰 어플 개발 하시는 군요! 저는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중인데 잘 안 되네요 ㅜㅜ

  3. jiz 2011/08/16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터치용 토크엔진이 괜찮더군요

아이폰 게임 개발 관련해서 자주 언급되는 게임엔진이 유니티3D입니다. 이 게임엔진에 대해 함께 학습하기 위한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현재 현업 아이폰 개발자 5 명으로 구성된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를 운영하고 있던 중 유니티3D를 학습하자는 의견을 수렴해서 이제 막 새로운 주제로 스터디를 시작하려고 하는 시점에 있습니다. 맴버들 모두 아이폰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이슈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들이며 유니티3D 개발 뿐만 아니라 관련 인맥 늘리기나, 관련 정보 공유에도 관심 있는 개발자들이라 추가 맴버들을 소수 더 모집해서 교류하고자 합니다.
혹시 관심이 있는 아이폰 개발자 분들은 이메일 보내주시면 확인 후 비슷한 성향의 개발자인 경우 자세한 참여 방법을 이메일 답장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참가 신청 이메일은 hompy @ live . com 으로 보내주시면 되며 신청 이메일에는 어떤 개발자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자기소개 글과 이메일, 연락처, 하고 싶은 말이 기록되어야 합니다.
매주 토요일 3시경 강남 신논현역 근방에서 할 생각이며 프로젝터가 준비된 회사 회의실에서 할 예정이므로 회비는 없습니다. 모임 시간은 협의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 현업 아이폰 개발자 분들이 신청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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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12/02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프로그래밍 지식 없이도 아이폰 게임을 손쉽게 만들고 싶다면 게임샐러드(GameSalad)를 선택해볼 수 있습니다. 그간 게임샐러드를 테스트 해보려고 했으나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테스트를 약간 해봤고 자료로 남기기 위해 간단한 슈팅 게임을 만드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기본 구성만 되어 있는 정말 간단한 슈팅 게임이긴 한데 10분만에 게임 만들기에 도전해봤으나 약간 더 걸렸군요. 기존의 프로그래밍에 의한 개발 방법에 비해서는 성능이 떨어진다거나 세밀한 부분까지 제어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고 볼 수 있겠지만 웹 게임으로도 아이폰 게임으로도 퍼블리싱 가능한 것은 좋은 점 중에 하나이고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어렵지 않게 2D 캐쥬얼 게임 하나를 탄생 시킬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개발자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는 게임을 디자인 하듯이 기획자는 게임을 기획하듯이 프로토타입 게임을 만드는데 이 툴을 사용해보면 어떨까 싶으며 이렇게 만든 게임을 테스트해 본 후 가능성이 보인다면 바로 앱스토어에 런칭해볼 수도 있겠습니다. 포토샵 정도 다룰 수 있는 분이라면 아마도 사용법을 익히는데 어려움이 있어 보이진 않으나 개인에 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요. 혹여 관심이 생긴 분들은 10~20분 정도의 시간을 내서 아래 동영상을 보면서 직접 따라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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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나푸르나 2011/01/13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이미 수년전부터 쉽게 아이폰 게임을 만들 수 있는
    툴은 상당히 많습니다.(게임토크엔진등) 하지만 대부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데에는 많은 무리가 따릅니다.

  2. 안나푸르나 2011/01/13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 아이폰 어플 개발자입니다.
    저런 게임툴은 쉽게 게임을 만들수는 있지만
    최적화가 어렵고, 애플 프로그램 앱스토에 인증에서
    넘어가기가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3. 오오 2010/12/17 14: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전 프로그램들보다 정말 쉽군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4. 꼬진 2010/10/06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맥에서만 쓸수있는건가요??

  5. ㅠㅠ 2010/10/04 1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혹시 싸이 사진첩에 플래시 올리거 아시나요 ㅠ plxlax@naver.com 메일좀 주세요 ㅠ

저도 한때는 블리자드 실시간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인 스타크래프트를 하느라 몇일 밤낮을 지세운 적이 있습니다. 요즘은 관심이 줄어서 아주 가끔 자투리 시간에 아이폰으로 게임 방송을 보는 정도만 하고 있지요. 그래도 후속작인 스타크래프트2에 대한 기대는 좀 하고 있던 와중에 베타 테스트 체험을 해볼 수 있게 되었고 이렇게 게임 실행 장면을 동영상으로 담아 볼 수 있었습니다. 처음 게임을 설치하면 패치 업그레이드 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소요 되는데 지루하더라도 인내를 가지고 기다리면 결국 설치가 완료 되고 기대하던 3D 그래픽으로 화려하게 포장된 스타크래프트2를 맛볼 수 있게 됩니다. 전작인 스타크래프트를 경험해본 분이라면 따로 학습하는 과정 없이도 손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으니 직접 체험해보세요. 화려한 3D 그래픽이 편안한 게임 진행을 방해하는 요소가 되기도 하지만 차차 적응하게 될 것이며 전작을 기준으로 새롭게 추가된 캐릭터들을 전장에 투입해서 새로운 전략을 실험해보는 재미도 느껴보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바로 대전에 참전하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몇몇 인기 유즈맵들을 플레이 해본 후에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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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MD64 2010/06/27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래도 <스타크래프트2:자유의날개>는 기존의 <스타크래프트:브루드 워>의 이미지와는 다르게 <워크래프트3>의 인터페이스와 비슷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것 같네요. 재미는 있지만 저사양 컴퓨터같은 경우에는 심한 렉을 보이고, 용량이 너무 커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 꿀꿀이 2010/07/18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즘같은 시대에 이건 용량이 크다고 할 수 없죠. 과거의 관점은 버리셔야. 요즘은 플래시 게임도 상당히 큰 스케일의 게임이 많이 나옵니다. 물론 아직도 GeForce MX대를 쓰시는 분도 있고 심지어 그 이하 버전을 사용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건 너무 뒤쳐지는 것이고, 스타크래프트 2의 최적화 기술은 말 그대로 괴물입니다. 저 그래픽에 저정도 최소 사양으로 돌아가게 만드는건 괴물이죠. 충분히 잘 만든 게임입니다. 절대로 용량과 사양이 크고 높은게 아니에요.

  2. 철이 2010/06/07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에게 베타키를 받아서 매일같이 스타2를 하고 있답니다. ㅠ 스타와 워크래프트의 장점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스타2가 스타1만큼 흥행할 수 있을까 걱정하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전 이미 충분한 가능성을 보았답니다.

    • 창창이 2010/07/02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철이님 베타키좀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안될까요 ??

      해보고 싶어서 죽겠어요 ㅠㅠㅠㅠㅠ
      changwan28@naver.com

 
"아이폰 게임 개발" 도서는 게임 엔진과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에 대한 기초 이론이 필요할 수도 있고, 단지 터치스크린 개념과 아이폰 SDK와 빌드 과정만 익힐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게임에 사용할 이식성 높은 코드 작성법이나 어떤 미들웨어 솔루션이 현재 존재하는지와 같은 심화 주제에 관심, 어느 쪽이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Slack" 도서는 조금 천천히 일하더라도 제대로 일함으로써 조직의 창의성을 살리고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음을 설득력 있게 정리하고 있는 책으로서, 관리자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한 도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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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포스트]
아이폰 게임 제작을 위한 2D 그래픽 엔진 Cocos2D 설치 및 실행 동영상
아이폰 아이팟 코코아 터치 애플리케이션 개발 샘플 동영상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게임 디자인 스터디를 추진해 봅니다.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앱 개발 Cocos2D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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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5/27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10/05/1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인터파크 2010/05/1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첨자 발표는 6월 1일 오후 2시에 이루어집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 과제를 준비하려고 어제 저녁에 시간을 내서 간단한 테스트 게임을 만들어 봤습니다. 이번주 과제는 각자 개성을 담아 슈팅 게임을 만들어 오는 것이었습니다. 오픈 소스 게임 엔진 Cocos2D의 편리함으로 게임 개발이 한결 수월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테스트 게임도 만들어 봤으니 이제 본격적으로 나만의 개성을 담은 슈팅 게임을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려면 디자인에도 신경을 써야 하는데 디자인 해줄 파트너가 없네요. 여담으로 아이폰 게임 디자인에 관심이 많고 앱스토어에 나의 게임을 올려보고 싶은 분은 연락주세요.^^ 이렇게 만들어본 테스트 게임을 시뮬레이터로 실행해보는 장면을 동영상으로 담아 보았습니다. 아이폰 게임 개발에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에 보이는 동영상을 확인해보시고 시간을 내서 직접 코딩도 해보세요. 게임 엔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관련 문서를 참고하세요.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602

[연관 포스트]
아이폰 게임 제작을 위한 2D 그래픽 엔진 Cocos2D 설치 및 실행 동영상
아이폰 아이팟 코코아 터치 애플리케이션 개발 샘플 동영상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게임 디자인 스터디를 추진해 봅니다.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앱 개발 Cocos2D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아이폰 스터디 그룹 맴버쉽 게시판]
http://flashcafe.org/iphone_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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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10/04/08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현재 개발자들 위주로 편성된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를 역삼역 근처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연계해서 그래픽 디자이너 위주로 구성된 아이폰 게임 디자인 스터디를 추진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저는 개발자이다 보니 디자인 스터디 모임을 직접 리드하기는 어렵고 향후 추진될 디자인 스터디를 리드해주실 분이 나타나면 스터디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해드리는 형태로 운영 해볼 생각입니다.

본격적으로 디자인 스터디가 진행되면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와 교류하고 실전 프로젝트도 진행할 수 있도록 잘 연계해보고자 합니다. 각 스터디에 참여중인 개발자와 디자이너가 잘 협업할 수 있다면 앱스토어에 게임도 출시해 볼 수 있고 크던 작던 수익이란 것이 발생 할 수 있을 것이고 교류를 통해 관련 자료나 정보 교환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좋은 인맥이 될 수 있습니다. 이 과정 속에서 스팩도 늘리고 좋은 경험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추진될 디자인 스터디에 참여하고 싶거나 이 스터디를 이끌어주실 수 있는 분은
본 안내 게시물에 댓글 남겨주시고 자기 소개글이 포함된 참가 신청 이메일을 보내주세요.
이메일에는 자신을 소개하는 글, 연락처, 메신져 주소, 맥북/노트북 유무, 의견 등을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가 신청 하실 수신자 이메일 주소는 "hompy @ live . com" 입니다.
참가신청서에 있는 관련 경력이나 참여 의지 그리고 선착순을 기준으로 결정한 확정된 참가 신청자들에게
구체적인 참여 방법을 이메일 답장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본 스터디는 역삼역 근처에서 매주 일요일 2시 이후 시간대에 해볼 생각이지만
참가 맴버들의 의견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캐릭터 디자인, 2D/3D 그래픽, 애니메이션, UI/UX 디자인 등의 업무에 종사하는 분들이 참여 가능하며 관련 분야 전공자나 관련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도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앱스토어에 자신의 작품을 남겨보고 싶은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그래픽 디자이너 분들의 참여신청 기다려보겠습니다.

[연관 포스트]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앱 개발 Cocos2D 스터디를 추진합니다.
아이폰 게임 제작을 위한 2D 그래픽 엔진 Cocos2D 설치 및 실행 동영상
아이폰 아이팟 코코아 터치 애플리케이션 개발 샘플 동영상

[아이폰 스터디 그룹 맴버쉽 게시판]
http://flashcafe.org/iphone_study

[앱스토어 사용자 모임]
http://club.cyworld.com/iapp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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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햄순이 2010/11/19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게임 디자인 모임 지금 진행되고 있나요? 저는 이 글을 우연히 지금 보게 되었네요~ 진행중이라면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_^

  2. 비밀방문자 2010/08/29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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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10/06/03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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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10/06/01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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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10/05/2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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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10/05/11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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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10/04/27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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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10/04/26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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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10/04/23 1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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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10/04/22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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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10/04/20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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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10/04/18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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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10/04/09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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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10/04/08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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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10/04/06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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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닉훈 2010/04/06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파크 INT 도서 - 개발 스터디 후원 신청' 이란걸 한다네요~
    열공하세용~
    http://spreadsheets.google.com/viewform?formkey=dHVORlREM0dXN0w2dHk2MWhjOUZJSlE6MA

  17. 웹프로그래머 2010/04/03 05: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까지 9명의 참가신청을 받아 둔 상태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18. 비밀방문자 2010/04/01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다가오는 주(3월 28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아이폰 앱 개발 스터디를 다시 새로운 주제로 시작합니다.
게임 개발에 필요한 2D 그래픽 엔진인 COCOS2D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다음주부터 시작할 것이며
스터디 장소는 강변 테크노마트 근처이며 추가로 10여명의 신규 맴버를 선착순 모집할 예정에 있습니다.
스터디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오브젝티브C 와 앱개발 관련 서적을 읽어보고 참여할 것을 권장하며
COCOS2D는 http://hompy.info/598 동영상을 보시고 관련 튜토리얼을 미리 살펴보시면 되겠습니다.

기본적인 참가 자격은 우선 일요일 오전 시간대를 스터디를 위해 할애 하실 수 있는 분이어야 하고
거리가 멀다면 참여가 어려우니 스터디 장소인 테크노마트에서 비교적 멀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분이면 좋겠고
업무 때문에 스터디 참여에 지장을 받는 경우도 있으니 되도록 주말 근무 등의 사유가 없는 분이면 좋겠으며
아무래도 개발언어가 오브젝티브C 이므로 개발에 대한 경험이나 경력이 어느 정도는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개발 언어의 특성상 OOP에 대한 개념도 가지고 있는 개발자들이 적응할 수 있을것입니다.
이와는 별도로 UI/UX 디자인도 중요한 요소 이므로 관련 경력이 있는 디자이너도 참여 가능합니다.

위와 같은 조건에 별 문제가 없는 분 그리고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한 분은 참가 신청 해주세요.
참여 신청은 본 안내 게시물에 댓글 남겨주시고 자기 소개글이 포함된 참가 신청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됩니다.
이메일에는 본 자신을 소개하는 글, 연락처, 메신져 주소, 맥북/노트북 유무, 의견 등을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참가 신청 하실 수신자 이메일 주소는 "hompy @ live . com" 입니다.
참가신청서에 있는 개발 경력이나 참여 의지 그리고 선착순을 기준으로 결정한 확정된 참가 신청자들에게
구체적인 참여 방법을 이메일 답장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2010년 1월 10일에 시작했던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앱 개발 스터디는 오늘 3월 21일로 마무리 했습니다.
그동안 스터디에서 교류를 통해 작지 않은 것들을 얻었으며 유익하고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다들 바쁜 직장인들이어서 참여율이 높지 않아 다소간 아쉬움도 있지만 무사히 교재 하나 잘 끝냈고
아이폰 앱 개발에 재미도 붙이게 되었으며 같은 관심사의 다른 개발자들과 소통하며 인맥도 되었습니다.
새로운 관심 거리로 다시 시작하게 될 Cocos2D 스터디에서도 아마 이런 즐거운 일들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 즐거운 경험을 함께 나누실 분은 지금 바로 이메일 보내주세요.^^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 http://flashcafe.org/iphone_study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599
웹프로그래머의 트위터 http://twitter.com/refer/status/10813656434

[연관 포스트]
아이폰 게임 제작을 위한 2D 그래픽 엔진 Cocos2D 설치 및 실행 동영상
아이폰 아이팟 코코아 터치 애플리케이션 개발 샘플 동영상
직장인을 위한 아이폰 게임 디자인 스터디를 추진해 봅니다.

[아이폰 스터디 그룹 맴버쉽 게시판]
http://flashcafe.org/iphone_study

[앱스토어 사용자 모임]
http://club.cyworld.com/i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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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minc7 2010/04/27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했습니다
    suminc7@naver.com 이에요~

  2. ywkoh 2010/04/24 18: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했습니다.
    신청메일 kaza**@naver.com 입니다.

  3. laphir 2010/04/20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 신청 했습니다, 메일 보냈네요.

  4. 석재홍 2010/04/18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메일 보냈습니다.

    siroganes@naver.com 입니다

  5. 박병선 2010/04/14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메일 subaru12@naver.com 으로 메일보냈습니다.

  6. 백인철 2010/04/14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메일 misocharles @ gmail . com 으로 메일드렸습니다.

  7. 이종학 2010/04/14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메일 jingeese@hotmail.com 으로 메일 보냈습니다.

  8. 이종학 2010/04/14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합니다.

  9. 피터 2010/04/14 1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합니다.

  10. ZEUS 2010/04/14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메입 보냈습니다 zeus***@gmail.com

  11. jayt 2010/04/13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요

  12. 웹프로그래머 2010/04/12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폰 게임 개발 스터디, 인터파크에서 관련 도서 지원 뿐만 아니라 스터디 장소 지원도 받게 되었습니다. 좀 넓은 장소를 쓸 수 있게 되서 스터디 맴버를 더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요.

  13. Minq 2010/03/26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마감......

  14. 웹프로그래머 2010/03/24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참가 신청을 받지 않습니다. 마감되었습니다.

  15. poohbeeman 2010/03/22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일 보냈습니다..

  16. 장상 2010/03/22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합니다.
    그리고, 추천도서 있으면 올려주시겠어요? 미리 스터디 하겠습니다.

  17. 설탕한숟갈 2010/03/22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했습니다. 꼭 하고 싶어요 ㅎ

  18. 아피 2010/03/22 1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 메일 보냈습니다. 뽑힐지 몰겠네요.^^

  19. 피닉스 2010/03/22 0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청합니다. 위 조건에 별 문제가 없네요^^

  20. 컴맹 2010/03/22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신청합니다.~~^^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심심풀이용 플래시 타워 디펜스 게임들을 플레이한 동영상들입니다. 개별 디펜스 게임을 직접 실행보려면 플레이 동영상 상단 링크를 열어보면 됩니다. 대부분의 게임 들은 치트엔진으로 머니핵을 해서 어떤 강력한 타워들을 배치할 수 있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플래시 써클 디펜스와 앤트버스터 게임은 파이널 레벨이 없이 무제한으로 진행되는 게임으로 보이고 이 게임들은 머니핵으로 무제한으로 타워를 구입하고 레벨업을 하더라도 좀비들의 체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서 400 레벨 이상 가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동영상을 보시면 개별 게임의 특징을 대략 파악해볼 수 있을 것이나 각 게임마다 특색도 있고 게임 방식도 약간 다르며 게임 그래픽의 퀄리티도 다르므로 여가 시간을 이용해 플레이해보세요.^^

[canyon flash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canyontd.php


[ant buster tower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antbuster.php


[defender hold thd holy pig flash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defenderholdthepig.php


[vector td 2 flash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vectortd2.php


[vector td x flash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vectortdx.php

[temple guardian flash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templeguardian.php


[onslaught2 flash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onslaught2.php


[elite forces defense game]
http://www.hompydesign.com/game/eliteforces.php


[flash circle defense game]
http://www.candystand.com/play.do?id=17995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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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2010/05/16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매드니스 컴뱃 디펜스는 없는가?!!

  2. zzz 2010/03/08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동영상 그건 버그 안써도 엄청 쉽고 3가지 헬?모드 엄청쉽고 재밋고^^
    아시운점은 마지막단계가 있다는거.. 애써서 해놧는데 끝.. 더 하고 싶엇는데 ㅋㅋㅋ

  3. 우와라 2010/03/07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치트라서 그런지...쉬운데..개미 레벨 90 2만이 넘네체력이,,,쩝,,디게 저러 ㅋㅋㅋㅋㅋ

  4. 와우 2010/03/07 16: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버그도 있었나?

  5. ㅋㅋㅋㅋ 2010/03/06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쇼미더머니레 ㅋㅋ

  6. 버그 2010/02/26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버그 저 링크 들어가서 오른쪽에 있는 [show me the money] 하면됨

  7. 아놔 2010/02/26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 le:89 체력 19320 ㄷㄷㄷ

  8. ㅋㅇㄹ 2010/01/28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vector td x flash defense game]

    읔.. 저거 도저히 안깨져서 동영상 보고 공략 따라할랬는데..

    치트키군요 -0-; ㅋㅋ

    44레벨정도에 모든 타워 10단계에.. 도배를 해버리네 ㅋㅋ

  9. ... 2010/01/26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걸다하셧네요 ㅋㅋ 저거중에 3개는 해봣음..

  10. 뭥미.. 2010/01/26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타워 버그 뭥미...

  11. dlawowoowow 2009/03/22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버그어떻게써여?

  12. manijang2 2009/02/17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nt buster 버그 이용한거네요.. =_=;; 얼마나 잘할까 했더니... 수정 바람니다.

  13. 아크몬드 2009/02/15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미, Desktop Tower Defence는 해봤습니다.

실행중인 프로그램의 메모리 데이터를 수정할 수 있는 오픈 소스 유틸리티인 치트엔진(Cheat Engine)을 설치했고 심심풀이 게임으로 적합한 AntBuster 개미박멸 게임을 실행한 후 케이크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치트엔진으로 게임 데이터를 수정하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았습니다. 게임 데이타 수정은 가끔 재미삼아 해볼 수 있겠지만 과하면 게임의 재미를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적당히 하는 것이 좋겠네요.

[Cheat Engine 홈페이지]
http://www.cheatengine.org/

[AntBuster 플래시 게임]
http://www.hompydesign.com/game/antbuster.php

[치트엔진 테스트 동영상]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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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qew 2010/01/14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왜 value값이 안바뀔까요?ㅠㅠ

  2. rkdmfsk 2009/08/30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케이크 조각'이라는 텍스트 벨류를 '테스트 조각' 이라는 엉뚱한 벨류로 바꿈으로써 개미들이 케이크 조각을 얻지 못하게 되었네요. 아마 개미들은 있지도 않는 '테스트 조각' 을 가지고 집으로 들어갈 겁니다. 물론, 미약하게 쓸줄아는 저인지라 틀릴가능성이 높아요.

  3. 비밀방문자 2009/07/26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kwj1807 2009/05/2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5. 이진솔 2009/03/01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ㅇ 감사

  6. rainskyzero 2009/02/08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악용하면................
    뭐 온라임게임이 그랬지.........

어릴적 오락실에서 꽤 많은 동전을 삼켜버린 추억의 퍼즐 아케이드 게임 솔로몬의 키를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스틱으로 했던 것을 키보드로 해보려니 잘 되지 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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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임팩트(대표 김영만)는 위드, 탄트라, 네오스팀, 포포밍, 에이카 등의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제작한 국내 중견 개발사이다.

1999년 이브레인즈라는 회사로 시작해 2001년 조이임팩트로 법인명을 변경했으며, 2002년에는 온라인게임 <위드>의 인기로 국내 유저들에게 알려지게 됐다.

이후 2006년에는 <탄트라>와 <네오스팀>을 통합해 개발, 운영했으며, 2007년에는 <포포밍>과 <에이카>를 선보이기도 했다.

특히, 3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포포밍>과 1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친 <에이카>는 보다 완성도 높은 모습을 유저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에 한창이다.

이런 여러 게임들을 제작한 조이임팩트를 머드포유 업체탐방에서 찾아갔다. 자세한 사항은 사진을 통해 확인해보자.

/배현진 기자 Latona21@



<저작권자ⓒ '게임채널 No.1' 머드포유.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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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 4 26, 불법저작물 근절과 저작권 보호를 위해 개최되는 '8 세계지적재산권의 ' 기념행사에서 '게임캐릭터 패션쇼' 선보였다.

올해로
8회째인 '세계지적재산권의 '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모든 창작자들의 수고를 격려하고, 이를 통해 지적재산의 중요성에 생각해보기 위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제정된 날이다.

4
25일부터 26일까지 여의도 공원에서 열린 '세계지적재산권의 ' 기념 행사 가운데, 26 오후 6 30분부터 진행된  '게임캐릭터 패션쇼' 성장산업인 게임과 패션을 접목한 문화콘텐츠산업의 다양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행사였다.


여의도 공원에 설치된 무대

전문 패션모델로 구성된 이번 패션쇼는 게임 캐릭터 의상뿐만 아니라 진행 중간에 나오는 게임 동영상과 게임의 음악 등이 함께 어우러진 무대였다.

지난해 <테일즈러너> <요구르팅>, <리니지>, <스페셜포스>, <그라나도에스파다> 등의 게임 캐릭터 패션쇼를 진행한데 이어 올해는 류앤소프트의 <원더킹>, 베스트투데이 <히트앤런>, 네오위즈게임즈의 <아바>, 그라비티 <라그나로크2> 4개의 국내 인기 온라인 게임으로 패션쇼가 진행됐다.

/배현진
기자 Latona21@






류앤소프트의 '원더킹'


인기가 많았던 '원더킹'팀 어린이 모델
















베스트투데이의 '히트앤런'









네오위즈게임즈의 '아바'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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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소프트(대표 홍지완)에서 서비스하는 리베드온라인은 2D횡스크롤 액션에 다양한 직업과 지정된 레벨에 따른 전직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게임이다.

각 직업별로 차별화된 컨트롤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MCI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마우스로 마법진을 그리거나 키커맨드 입력도 가능하며, 또한, 광부, 제직공, 무두장이들의 보조직업과 요일에 따른 속성석과 제련시스템을 이용하여 아이템을 개조해 봄으로써 다양한 경험을 한번에 느낄 수 있다.

또한 타게임의 운영자와는 달리 유저와 운영자가 같이 사냥을 하며, 커뮤니케이션을 형성하는 독특한 게임운영으로 유저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보다 빠르게 수용하는 게임이기도 하다.

저사양의 게임임에도 독특하고 아기자기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리베드온라인>의 세상을 미리 살펴보자.


■ 2D 횡스크롤 액션게임의 매력?

리베드온라인은 저사양 지향게임이기에, 컴퓨터 사양에 많이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느려터진 컴퓨터 때문에 PC방만 찾아야만 하는 유저들에겐 희소식인 셈이다.

하지만 게임은 역시 재미를 추구한다. 저사양 이라할지라도 재미없으면 말짱도루묵이니까. 유저들이 함께 파티를 맺어 횡스크롤 형식의 사냥대전(NPC모드)은 그야말로 선두를 맡고싶은 마음이 앞서 스피디하게 달려나가면서 사냥하는 것이 매력이다. 

또한 각팀을 나눠 유저들간이나 종족들간, 길드간의 실력을 겨룰수 있는 대전모드(PVP모드)가 긴장감을 더해준다.

대전모드는 좌우 끝에서 시작해 중간지점으로 달려 나와 각자 개인이 가진 최대의 기량을 발휘하며 화려한 스킬들을 뽐내며 대결을 펼친다. 이때는 순발력과 키보드 컨트롤이 중요시된다.




PVP대전모드




스크린 샷 - 일반 사냥 컷


■ 아기자기한 귀여운 캐릭터

전체 이용가인만큼 선정성을 배제한 귀여운 캐릭터가 있고, 무섭게 생긴 캐릭터도 있다.

폭력성을 배제하기 위해 제작진이 의도한 바인지는 알 수 없지만 사냥을 하다 체력이 0이 되면 '죽었다'는 느낌보다는 누워서 잔다는 느낌이 든다.


귀여운 몹과 캐릭터가 몹으로 변신한 모습


죽은 모습

■ 리베드만의 독특한 MCI시스템

기존 게임처럼 키보드만 사용하거나 마우스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닌, 리베드만의 독특한 MCI시스템을 살펴보자.

전사, 도적의 근접 공격 캐릭터는 방향키와 스페이스바를 이용해 스킬을 사용하는 키 커맨드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으며,

마법사, 치유사, 소환사와 같은 마법캐스팅의 캐릭터는 마우스로 마법진을 그리는 마우스드로잉시스템을 사용한다.

궁수의 충전시스템을 사용하여 간단하지만 복잡함을 줌으로서 짜릿한 손맛을 느끼게 해주고 조금만 연습하면 누구나 쉽게 사용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스킬을 한꺼번에 사용하게 되면 플레이가 상당히 복잡해 진다.






MIC스킬을 쓰는 장면들

■ 빠질수밖에 없는 나만의 길드

소수길드에서부터 거대길드까지 길드체계가 주를 이루고 있다. 독고다이로 혼자서 게임을 즐기는 유저도 있지만 길드에 가입하게 되면 길드마스터나 고렙들이 같이 사냥을 해줌으로써 보다 신속히 렙업을 할수 있는 것 이 큰 장점이다.

길드원이나 다른 길드와도 대전모드를 즐길수 있는 짜릿함도 있다.

리베드온라인에서는 길드간의 신경전이 느껴질 정도로 길드체계가 활성화 되어있다. 그렇다해서 길드간의 사이가 나쁘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다른길드원들과도 같이 사냥하는 보기좋은 모습을 자주 볼수 있었다.


길드원들이 사냥하는 모습

■ GM은 유저다?

어느 게임에서나 GM은 신과 같은 능력이 있다. 만렙(최고레벨)은 기본이며 각각의 장비 역시 최고의 수준으로 다른 유저들과는 수준이 달라 구별하기 쉽다.

하지만 리베드의 경우는 상식을 엎어버렸다. 유저와 같이 사냥도 하고, 유저(고레벨)보다도 한참 낮은 레벨과 장비, 속칭 쩔(사냥의 도움을 받는 행위)을 받고 있었다.

당황스럽지만 이러한 GM이기에 같은 유저처럼 다가갈 수 있었고 필자는 GM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게임에 대한 많은 것을 도움받고 배울수 있었다.

또한 불편사항을 메일이나 건의&&버그 게시판을 통하지 않고도 유저끼리 얘기를 나누듯이 GM과 귓속말이나 일반 대화창을 통해 대화할 수 있어 불편한 점을 바로 고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GM구분방법:GM길드마크




GM과 함께 사냥하는 모습

/임성윤 기자 Ls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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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서비스하고 ㈜바른손인터랙티브(대표 이승구ㆍ이연주)가 개발한 캐주얼 RPG 드래고니카는 악의 드래곤 부활로 혼란에 빠진 세계를 선의 드래곤 편에 서서 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게임이다.

어떻게 보면 흔한 게임 목표지만 <드래고니카>는 Full 3D 그래픽을 십분 활용하고, 여러 가지 시스템을 도입해 <드래고니카>만의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 냈다.

또한, <드래고니카>는 4월 17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1차 CBT에서 총 10,000명의 테스터가 신청을 하고, 게임 접속률이 65%를 기록하는 가운데 성공적으로 테스트를 마쳤다.

머드포유 업체탐방에서는 성황리에 1차 CBT를 마친 <드래고니카>의 개발사인 바른손인터랙티브를 찾아갔다. 자세한 것은 사진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배현진 기자 Lato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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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하고 발랄한 캐릭터와 독특한 게임성이 특징인 판타지 애니메이션 MMORPG 에밀크로니클온라인(이하 에코)은 남,녀 노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게임이다.

또한 다양한 컨텐츠와 시스템이 한국적인 요소를 절묘하게 표현해 내고 있어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겨울 SAGA5의 업데이트 이후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SAGA6는 <에코온라인>의 본격적인 스토리가 시작되는 내용이다. 신비의 마이마이 섬과 신규 캐릭터의 추가, 그리고 고 레벨 유저들을 위한 다양한 스킬과 무기가 등장을 한다.

캐릭터 레벨 제한도 90에서 95레벨로 상향 조정된다. 아기자기한 <에코온라인>이 선보이는 이번 SAGA6 업데이트의 내용을 한번 들여다보자.


■ 신비로움이 가득한 마이마이 섬


      신비의 섬, 마이마이 섬                         마이마이 섬에 존재하는 유적들


   밤과 낮, 기후변화가 불러오는 다양한 스토리

- 역시나 이번 업데이트에서도 중요한 점은 신규 맵의 추가다.

신비로움으로 가득찬 마이마이 섬이 업데이트된다. 아크로니아 대륙 동남쪽 바다 끝에 위치한 마이마이 섬은 비공정 재료인 바오밥 나무의 공급을 위해 개발을 하다가 발견됐다.

또한 섬 중앙에 펼쳐진 마이마이 유적들의 압도적인 존재감은 어느덧 신앙의 대상이 되어 버린다. 섬 곳곳에 조용히 위치하고 있는 유적들의 숨겨진 비밀은 유저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특히 에코에서 처음으로 같은 맵에서 낮과 밤, 기후의 변화 등 새롭고 다양한 요소가 적용된다.


■ 새로운 캐티 '하늘'의 등장과 신규 전직 시스템 '잡 조인트 시스템'

- SAGA6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캐티 '하늘'은 활력이 넘치는 말괄량이 성격의 아가씨다.


또한 SAGA5에 등장한 캐티 살구를 괴롭히는데 일가견이 있다고 한다. 따라서 유저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새롭게 등장한 캐티 '하늘'

- <에코>에서는 지금까지의 [잡체인지 시스템]에 더해, 새로운 직업시스템이 적용된다.

새로운 시스템은 현재의 직업에 관계없이 특정 아이템을 장비하면 전직할 수 있게 된다. 기존 직업의 변동 없이 새로운 직업 군의 능력을 사용하게 되는 잡 조인트 시스템으로 인해 다양한 직업을 가지게 된다.

SAGA6 업데이트 때 잡 조인트 시스템을 이용해서 전직할 수 있는 한 종류의 직업이 생기며 이 직업은 펫을 육성하는데 적합한 능력을 가진 직업이다.


다양한 전직이 가능한 잡조인트 시스템


■ 고레벨 유저들을 위한 스킬과 무기 등장

- 더욱 강력한 힘이 생기는 테크니컬 직업의 신 스킬 개방

  
레벨 제한 해제와 함께 스킬 추가로 더욱 흥미진진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 각 캐릭터들의 추가 스킬

1. 진정한 힘을 느낀다! 현금 사냥꾼


 
일섬 : 전방 베어 버리는 광범위 공격. 확률로 강제적으로
          빙의 해제시킨다.
리미테이션 엣지: 방어력을 무효화하는 일격을 준다.

소드어세일: 빠르게 대상을 4번 벤다.

참격무쌍: 강력한 힘으로 대상을 10연격!


2. 진정한 검은 커리스마 작렬! 흑기사


프라이스 오브 페인  : 생명력이 일정 이하로부터 줄어 들수록
                              공격력에 보너스%가 붙는다.

브랏드 아브소브 : 대상 주위에 데미지를 줘 생명력을 흡수

플레어 스팅 : 무기를 찌른 채  다크 플레어 발동

다크네스 오브 나이트 : 다크윌윈드를 4회연속 발동 후 연속 찌르기

3. 거침없는 터프함!! 특수 전투병

응원 요청 : 동료의 커멘드를 불러온다. 레벨에 의해서 호출할 수
                있는 커멘드의 타입, 인원수가 다르다.

데드리 어택 : 급소를 노리는 일격, 대상을 드물게 경직시킨다.

러쉬 폭탄 : 폭탄을 2개 설치해 몇 초후에 폭발시킨다.

와일드 댄스 : 대상을 연속으로 공격한다.

4. 목표..Target on!  총잡이


정밀사격 : 일정시간 공격이 미스 하지 않게 된다.

바이탈 쇼트 : 급소를 노려 명중율, 회피율을 저하시키며
                   이동속도도 감소 시킨다.

산탄 : 전방에 범위 공격

크로스 크레 파업 : 십자 모양으로 5발의 탄환을 발사한다.

5. 진정한 깨달음으로..현자


리플렉션: 마법을 1회 반사 한다.

돕페르겐가: 소환을 하여 싸운다.

르미나리노바: 거대한 마법구를 소환하여 폭파시킨다.

라스트 잉크 에스트: 강력한 신성마법으로 데미지를 준다



6. 모든 속성을 지배하는 힘!  속성술사


엘리멘탈 에디션 : 자신에게 걸려 있는 상태 효과를 범위내의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똑같이 전이 시킨다.

인첸트 웨폰 : 대상의 무기에 상태 이상 효과를 부여

그라비티 포르: 데미지와 함께 이동속도 저하를 시킨다.

엘리만탈 라스: 모든 속성을 지닌 강력한 공격을 한다.


7. 신의 뜻이 담긴 천상의 연주 ! 음유시인


아트라스크 마치: 대상을 자신을 따라 오도록 조종한다.

라우드 송: 음표를 날려 범위 공격

성담곡: 생명력을 자연 회복시킨다.

데드 마치: 광범위한 데미지와 함께 상태 이상을 일으키는
               음악을 연주 한다.


8. 죽음의 신 강령 ! 사령술사


이블 소울: 어둠 속성의 마법 공격력을 증폭시킨다.

이바페레이트: 대상을 지워 없앤다.

죽음의 신 소환: 죽음의 신을 소환해 대상을 공격시킨다.

카오스 게이트: 혼돈의 공간을 소환해 지속적인 데미지 공격


9. 가공할 네오 테크놀러지!  기계공학자


화염방사 : 자신에게 걸려 있는 상태 효과를 범위내의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똑같이 전이 시킨다.

오버 츄 : 대상의 무기에 상태 이상 효과를 부여

스파크 볼 : 데미지와 함께 이동속도 저하를 시킨다.

라비지 캐논 : 일직 선상에 있는 대상에 대하여 레이져 포 공격

10. 사상 최강의 인형등장 ! 인형술사


체인지 마리오네트 : 마리오네트빙의중이라면 몇 번이라도 다른
                            마리오네트에 빙의가능

마리오네트 방전 : 대상으로 데미지와 함께 마리오네트 빙의를
                         확률로 해제한다.

포티파이 : 소환 마리오네트가 강화된다.

리오네트 킹 소환[불,수,풍,흙] : 각각 거대 마리오네트 소환해 공격

11. 고대의 비보를 통해 얻은 힘 ! 고고학자


경계 : 방어력을 강화 시킨다. 크리티컬 공격에 내성

풀 윕 : 대상을 채찍으로 끌어 들여 그 기세로 공격을 한다.

이스케이프 : 던전 내에서 어디 있던지 입구로 돌아올 수 있다.

소닉 윕 : 강력한 채찍 범위 공격을 한다.


12. 확률조차 지배하는 능력 ! 승부사


트릭 다이스 : 주사위를 흔들어, 나온 눈으로 랜덤 효과를 발생시킴

알 카나 카드 : 카드를 소비해 알 카나 몬스터를 랜덤으로 소환

불가사의 : 무엇이 일어날지 모른다.

저록접 : 화투의  패에 따른 효과를 내면서 3회 공격한다



※ 2차 익스퍼트 직업 스킬 추가!



1. 마력폭발 ! 마법사

레이빙 소드 (Lv50)

무수한 마법의 검으로 대상을 공격한다.







2. 뜨거운 불의 의지 ! 대장장이

플레임 하트 (Lv50)

자신의 몸에 강령한 사라만드라의 힘을 빌려 공격







3. 생명을 재생하는 금단의 비법 ! 연금술사

케미컬 플랜트 (Lv50)

거대한 만드라 무를 지면으로부터 출현시킨다.





- 고 레벨 유저만이 소유할 수 있는 다양한 전용 무기 등장으로 유저들의 폭 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 각 종 신무기 등장


1. 처형인의 소델                    2. 레바테인                       3. 레이져 블레이드

숏소드의 일종, 오른손장비       롱소드의 일종,오른손 장비        롱소드의 일종, 양손 장비
과거에 처형인이 사용했었다고     그 어떠한 불보다 뜨겁고 강하게       기계시대의 발굴 품.        
전해지는 피로물든 검.        불타올라 접근조차 할 수 없는          레이저를 형성해
                                                   힘을 가진 불의 검.              강철도 쉽게 자른다고 한다.



4. 요마의 레이피어                   5. 기신의 손톱                     6. 소울 오브 캣츠

레이피어의 일종, 오른손 장비         크로의 일종, 양손장비           쉴드의 일종, 왼손 장비    
요염하게 빛나는 칼의 몸체가    어떤 재질도 찢을 수 있다고      고양이의 영혼이 머문 방패로
  아름다운 검. 어떠한 물건도       전해지는 기계족이 지니고     장비한 자는 민첩한 몸놀림으로
     관통할 수 있다.                          있었던 병기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막아낼 수 있다고 하는 방패



7. 홀리 스피어                        8. 타워 쉴드                        9. 드래곤 스피어

스피어의 일종, 한손 장비.          쉴드의 일종, 왼손 장비            스피어의 일종, 양손장비
신을 죽이는데 사용됐다는 창    단단한 금속으로 만든 큰 방패    드래곤의 비늘도 뚫어버리는
  신의 피를 접하면서 성스러운      원래는 지면에 세워 사용.      절대적인 파괴력을 지녔다고함
힘을 지니게 됐다는 창.                                                                                   


10. 드래곤 슬레이어             11. 플라즈마 크로스 보우                 12. 하리세본       

   활의 일종, 왼손 장비                활의 일종, 왼손 장비              해머의 일종, 왼손 장비
 드래곤에게 최후의 일격을      잊혀진 문명의 기계장치 기술로     천개의 침을 지녔다고 하는 
가했다는 활. 드래곤의 비늘도        만들어졌다고  전해지는          전설의 생물'하리세본'을  
  쉽게 관통하는 위력을 지님.                 크로스 보우.             본떠 만들어진 해머 그 위력은
                                                                                          절대적이라고 한다.


 13. THE 고기                       14. 세븐스 헤븐                     15. 드래곤 블로우

해머의 일종, 양손 장비.          도끼의 일종, 오른손 장비.          도끼의 일종, 양손장비
         고기로 만든 큰 해머        신을 죽이는데 사용됐다는 도끼   강력한 일격은 드래곤의 딱딱한
   상대에게 고기로 맞아 깊은      신의 피를 접하면서 성스러운     비늘마저 찢어버리는 절대적인
상실감과 좌절감을 안기는           힘을 지니게 됐다는 도끼.            파괴력을 지닌 도끼   
가공할 무기                                                                                        


16. 미지의 지팡이                           17. 묵시록                            18. 비밀장부   

지팡이의 일종, 오른손 장비          책의 일종, 한손장비               책의 일종, 오른손장비  
  언제, 어떻게 만들어진지 전혀      세상의 종말이 기록돼 있다고    매우 두껍고 딱딱한 비밀 장부
알 수 없는 지팡이. 엄청난 마력을    전해지는 책. 소유자의 마력을       모서리로 맞으면 지옥을   
지니고 있다고 함.                       비약적으로 높여 줌.                    본다고 한다.    


19. 싸이코 건                      20. 트윈 싸이코 건                  21. 라스트 키스

   소총의 일종, 오른손 장비           소총의 일종, 양손 장비.       라이플의 일종, 오른손 장비
        밤하늘을 누비던 해적이           밤하늘을 누비던 해적이      잊혀진 문명의 기술로 만들어진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총            사용했다고 전해지는 총            초고성능의 라이플    


22. 태고의 투척 나이프              23. 여왕님의 채찍                   24. 일렉트릭 하프  

 투척무기의 일종, 오른손 장비     로프 장비의 일종, 양손 장비.        악기의 일종, 양손장비    
고대에 사용 됐다고 여겨지는        태고의 장미를 소재로 만든        잊혀진 기술로 만들어진   
       독자적 형상의 나이프.           채찍. 용도와 장소에 따라     빛의 현을 지닌 아름다운 하프
    천국과 지옥을 볼 수 있음.


25. 낙원의 카드
 
투척 무기의 일종, 오른손 장비.
카드 하나하나에 강한 기운이 서려 있는
마법의 카드

/임성윤 기자 Ls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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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말, 많은 유저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 세 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성공리에 마친 케로로파이터가 더욱 재미있는 아이템들을 갖추고, 막강한 여전사까지 영입해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

이번에 선보일 <케로로파이터>의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는 엽기 깜찍 막강 파워로 무장한 케로로 소대 전사들에게 겁 없이 도전장을 내민 신비주의 여전사의 모든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나만의 케로로 소대원을 꾸밀 수 있는 코스튬 아이템도 공개돼 유저들에게 신나게 즐길 수 있는 코믹 대전 액션 게임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4월 24일부터 나흘간 실시되는 프리오픈베타테스트로 더욱 아기자기해진 아이템과 강력해진 타격감으로 짜릿한 재미를 선사할 <케로로파이터>! 

벌써부터 많은 유저들을 기대감으로 들끓게 하고 있는 <케로로파이터> 프리 오픈베타테스트의 현장을 미리 만나보도록 하자! 


■ 캐릭터 소개

- 파이터라면 뭐니뭐니해도 공격이 최고지! <공격형 캐릭터 : 케로로, 기로로>




- 빠르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고! <민첩형 캐릭터 : 타마마, 도로로>




- 진정한 고수는 방어를 잘하는 법! <방어형 캐릭터 : 쿠루루, 스모모>




■ 맵
-애니메이션 속 세상에서 액션 쾌감을 느끼다!  <신규 맵 3종의 추가>

지난 3차 CBT까지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신규 맵들을 선보이며 애니메이션 열혈 시청자들과 게이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케로로파이터>는 프리 오픈 베타를 맞아 대전액션의 재미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스릴 있고, 다양한 구조의 세가지 신규 맵을 전격 공개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 된 맵은 지난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에 잠시 선보였던 ‘우주의 책상’ 리뉴얼 버전 스테이지와 케로로 소대원들의 영원한 숙적인 바이퍼들의 아지트 ‘바이퍼 기지’, 그리고 케로로 소대원들의 고향인 ‘별나라 스테이지’로, 각 맵들은 원작 애니메이션에 등장했던 장소들을 생생하게 구현하며 유저들로 하여금 마치 애니메이션 속 세상을 직접 체험하는 듯한 짜릿한 액션 쾌감을 전달할 예정이다.


송곳과 불기둥과 같이 다양한 함정이 숨어있는 '바이퍼 기지'


진동 핸드폰, 스템플러 등 소품들이 더하는 재미가 있는 '우주의 책상'


스릴 넘치는 아찔한 스테이지를 통해 대전의 쾌감을 전해주는 '별나라 스테이지'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짜릿한 한판 승부!

- 나만의 공간에서 나만의 개성을 찾는다!  <상점과 마이룸의 추가>

이번에 실시되는 <케로로파이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그 동안 많은 게임 유저들과 케로로 마니아들이 염원하던 코스튬과 스킬을 구매하고 장착할 수 있는 상점과 마이룸이 추가 된다.
 
상점에서는 모든 캐릭터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통 스킬과 공격, 방어, 민첩형 클래스의 캐릭터들끼리만 사용할 수 있도록 특화 된 계열 스킬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유저들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아주 특별한 케로로 소대원을 꾸밀 수 있도록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을 새롭게 선보인다. 이 외에도 상점 안에서 캐릭터도 구매할 수 있어, <케로로파이터>의 볼거리, 즐길거리를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케로로파이터>의 마이룸은 상점에서 구매한 캐릭터, 스킬, 아이템을 관리하고 다양하게 장착할 수 있는 개인 공간으로, 이 곳에서 게이머들은 대전 액션에서의 긴장도 풀 수 있도록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푸르른 나무 숲 안쪽에 조용히 자리잡은 <케로로파이터>만의 깜찍한 상점 모습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가득 찬 마이룸


게이머들은 상점을 통해 구입한 아이템,스킬,캐릭터를 마이룸에서 장착할 수 있다.
(좌 : 마이룸에서 구매한 아이템을 착용하는 모습 / 우: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는 모습

■ 아이템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케로로 소대원을 만들다!  <코스튬 아이템의 추가>

앞서 설명했듯이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부터는 모든 캐릭터에 자신만의 개성을 담을 수 있는 코스튬 아이템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로써 게이머들은 머리, 얼굴, 몸통, 등, 손, 발, 그리고 악세서리가지 총 7가지 부위의 착용 아이템을 통해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케로로 소대원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한정 된 캐릭터들로 인해 지난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까지만 해도 내 캐릭터를 찾기가 쉽지 않았던 게이머들에게 이번 코스튬 아이템은 아주 눈에 띄는 재미 요소이자, 유용하게 쓰일 위시 아이템이 될 것이다.

앙증맞은 머리 파츠부터 카리스마에서 깜찍함까지 고루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코스튬들은 <케로로파이터>의 소대원들을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했던 캐릭터로 꾸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게이머들에게 게임 플레이를 할 동안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서 직접 훈련 받는 것과 같은 실감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해 코믹 대전 액션의 재미를 더욱 부각시킬 예정이다.


다양한 코스튬으로 갈아 입고, 저마다 멋진 폼을 뽐내고 있는 케로로 소대원들의 모습


개성 넘치는 코스튬으로 갈아입은 게이머들이 대기룸 안에서 멋진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스킬

- 더욱 강력한 전투력으로 무장했다! 모두 덤벼라!  <스킬의 추가>

지난 3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부터 추가 된 스킬 슬롯은 대전 액션 최초로 도입 된 시스템으로 <케로로파이터> 게이머에게만 제공하는 특전 중의 하나다.

지난 테스트에서는 공격력 또는 방어력 상승, 부비트랩, 메가 입자포, 죽은척 하기를 비롯한 9가지의 스킬을 사용할 수 있었다면, 이번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는 대장의 외침, 선풍각, 케로케로파, 수류탄과 같이 대전 시 꼭 필요한 실용성 넘치는 스킬들을 새롭게 선보인다.

<케로로파이터>는 게이머들에게 더욱 많은 스킬을 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존의 스킬들을 모든 캐릭터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통 스킬, 공격 / 방어 / 민첩형 클래스의 캐릭터들만 사용할 수 있는 고유의 계열 스킬, 마지막으로 스테이지에서 랜덤하게 생성되는 생성 스킬로 세분화 시켰다.

여기서 생성 스킬이란, 스테이지 내에 등장하는 생성 스킬 박스를 습득하면, 랜덤하게 들어가 있는 생성 스킬을 획득,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방식을 말한다. 이로써 게이머는 대전을 통한 타격감과 스킬 사용을 통한 액션감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다.


새로운 볼거리, 즐길 거리를 가득 안고 우리 곁으로 찾아 올 <케로로파이터>는 대전 액션 게임에 걸 맞는 강력한 타격감과 짜릿한 액션감으로 무장하고, 베일 속 여 전사와 다양한 아이템, 맵, 그리고 스킬을 추가하여 오랜 시간 게임을 기다려 온 게이머들에게 코믹 대전 액션 게임다운 통쾌한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구름닷컴(
krfighter.goorm.com)에서 진행 될 <케로로파이터> 프리 오픈 베타 테스트에 우리 모두 참여해, 신나는 대전 한 판을 즐겨보자!

/임성윤 기자 Ls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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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대표 권준모)이 서비스하고 ㈜인포바인(대표 문명관)이 개발하는 액션게임 제4구역은 실제 이종격투기에서 볼 수 있는 공격 기술들이 대부분 적용돼 사실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와 뛰어난 타격감을 제공하는 캐주얼 격투 액션 장르의 게임이다.

지난 1월에 진행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간단한 조작과 통쾌한 타격감으로 호평을 받은 <제4구역>에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두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된다.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1차 테스트 때 선보이지 못한 아케이드시스템, 신규 아이템, 전직무술2종 등의 다양한 콘텐츠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2차 테스트에서 만나게 될 '제4구역'의 신규 콘텐츠를 만나보자.

■ 대전이 어렵다고? 쉽고 재밌는 아케이드 모드가 있잖아

이번 2차 테스트 콘텐츠 중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은 바로'아케이드시스템'이다. 예전 오락실에서 많이 볼 수 있던 게임 모드로서, 횡스크롤로 진행하면서 AI(인공지능) 적 캐릭터들을 물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테스트에는 총 2개의 '아케이드'가 공개된다.


아케이드 모드 플레이 화면

각 '아케이드'는 게임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개별적인 에피소드를 가지고 있으며, 마지막에는 개성 강한 보스 NPC가 등장해 던전의 재미를 더해준다. 특히, 대전에 익숙하지 않은 유저들도 '아케이드'를 통해 쉽게 조작법을 익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케이트'는 광장에 있는 '아케이드 포탈'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각 '아케이드'에는 쉬움 / 보통 / 어려움의 3가지 난이도가 존재한다. '쉬움' 단계를 클리어 해야만 '보통'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다. 각 난이도에 따라 얻게 되는 보상도 다르다.


아케이드 입장 포탈                                         아케이드 시작    

'아케이드'에서는 최대 4명까지 함께 플레이할 수 있으며, 파티 플레이를 하게 되면 던전 클리어 시간이 단축돼 보다 효율적으로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


  아케이드 파티 플레이                                     아케이드 결과 화면    

'아케이드'에서 동료들과 함께 강력한 '협동 공격'과 '더블 공격'을 적 캐릭터들에게 펼치며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 아이템전의 새로운 재미! 신규 아이템 2종 추가

기존 아이템전에 등장하는 아이템은 총 4종으로 '흡혈장갑', '바디쉴드', '이온음료', '폭탄'등이 있었다. 이번 2차 테스트 때에는 아이템전을 더욱 재미있게 만들어 줄 2종의 신규 아이템이 추가된다.

이번 테스트에 추가된 아이템은 1등을 공격하는 아이템인 '지격파'와 지속 데미지 공격을 가능하게 하는 '포이즌 장갑'이다.


지격파                                                  포이즌 장갑

■ 올 것이 왔다! 새로운 전직무술 복싱, 유도 추가

신규 무술의 추가는 1차 테스트 때부터 많은 유저들의 요구사항이었다. 이러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이번 테스트에는 스트리트 계열의 '복싱'과 러쉬 계열에 '유도'를 전격 추가한다.

스트리트 계열의 '복싱'은 빠른 연타와 콤보가 특징인 전직 클래스로 시원한 타격감으로 박진감 넘치는 대전을 펼칠 수 있다. 러쉬 계열 추가 무술인 '유도'는 화려하고 강력한 그라운드 공격으로 특화된 전직 클래스로 잡기의 손맛을 강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스킬샵 복싱                                                스킬샵 유도


복싱 단타 필살기                                          유도 콤보 필살기

■ 이보다 더 개성 있을 수는 없다! 아이템 스탯, 코스튬 세트 아이템 추가

1차 테스트 때보다 더욱 개성 넘치는 코스튬 아이템들과 아이템 스탯이 추가되어 캐릭터를 꾸미고 육성시키는 재미가 배가됐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는 각 클래스와 연관된 코스튬 및 세트 아이템도 도입돼 캐릭터별 특성을 더욱 두드러지게 만들어 주면서도 누구나 쉽게 캐릭터를 꾸밀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릴루'캐릭터 세트아이템                         '웰스' 캐릭터 코스튬 아이템

■ 격투 아이템의 대중화 '제4구역'

지난 1차 테스트 때 격투 게임의 대중화 가능성을 확인시켜준 <제4구역>에서는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로부터 격투 액션 게임으로서 콘텐츠의 다양한 재미 요소를 검증 받고자 한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 때에는 테스터 참가에 특별한 제한이 없어 누구나 <제4구역> 홈페이지에 접속하기만 하면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화려한 액션과 박진감 넘치는 캐주얼 격투 액션 게임 <제4구역>으로 떠나보자!

/임성윤 기자 Ls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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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일렉트로닉아츠(이하 EA)와 공동 개발중인 NBA스트리트온라인(이하 NBA온라인)의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오는 4월 28일부터 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네오위즈게임즈는 티저사이트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에 나섰다. 총 1만명이 선발되는 이번 테스터 모집은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간단한 온라인 신청만으로도 참여가 완료된다.
 
국내에서 최초로 게임이 공개되는 만큼 티저사이트에는 각 구단을 대표하는 NBA 선수들에 대한 설명 등 게임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담아 게이머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있다. 한정된 실내 코트를 벗어나 젊음과 자유를 표방하는 게임답게 사이트 역시 상상력이 넘치고 스타일리쉬한 그래피티 느낌을 살려 제작됐다.
 
화려한 개인기를 자랑하는 인트로 영상 또한 <NBA온라인>을 기다리고 있는 유저들에게 간접적이나마 게임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게 했다.

이미 국내에서 큰 성공을 거둔 <피파온라인>에 이어 또 한번 게임계에 스포츠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예상되는 <NBA온라인>를 한 번 들여다 보자.



■ 이미 검증된 게임 완성도
XBOX 타이틀 <NBA 스트리트 홈코트>를 온라인화 한 <NBA온라인>은 이미 콘솔로 어느정도 검증된 게임이다. 게임에서 처음 접한 부분은 바로 캐릭터의 생성부분이었다. 내부 테스트 버전이라 캐릭터 커스터마이징의 일부만 지원하고 있었는데도 그 옵션이 매우 다양했다.


덩크 잘 할 것같은 녀석으로 키워볼까나~


'지금삭제'... 어디서 많이 본건데~

또한, 게임 내에서는 현란한 드리블과 상대 선수를 향한 도발, 여러 훼이크와 같은 사실적인 요소들이 있는가 하면, 점프 볼을 잡기 위해 3m 이상의 서전트 점프를 하다가 공중에서 부딪혀 고꾸라지거나, 프리드로우 라인 가까이에서 동료를 밟고 림보다 더 높이 점프해서 덩크 하는 장면 등 과장된 모습이 적절히 어우러져 <NBA온라인>만의 독특한 재미를 만들어 냈다.


<NBA온라인>의 로딩화면. 이건 실사가 아닌 게임 그래픽이다.


덩크가 꽃힐 때의 짜릿한 느낌!!

■ 게임을 재미있게 만드는 독특한 요소들
<NBA온라인>은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리얼리티와 픽션, 사실적인 연출과 과장된 모습 등이 적절히 결합돼 게임의 재미요소가 됐다.

예를 들어, <NBA온라인>에서 덩크슛을 할 때에는 어느 정도의 '도움닫기'와 게이지를 이용한 '힘 조절'이 필요한 것이 '리얼리티'라면, 덩크슛을 하는 캐릭터가 '림까지 밝고 올라설 만큼 높이 뛰어오르는 것'은 '픽션'이다.


마이클 조던보다 높이 뛸수 있다!!


덩크를 준비하다 넘어지는 장면. 왠지 아픔이 전해져 오는 듯하다.

또한, <NBA온라인>에서 128명의 NBA선수의 활약도 빼놓을 수 없다. 때로는 연습모드에서 초보자들과 같이 뒹굴고, 팀플레이나 수비에서 궂은 일도 하고, 챌린지 모드에서는 게이머가 극복해야 할 목표가 되는 등 다양한 활약을 하는 NBA선수들은 게이머 자신이 실제 농구를 하는 듯한 리얼리티를 제공한다.

그 밖에도 <NBA온라인>의 NBA 선수들은 가끔 게이머가 조종하지 않아도 스스로 골을 넣기도 할 정도의 인공지능을 자랑한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NBA온라인>
EA의 스포츠 게임들은 공인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NBA온라인> 역시 꽉 짜인 데이터로 인해 게임을 접하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할 필요 없다.

<NBA온라인>에서 농구 규칙 중 엄격하게 적용되는 것은 '24초 룰' 하나뿐이며, 상대를 밀쳐도 되고 넘어뜨려도 파울이 되지 않는다. 또한, 공격 제한시간이 다 돼 가면 약 7~8초 전부터 화면 하단에 남은 시간이 표시된다. 


5초 남았다!! 빨리 골을 성공시키자!

엄격한 룰이 '24초 룰'하나 뿐이라고 해서 게임이 재미없거나 시시하지는 않다. 그 이유는 24초 룰을 피하려면 제한 시간에 골을 성공시키거나 그렇지 않으면 림에 맞추기라도 해야 하는데, 골 텐딩(상대가 슛을 했을 때 최고점 아래로 떨어지는 공을 쳐내는 것, 실제 농구에서는 득점이 인정된다.) 같은 행동을 해도 반칙이 아니기 때문이다. 즉, <NBA온라인>에서 24초를 끌기 위해 무작정 슛을 던지는 단순한 작전은 통하지 않는다.

■ <NBA온라인>의 생동감 넘치는 그래픽
<NBA온라인>의 그래픽은 역시 상당한 수준을 보여주고 있으며, 캐릭터들의 동작은 게임의 연출에 따라 좀 과장된 부분이 있지만 과하지는 않다. 콘솔 게임이었던 게임을 온라인화 한 <NBA온라인>의 그래픽 수준이 낮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일 것이다.


실제 길거리 농구를 보는 듯한 그래픽


리플레이로 연출된 섬세한 동작 묘사가 압권이다.

스포츠 게임에서 필요한 생동감, 자연스러운 움직임뿐 아니라 <NBA온라인>은 배경과 캐릭터의 세부 묘사에도 많은 공을 들였다. NBA 팬이라면 자신과 같이 경기를 하는 선수의 얼굴과 유니폼만 봐도 금새 알아볼 수 있을 정도다.

<NBA온라인>에게 남은 과제는 그래픽을 개선하거나 강화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게이머들이 보다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PC에 최적화 하는 작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NBA온라인>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여성캐릭터이다. <NBA온라인>의 여성 캐릭터들은 미모나 몸매 등이 뛰어난 캐릭터가 아닌 대개 농구를 잘하게 생긴 캐릭터 이기 때문이다.


'농구' 하나만의 관점에서 보자면 충분히 아름다운 여성 캐릭터

■ <NBA온라인>의 리뷰를 마치며
짧은 시간 동안 <NBA온라인>를 플레이 하며 게임의 완성도와 게임성에 매우 긍정적인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완성단계의 게임이 아닌 내부 테스트 버전이라는 점에서 이 테스트 결과만을 가지고 게임의 수준을 미리 이야기 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EA 특유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네오위즈게임즈가 <피파온라인>을 통해 성공모델을 선보인 것처럼 <NBA온라인>도 충분한 성공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배현진 기자 Lato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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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가 서비스하고 ㈜IMC게임즈(대표 김학규)가 개발한 MMORPG 그라나도에스파다(이하 GE)가 3.0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새로운 영입 NPC와 제3의 화페, 소켓 시스템, 시크릿 가드 시스템, 펫의 도입, 그리고 신 지역의 추가 등 다양한 콘텐츠로 무장을 한 <GE>.

한빛소프트는 <GE>의 새로운 콘텐츠를 기다려준 유저들을 위해 3.0버전의 티저사이트를 오픈 하고 차후 업데이트 될 내용을 공개했다.

올 여름 정식 업데이트 예정인 <GE>의 3.0버전을 머드포유와 함께 먼저 살펴보도록 하자.


그라나도 에스파다 3.0  '제 3문명'

■ 제 3화폐, 페소의 등장
일반적으로 MMORPG는 실제로 행동하는 유저들의 경제 영향력보다는 오토, 작업장의 영향력이 더욱 컸다. 그렇게 때문이 유저간에 거래되는 아이템들은 그 가치 보다 더 높은 가격에 거래되는 경우가 잦았고, 순수히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

<GE>의 경우도 이런 상황과 비슷해 <GE>는 이번에 고심 끝에 '페소'를 추가했다. 이미 <GE>의 화폐, '비스'는 이미 오토와 작업장에 그 주도권을 점령 당했고, '캐시'의 경우는 막상 결제하기에는 고민되는 부분이었다. 물론 한번쯤은 결제를 해 볼만하지만 계속적인 '캐시'결제는 확실히 무리가 있었다.

이에 <GE>의 개발사인 IMC게임즈는 오토와 작업장의 경제 지배력을 감소시키고, 캐시템으로 고민하는 유저들을 배려해 '페소'라는 제 3의 화페를 추가시켰다.


제 3의 화폐 '페소'와 기존 게임 내 화페 '비스'

유저들은 새롭게 추가된 '페소'를 통해 그간 '비스'로 행했던 대다수의 경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는 '유저 중심의 경제활동'을 정립하려는 <GE>의 시도이며, '비스' 마켓과는 다르게, '페소' 마켓의 경우 '등록 수수료'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추 후 페소 마켓의 판매 수수료를 '주식'이라는 경제 콘텐츠를 통해 유저에게 돌려줌으로서 보다 적극적인 게임 내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마켓에서의 페소 거래

현재까지는 유저가 '페소'를 얻는 방식은 대략적으로 두 가지이다. 먼저 '슈퍼 파이트'라고 불리는 지역에 입장해 몬스터를 사냥하게 되면 일정 확률로 '일장석'과 '월장석'이 드랍되며, 두 아이템을 '페소 교환권' 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두번째로는 '트레저 몬스터'를 통한 습득이다. '트레저 몬스터' 역시 일정 확률에 따라 '페소'와 교환할 수 있는 아이템을 드랍한다.


페소를 얻을 수 있는 두가지 방법!

두 방법 모두 생각보다 쉬운 방법이고, 어떻게 본다면 게임 화면을 계속 보고 있어야 한다는 느낌도 들어 아무래도 실제로 지켜보면서 플레이 하는 유저들이 잘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페소' 자체가 제 1화폐인 '비스'를 무력화 시키고, '캐쉬'를 완벽하게 무의미 하게 만들 수 없을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페소'가 제 3의 화폐로 보조적인 역할만 제대로 해준다면, 이미 틀에 박힌 <GE>의 경제 방식에 약간이나마 새로운 활력소가 되지 않을까 한다.

■ 보다 강한 아이템으로!!
<GE>가 이번에 선보인 아이템 강화 시스템은 소켓 시스템이다. 소켓 시스템은 아이템에 소켓을 뚫고 상화 아이템을 박아 더욱 강하게 만드는 것으로 기본적인 강화 콘텐츠이다.

또한, <GE>는 1개의 아이템을 강화시키는 것은 누구나 안전하게 할 수 있게 했다. 두 번째부터는 확률로 소켓을 뚫게 했으며, 제 3화폐인 '페소'를 이용해 유저가 받을 부담을 줄이도록 했다.


아이템 강화 시스템인 '소켓 시스템'

■ 보조적인 역활을 하는 '펫'의 등장

그 동안 <GE> 전투 상황에서 아이템을 루팅하고, 스카우트를 컨트롤해 힐링을 주기란 다소 무리가 있는 것은 사실이었다. 하지만 <GE> 3.0에서는 펫들이 등장하면서 그런 고민들을 어느 정도 해결 할 것으로 보인다. 완벽한 MCC4는 아니지만, MCC 3.5정도의 효과를 이끌어 낼 듯하다.

펫은 기본적으로는 종류에 따라 아이템 루팅, 힐링, 버프을 사용한다. 전체적으로 보조적인 역할을 이행하니, 그 동안 스카우트의 의존도 때문에 원하는 조합을 이루지 못했던 유저들에게는 다양한 조합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앞으로 선보이게 될 펫의 원화

■ 고렙과 저렙의 단절을 극복한다!
<GE>를 사실상 새로 시작하기에는 그 장벽이 너무 크다. 이미 고렙이 된 다른 유저와의 갭을 줄이는 데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렸다. 또한 고렙의 경우에는 레이드와 콜로니 전을 통한 당의 명성을 알리는 것 외에는 특별한 것이 눈에 띄지는 않았다.

또한 레이드나 콜로니 전에서 획득하는 것은 당의 명성이지, 자신 개인의 명성을 떨치는 게 아니기 때문에, <GE>에서 '나' 라는 이미지를 찾기 힘들었다.

그렇게 때문에 <GE>는 이번 3.0버전에서 시크릿 가드를 선보인 것으로 생각된다. 시크릿 가드 시스템은 저렙의 경우에는 고렙들의 보조를 받아서, 마치 린든의 신대륙 지원 아이템 지급과 같이 꾸준히 저렙 지원을 해주는 것과 같고, 고렙의 경우 시크릿 가드 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명성을 쌓고, 나아가서는 서버와 게임 내 최고 명성을 가진 '시크릿 가드' 라는 목표가 생기게 된다.

■ GE 업데이트의 필수요소!! 신규 지역 및 신규 NPC
<GE>가 업데이트 될 때 신규 지역과 신규 NPC가 추가 되지 않으면 그것은 GE의 업데이트가 아니라 할 수 있을 정도로, GE의 경우에는 신규 지역, NPC 추가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GE>는 이번 3.0 업데이트에서 새로운 지역인 '엘도라도'를 추가한다. '엘도라도' 는 그 동안 딜로스 라템과 린든에 의해 그라나도 에스파다 대륙에서 잊혀진 지역이었으나, 개척민들의 열망과 열정으로 찾아낸 새로운 지역이라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신규 지역인 '엘도라도'의 원화

신규 지역 '엘도라도'의 추가와 함께 NPC 역시 추가된다. <GE>의 재미는 NPC 영입에 있다고 할 수 있는 만큼, 새로이 추가될 NPC에게도 큰 기대를 품게 된다.

물론,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크겠지만, 그 기대에 보답한다고 밸런스를 깨버리는 NPC가 나오는 것은 반대한다. 신규 지역인 '엘도라도'의 느낌을 제대로 살릴 수 있는 NPC가 나오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 새로운 아이템에 대한 기대
<GE>는 신규 지역과 신규 NPC 만큼 유저의 도전 의욕을 깨우는 것이 있으니 바로 새로운 코스튬이다.

이번에 3.0에서 공개될 새로운 코스튬 및 아이템들은 다소 오리엔탈 한 느낌을 준다. 티져 사이트 자체의 이미지도 오리엔탈 하고, 공개된 코스튬도 세련미보다는 오리엔탈 문화 특유의 화려함이 깃들어 있다.


새롭게 추가될 신규 코스튬들

■ 보다 더 편하게 미니 맵 네비게이션
<GE>에서 하나의 마을은 꽤나 큰 크기를 자랑한다. 특히나 '오슈'나 '코임브라'의 경우에는 동선이 상당히 길어져서 귀찮음을 유발하기도 한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GE>는 다소 길어지는 동선을 최소화 하기 위해 네비게이션을 도입한다.

미니맵에서 원하는 곳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이동하는 기능도 가능하지만 필드에서는 이뤄지지 않는다.


마을 내 이동을 편리하게 바꿔줄 네비게이션 위치이동

이렇듯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 시키며 새로이 선보이는 <GE>는 단순한 변화가 아닌 이 후의 대대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는 듯하다. 새롭게 변화된 <GE>의 3.0 업데이트가 빨리 유저에게 선보이길 기대한다.

/배현진 기자 Lato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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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 이하 리자드)는 1996년 창업 이후 텍스트 머드게임, 모바일게임, 3DMMORPG 등 새롭게 등장하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새로운 형식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온 회사이다.

리자드의 대표적인 게임으로는 2002년부터 꾸준히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크로노스와 2006년부터 서비스가 되고 있는 천도온라인 등이 있다.

또한, 리자드는 <크로노스>를 통해 글로벌 서비스 노하우를 자사의 두 번째 MMORPG인 <천도온라인>에 적용해 지난 3월 25일 유저들의 호평을 받으며 글로벌 CBT를 종료했다.  

이렇게 국내뿐 아니라 해외까지 널리 활동을 하고 있는 리자드를 머드포유 업체탐방에서 찾아갔다. 자세한 것은 사진으로 직접 확인해보자.

/배현진 기자 Lato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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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에서 <스페셜포스> 이후 자사가 처음 개발하고, 직접 서비스하는 리얼 테니스 온라인 게임 <골드슬램>은 그랜드슬램(호주오픈, US오픈, 프랑스오픈, 윔블던 등 4대 메이저 대회 우승)을 달성하고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경우를 말하며, 테니스 게임의 최고 경지를 뜻한다.

리얼 테니스 클럽을 표방하는 <골드슬램>은 실사풍의 수준 높은 그래픽과 극한의 타격감이 특징이며, 빠른 스피드 속에서 펼쳐지는 지능 플레이를 통해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또한, 선수별, 구질별, 코트별에 따른 플레이 특성과 특화된 계급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게임으로서 여느 테니스 게임과는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2007년 11월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골든슬램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밸런스 최적화로 안정적인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테니스 게임 최초로 대한테니스협회와 MOU 를 맺고 테니스 인구의 확충과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전략적인 제휴관계를 통해 테니스 게임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 게임 컨셉
실제 테니스(Real Tenis)를 그대로 옮겨 놓은듯한 것이 <골드슬램>의 게임 컨셉이다. 무명의 테니스 선수들이 세계 각지의 테니스 대회를 순회하며, 상금을 획득하고, 자신의 경기력을 키워간다.

플레이어는 주니어, 아마, 프로, 마스터, 월드클래스에 이르는 5단계 클래스를 획득하고, 최고의 영예인 골드슬래머에 등극하게 된다. 

■ 게임 특징
- 그래픽 컨셉
실제 선수들에게서 느낄 수 없는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성과 이국적인 풍광의 다양한 리조트맵과 실제 경기장의 병용한 그래픽이 유저들로 하여금 게임에 빠져들게 한다. 또한, 클래스 성장에 따른 코스튬 폭의 점진적인 증가해 캐릭터를 꾸미는 재미 또한 한층 더했다.
- 플레이 특성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오토 타이밍과 포지셔닝을 기반으로 한 이지플레이를 게임의 모티브로 하며, 실존하는 테니스의 전술과 네가지 상성이 결합된 지능플레이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캐릭터 별 게임 팀에 대한 차이를 보다 구체화 해 공격직이고 포지티브한 플레이를 적절히 해 나가야 한다.  

- 계급 시스템
<골든슬램>에서 계급은 캐릭터 별 게임머니 누적액에 의한 절대평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캐릭터 별 현재 승율에 의한 상대평가 방식으로도 진급과 강등이 이루어지며, 플레이 타임과 게임 숙련도 등 캐시와 게임머니 잔약을 제외한 모든 게임정보가 캐릭터 별로 집계되어 계급이 정해진다. 


'골드슬램' 아이템샵 동영상

 - 육성 시스템
자신의 캐릭터가 진급을 해 상위 클래스가 되면 고급 아이템 장착에 의한 캐릭터 능력치의 일시적인 증가 받을 수 있게돼, <골드슬램>에서의 코스튬은 장식이 아닌 능력인 것이다.  또한, 스킬 위주의 스탯 구성으로 스타일, 주특기에 따른 가중치를 적용하게 된다. 

■ 게임플레이 모드
- 일반전
2명의 선수가 짝을 지어 팀을 구성한 뒤 1 세트씩 번갈아 가며, 단식 경기를 진행하는 게임 방식으로 기존의 단식, 복식 경기 이외의 새로운 경기 진행 방식을 경험할 수 있는 모드이다.
총 적적, 현재승율, 게임포인트 등, 클래스 관련 경기전적이 캐릭터 별로 누적되며, 동일 클래스 유저끼리만 가능하다. 상대평가 방식의 클래스 업, 다운에 반영된다. 또한, 게임 숙련도에 따른 고속 클래스업 경로 제공한다. 



'골드슬램' 뉴욕맵 단식전 동영상

- 친선전
클래스 관련 경기전적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승패에 따른 게임머니만 획득이 가능하다. 클래스의 구분없이 모든 유저가 자유롭게 대전 가능하며, 초심자 진입장벽을 낮추고 클래스 구분에 따른 매칭율(유저 별 단위시간 당 경기 회수) 저하를 방지 하기 위한 경기 모드이다. 게임 타입은 단식은 2명이, 복식은 4명으로 이루어 지며, 혼성 제약이 없다.


'골드슬램' 이탈리아맵 복식전 동영상


- 클럽전(클랜전)
같은 클럽에 가입된 선수들끼리 각 클럽의 명예를 걸고 승부를 벌이는 방식인 클럽전은 유저 간의 단결이나 친목 도모에 유용하다.
또한 클럽 랭킹과 클럽 내 유저 랭킹에만 영향을 미치며, 승패에 따른 게임머니 획등이 가능하다. 친선전과 마찬가지로 클래스의 구분은 없지만, 서로 다른 클럽에 등록된 유저들끼리만 경기가 가능하다. 게임 타입 역시 친선전과 마찬가지로 단식은 2명, 복식은 4명으로 이루어지며, 혼성 제약이 없다.


'골드슬램' 발리맵 복식전 동영상

 - 업데이트 예정 모드들
래더매치: 대회 캘린더에 의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온라인 대회를 말한다.
타임 토너먼트: 래더매치와 병행하여,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온라인 대회이다.

■ 게임 캐릭터 소개


- 유진 길리스
스타일/주특기: 올 라운더 / 택티컬 플레이어
국적/성별: 호주 / 남자
나이: 28세
키/체중: 183cm / 76kg
플레이 스타일
• 힘과 테크닉의 조화를 바탕으로, 베이스라인과 네트 플레이를 모두 취할 수 있는 전술 플레이어
• 안정된 풋워크와 다양한 전술로 상대의 플레이 스타일을 무너뜨리며, 경기의 흐름을 자신의 페이스로 끌어들인다.


- 모니카 그린
스타일/주특기: 올 라운더 / 버라이어스 샷
국적/성별: 미국 / 여자
나이: 26세
키/체중: 173cm / 65kg
플레이 스타일 
• 공수 양면에 모두 능하며, 정교한 샷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뛰어난 테크니션!
• 상대의 강한 스트로크를 무력화시키는 슬라이스와, 이지볼을 유도하는 드롭은 교활하면서도 스타일리시 하다.


- 셀린 토투
스타일/주특기: 네트 플레이어/ 발리 마스터
국적/성별: 프랑스/여자
나이: 24세
키/체중: 172cm / 64kg
플레이 스타일
• 빠른 프론트 대쉬로 네트를 선점한 후, 강력한 드롭 발리로 상대의 빈 곳을 공략하는 발리 마스터
• 그녀의 네트 지배력은 상대의 심박수를 극한으로 치닫게 한다.

- 핸드릭 밀러
스타일/주특기: 베이스라이너/ 빅 서버
국적/성별: 독일 /남자
나이: 29세
키/체중: 184cm / 79kg
플레이 스타일 
• 라켓이 부서질 듯한 스트로크로 경기의 주도권을 장악하는 강타자!
• 특히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플랫 서브는 상대 선수의 전의를 꺾는 강력한 무기다.



- 데이빗 우
스타일/주특기: 베이스라이너 / 패스트 스크로커
국적/성별: 중국 / 남자
나이: 28세
키/체중: 182 cm / 78kg
플레이 스타일
• 핸드릭에 비해 샷 파워는 떨어지지만, 빠른 스윙 스피드와 스트로크 각도의 예 리함을 자랑
• 다소 발은 느리지만, 타점이 높은 강력한 탑스핀으로 코드 좌우를 깊숙이 공략한다.


- 이형택
스타일/주특기: 올라운더 / 패스트 히터
국적/성별: 대한민국 / 남자
나이: 31세
키/체중: 180cm / 81kg
플레이 스타일
• 빠른 스윙 스피드와 한템포 앞선 발리로 상대의 타이밍을 뺏는다
• 공격과 방어에 모두 능하며, 각도의 예리함을 겸비한 빠른 스트로크는 상대의 리듬감을 무너뜨린다

■ 게임 경기장 맵 소개

- 네덜란드 코트
암스테르담 교외의 목장을 바라다 보는 전원풍 코트

경기장 타입: 잔디
경기장 특징: 바운두가 낮고 짧게 떨어져서 전진 플레이에 유리하며, 타구를 좌우로 넓고 짧게 보내는 앵글샷과 드롭샷이 효과적인 코트


- 트레이닝 코트
뉴욕 외곽 하이웨이를 끼고 있는 테니스 공원

경기장 타입: 클레이
경기장 특징: 바운드가 높고 느려서 공을 강하게 받아 칠 수 있으며, 베이스라인 부근에서 플레이 할수록 공격과 수비에 모두 유리한 코트


- 발리코트
발리 리조트 내에 설치된 야외 특설 경기장

경기장 타입: 하드
경기장 특징: 표준적인 바운드 높이와 속도를 지니고 있어서, 각 선수들의 플레이 스타일에 구애 받지 않고 평균적인 기량을 겨루기에 적합한 코트


'골드슬램' 발리맵 단식전 동영상


- 오스트레일리아 코트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국제대회 본선 경기장

경기장 타입: 하드
경기장 특징: 가장 표준적인 바운드 높이와 타구 속도를 지닌 코트로서, 올라운드 플레이에 적합한 코트


'골드슬램' 호주맵 단식전 동영상

- 테라스 코트
이탈리아 연안에 위치한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호텔 테라스

경기장 타입: 잔디
경기장 특징: 바운드가 낮고 짧게 떨어져서 전진 플레이에 유리하며, 타구를 좌우로 넓고 짧게 보내는 앵글샷과 드롭샷이 효과적인 코트

- 상하이 코트
상해 푸둥지역 부근에 위치한 스트릿 경기장

경기장 타입: 하드
경기장 특징: 표준적인 바운드 높이와 구속을 가진 코트

■ 기타 주요 컨텐츠 내용
- 관람자 모드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게임 룸에 입장하여 다른 게이머들의 게임을 볼 수 있는 모드로 쿼터뷰, 탑뷰 등 9개의 시점을 제공한다.
관람자 모드를 통해 경기를 응원하거나, 타 선수들의 게임스킬과 위기 대처 능력 등을 배울 수 있는 이점이 있으며, 한 경기당 8명의 관람자 입장이 가능하다.

- 게임 내 메신져
기본적으로 친구 등록, 관리 및 쪽지 보내기, 받기 기능 등이 게임 화면 우측 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홈페이지와는 달리 실시간으로 게임 내에서 커뮤니티 역할 수행한다. 

- 플레이 규칙 '타이브레이크'
실제 테니스 경기에서의 타이브레이크 규칙과는 조금 다르며, <골드슬램>에 맞게 변형했다. <골드슬램>에서의 '타이브레이크'는 단식 3셋트 이상 경기 마지막 승리 셋트 남겨놓고 셋트 스코어 동점일때 적용되며, 타이 브레이크가 적용 되면 7점을 먼저 획득한 플레이어가 승리하게 되며 듀스는 적용되지 않는다.

- 샷 어시스트
샷 어시스트는 샷을 칠 때 보다 쉽게 칠 수 있도록 여러가지 기능적인 편의성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샷을 칠 수 있는 타이밍에 하단 Shot Time UI 를 통해 화면에 표시되며, 평소에는 Shot Time UI에 변화가 없으나 샷을 할 수 있는 타이밍이 되면 Shot Time UI에 노란색 불이 들어오며 샷을 해야 하는 타이밍을 알려 준다.
초보 유저들도 모니터 상에 나와 있는 지시 사항으로 샷을 좀 더 정확하게 구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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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진흥원(원장 최규남)은 4월 15일 오후 상암동 DMC 사옥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중장기 비전과 올해 사업계획 등을 담은 업무보고를 했다.

이날 업무보고에서 진흥원은 국내 게임산업이 2010년 세계 3대 게임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제시하고, 실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발표했다. 보고 후에는 주요 현안에 대한 대책마련을 위한 별고의 질의응답과 토론도 진행됐다.

특히 이날 업무보고는 기존의 보고 방식을 탈피, 미래지향적인 게임의 신기술을 접목한 3차원 영상으로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유인촌 장관이 게임산업의 국가성장동력 육성을 위한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 게임시장의 급성장은 세계적 추세, 한국은 무역 '효자산업'

진흥원은 이날 업무보고에서 2006년도 세계 게임산업 성장률(12.5%)이 세계 경제 성장률(5.3%)의 두배에 달하며, 이는 방송과 영화, 음반 등 여타 문화 콘텐츠산업과 비교해 가장 높은 수치라고 밝혔다.

또한 게임산업은 수출된 한국 문화콘텐츠 중 45.7%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5억달러로 국내 무역수지흑자의 3%를 차지하는 '효자산업'임을 재차 강조했다. 그리고 국내 게임산업은 게임 플랫폼의 온라인화 추세, e스포츠의 세계화, 방통 융합 등의 요인으로 인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중국 등 경쟁국가의 추격과 국내 게임산업에 대한 사회적 저평가 등을 게임산업 발전에 걸림돌로 지적하고, 한국 게임산업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그 성장폭이 둔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개선키 위해서는 합리적인 법제도 개선, 게임산업의 활성화를 견인할 투자자원 확보, 정부의 강력한 게임산업 육성 의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인촌 장관이 아케이드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보고 있다.

◆ 국내업체 투자 지원 및 해외 진출에 전력키로

진흥원은 또 우수 게임 개발사 및 우수 게임 콘텐츠에 대한 투자 지원 체계를 상설화 한다는 방침을 수립하고, 신설되는 투자 지원 체계를 통해 매월 1회 게임사의 경영과 게임 콘텐츠를 평가하고 상시 투자 지원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진흥원은 회계사, 투자 분석가, 게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을 조직할 예정이며, 이들은 게임 커뮤니티와 연계해 게임성과 사업성을 분석하게 된다.

또한, 국내외 업체들 간 상시적인 '비즈매칭'이 가능한 온라인 시스템도 구축된다. 연내 1단계 사업으로 국내 업체들의 정보를 DB화해 해외 투자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2010년까지 온라인 프리마켓 시스템으로 확대한다는 방안이다.

특히, 국가별 세계 시장동향 및 이슈 리포트를 작성해 국내 업체들에 제공할 예정이다. 북미를 비롯해 중국, 일본, 북유럽, 중동 등에서는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신시장에는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국내 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유인촌 장관이 닌텐도의 차세대 비디오 게임기 'Wii'를 직접 체험해 보고 있다.

◆ 세계 3대 게임강국 실현을 위한 추진 전략 제시

진흥원은 세계 3대 게임강국 실현을 통해 게임산업을 국가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는 것이 중장기 목표라고 밝혔다.

이를 추진하기 위한 전략으로 ▲게임 해외 진출 마케팅 강화 및 글로벌 리더쉽 강화 ▲게임문화재단 활성화로 민간 참여 확대 통한 건강한 게임문화 확산 ▲학제간 협력을 통한 게임 기술연구 활성화 및 전문인력 양성 확대 ▲유관기관 게임산업진흥 업무의 이관 및 진흥정책 일원화 추진 ▲신규 게임펀드 조성 및 외국자본의 한국게임산업 투자 활성화 ▲e스포츠 국제협의체 추진 및 e스포츠의 체육종목화 추진을 제시했다.


유인촌 장관이 교육특수목적형 기능성 게임 '리틀소방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진흥원의 업무보고가 끝난 후 유인촌 장관은 "현재 게임산업은 글로벌 경쟁의 강화 속에 지속 성장 유지의 기로에 있다"면서 "게임산업진흥원이 게임산업을 국가성장동력으로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게임산업의 수출 활성화 등을 위해 조직의 기능조정을 통한 역량강화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장관은 이어 "게임산업이 지속 성장하기 위해서는 국민의 건강한 게임문화에 대한 관심이 필수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자"며 "게임산업의 규모에 비해 저평가 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 이를 개선하기 위해 민관 공동의 협력사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게임산업의 이러한 발전 방향을 선도하는데 있어 진흥원이 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한 뒤, "게임산업이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수출공신으로써 인정을 받고, 나아가 게임박물관을 설립해 그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희망했다.

/정재훈 기자 jh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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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Wii 가 26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미 전 세계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으며 1,000만대에 달하는 판매고를 올리는 등 많은 연령층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Wii는 이번 한국 출시를 계기로 게임인구의 저변을 더욱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가격도 기존에 예정됐던 24만원보다 낮은 22만원으로 책정됐다. 고사양과 다양한 기능의 탑재를 이유로 고가정책을 적용해 빈축을 샀던 PS3나 XBOX360등의 전례를 고려해 저가 정책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이미 2006년 휴대용 게임기 닌텐도DSLight(NDSL)의 출시로 그동안 게임을 도외시 했던 여성이나 중장년의 고객을 확보한 닌텐도는 Wii의 게임접근 용이성을 이용. 게임인구를 늘리려 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닌텐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Wii의 국내 성공 가능성 여부는 아직 불투명해 보인다. 분명 Wii가 새로운 개념의 게임기라는 것은 맞지만, 새로운 개념인 만큼 그 기능에 대한 검증이 아직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온라인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게임 시장의 특성과 비디오 게임 특유의 고화질, 고사양의 PS2, XBOX등이 이미 존재한다는 점을 미루어 볼 때, 가벼운 게임은 온라인게임에 블록버스터 게임은 기존 콘솔에 밀릴 것이라는 예견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전세계 비디오게임시장에 돌풍을 일으킨 Wii,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도 그 바람을 이어갈 수 있을지 우려 사항을 하나하나 곱씹어 볼 필요가 있다.

위험요소 No1. 막대형 컨트롤러는 무기

우선 Wii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막대형 전용 컨트롤러를 이용한 동작 인식 시스템이다. Wii의 게임성을 살리는 가장 큰 매력요소이며 닌텐도 측에서 가장 강조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가장 큰 불안은 제공하는 특성이기도 하다.


하나하나 살펴본다면 생각보다 많은 부정적 요인을 찾아낼 수 있다. 막대형 컨트롤러는 주 임무가 휘둘리는 것이다. 그것도 손에 쥐어진 채 휘둘리게 된다. 물론 손목에 거는 스트랩이 안전장치로 마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스트랩이 끊어질 경우 언제든지 알 수 없는 방향으로 던져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실제 Wii의 컨트롤러가 던져져 실내 기물을 파손한 경우라든지 어린 자녀가 날아온 컨트롤러에 맞아 큰 혹이 생긴 경우도 일어나고 있다. 이미 제품이 출시된 북미 지역과 유럽지역에서는 ‘위해브어 프라블럼(www.wiihaveaproblem.com)이라는 사이트를 통해 이러한 사고사례들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www.wiihaveaproblem.com 에 등록된 컨트롤러 유발 사고 들


유리창이 깨진 경우는 물론 벽이나 TV에 박힌 경우도 있으며, 심지어는 사용자의 손이 찢기는 사고도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게임 중인 사람 주위에 있다가 얼굴 주위를 가격 당해 퉁퉁 부은 사례도 있다.

이같은 사고가 우리나라에서는 일어나지 말라는 법은 없다. 아니 분명 일어날 것이다. 출시 전인 현재는 새로운 개념의 게임기로 신선한 자극을 줄 수 있겠지만 차츰 사고가 빈번해 지면 과연 그때도 신개념 게임기의 이미지를 유지할 수 있을까?

닌텐도의 코다 미네오 사장은 국내 론칭 콘퍼런스에서 “가족 구성원 모두가 웃을 수 있는 게임기를 만들고 싶다”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러나 자녀의 일이라면 특히나 끔찍하게 챙기는 우리나라 열성 부모들의 특성을 고려할 경우, 사고의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같은 바람은 이루어지기 어려워 보인다. 오히려 NDSL로 쌓아왔던 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가능성이 더욱 커 보인다.

위험요소 No2. 구현 게임의 한계

컨트롤러로 인한 Wii의 불안 요소는 게임성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이미 언급했듯이 막대형 컨트롤러는 주 임무가 휘둘리는 것이다. 다른 쪽으로 생각해 본다면 휘두르는 게임 외에는 경쟁력이 없다는 약점이 존재한다. 이는 곧 Wii라는 플랫폼 자체가 식상해 질 수 있다는 뜻도 된다.

물론 닌텐도가 다양한 개념의 소프트를 만들어 낼 수는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전 세계게임 회사 중 가장 많은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슈퍼마리오라는 세계적인 캐릭터를 만들었던 전력을 감안한다면 다양한 게임을 개발할 것이라는 점은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그 능력을 막대형 콘트롤러에 국한 시킬 경우 이야기는 달라진다. 동작 인식을 활용할 수 있는 게임소스는 스포츠 분야를 제외하고는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콘솔 게임 대부분은 게임 타이틀 판매로 인한 수익에 의존하고 있다. 그러나 컨트롤러 특성상 스포츠 관련 타이틀에만 한정될 경우 소비자의 관심은 멀어지게 되고 당연히 게임 타이틀 판매로 인한 수익도 기대할 수 없게 된다. Wii 자체가 식상해 지는 것이다.

만일 일반적인 컨트롤러 방식의 게임을 만든다고 해도, 이는 기존 콘솔과 비교해 봤을 때 게임성에서 이렇다 할 메리트가 없다. 간단한 보드게임류는 온라인에 밀리고 액션이나 슈팅, RPG의 경우는 기존콘솔에 밀린다. 입지 자체가 줄어들게 된다.


위험요소 No3. 폭력 방지 필터 부재

막대형 컨트롤러에 대한 우려를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들어보자. 이 컨트롤러는 게임 안에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가 가능하다. 테니스 라켓이 되기도 하고 골프 클럽이 되기도 한다. 기타가 되기도 하는 반면, 총이 되기도 한다. 다양한 변모가 가능한 것이다. 그리고 직접 모션을 취해야 한다. 그러면 대전 게임이나 전투게임 안에서는 어떻게 될까? 각목이 되기도 하고 검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폭력성의 문제가 제기 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최근에는 줄었다지만 게임 안에서의 폭력성이 실생활에서 연동된다는 연구나 사례들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특히나 학원 폭력의 경우는 참여정부 당시 근절해야 5대 폭력 중 하나로 지목된 바 있다. 그런데 게임안에서 직접 칼이나 몽둥이를 휘두른다? 청소년 정서에는 물론 성인이라 할지라도 그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을 것이다.


격투대전게임이 Wii에서 구현될 경우 심각한 폭력성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

위험요소 No4. 국내 게임시장의 높은 온라인 장벽

이제 게임 외적인 부분을 짚어보자. 우리나라는 세계에서 인정하는 온라인 게임 강국이다. 커뮤니티성을 무기로 하는 온라인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 콘솔 게임은 상대적으로 그 입지가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만큼 높은 진입장벽을 가지고 있는 시장이기도 하다.

또한, 콘솔 게임기를 구입하는 계층의 대부분이 청소년을 자녀로 둔 중장년 층이라는 점을 감안할 경우 이들 연령층이 인식하는 게임기는 PC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들 대부분의 가정은 PC 정도는 구비하고 있다. 뜨거운 교육열을 보이고 있는 중장년층에게 교육적 요소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게임기를 추가로 구입할 의사가 과연 있을 지는 의문이다.

게임은 PC에서 하면 된다는 인식, 게임기는 독(毒)이라는 인식이 아직 남아있는 상태에서 필요를 과연 느낄지 미지수다. 예외가 있다면 NDSL정도일 것이다.

NDSL의 경우는 휴대의 편리성과 두뇌 트레이닝과 영어삼매경 타이틀이 매출 확대에 큰 영향을 끼쳤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 휴대의 편리성을 가미한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비교적 접근이 용이한 게임들이 바쁜 직장인들과 대학생들의 소유욕을 자극 했고, 두뇌 트레이닝, 영어삼매경의 타이틀은 중장년층에 대한 효도 선물, 국가 전반에 걸친 영어 학습 욕구를 충족시켰다. 심지어는 패션 트렌드로 인식돼 하나의 액세서리로 각광을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같은 메리트가 없는 Wii의 경우, NDSL과 같은 선풍적인 인기를 얻을 수 있을지, 닌텐도가 목표로하는 게임인구를 늘릴 수 있을지. 긍정적인 견해를 갖기가 힘들다.

또하나 기존 콘솔게임을 즐기던 계층도 큰 장벽으로 작용할 것이 예상된다. 국내 시장에서 콘솔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은 온라인 게임보다 뛰어난 화질과 그래픽 효과 그리고 다양한 기능들 및 방대한 스케일과 조작성들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이들이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 역시 기본적으로 즐겨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이다.

국내에서 콘솔 유저들은 과히 콘솔 마니아라 칭해도 부족함이 없는 이들이다. 세부적인 그래픽에 대한 평가는 물론 전반적인 게임 상황 게임 외적인 요소까지도 이들은 모두 꼼꼼히 따져본다.

이러한 국내 상황에 비춰 본다면 Wii는 전 연령층에 어필하기에는 NDSL에 밀리고, 접근성, 중독성에서는 온라인게임에 밀린다. 그래픽이나 기타기능면에서는 기존 콘솔게임과 경쟁조차 되지 않는다.

특정한 요소에 집중해 그것을 특성화 시키지 않는 한,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지 않는 한, 온라인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시장의 진입장벽을 뛰어넘기가 그리 쉽지는 않아 보인다. 스틱형 컨트롤러가 식상해진 이후에 대한 대비책이 필요할 것이다.

위험요소 No5. 스타 마케팅에 대한 불만 가능성

닌텐도는 연령 성별 게임경험 유무에 관계없이 게임인구를 늘린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를 대변하듯 전문 게임 매체보다는 일간지를 통한 홍보에 주력하고 또한 인지도가 높은 스타를 기용하는 스타 마케팅 기법을 활용하고 있다.

이나영, 장동건, 박수홍, 차태현에 이어 이번에는 원빈을 광고모델로 영입했다. 하나같이 수십억대의 몸값을 자랑하는 스타들이다. 이런 스타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은 게임기의 인지도를 높이고 거부감을 누그러뜨리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반면 이에대한 부담은 고스란히 소비자에게 전가되는 악순환이 유발된다.

닌텐도 게임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저렴한 가격의 게임기다. 하지만 하고 저렴한 가격을 앞세운 닌텐도가 사실은 과도한 프로모션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시켰다는 인식이 확산될 경우 이는 분명 양날의 검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상 5가지 우려 사항에 대해 짚어 봤다. 전세계 게임시장 규모로 봤을 때 Wii는 분명 엄청난 히트를 기록한 작품이다. 역대 발매된 콘솔게임기 중 가장 빠른 매출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게임을 즐기는 연령층을 확대 했다는 호평을 수없이 받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까지 닌텐도 측이 Wii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는 시장들은 콘솔게임이 주를 이루고 있는 나라들이었다. 북미나  유럽의 게임시장은 시장은 콘솔게임의 매출이 전체 게임시장 매출의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특성을 보이고 있다. 콘솔 게임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시장이었던 만큼 Wii가 진입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지는 않았다.

이제 Wii는 온라인 게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우리나라에 첫발을 내딛으려 하고 있다. NDSL이 큰 성공을 거두기는 했지만 휴대용 게임기와 거치형 게임기의 특성은 엄연히 다르게 작용할 것이다.

닌텐도측은 Wii의 한국 출시가 늦어진 것이 현지화 작업에 만전을 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게임기 내부 뿐 아니라 시장 전반에 대한 상황까지 고려했을 것이다. 실행 여부와 관계없이 위에 언급한 사항들도 충분히 고려할만한 시간적 여유는 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까지 닌텐도 측은 이렇다할 대책을 보여주지 않고 있다. 북미와 유럽의 성공을 등에 업은 채 NDSL의 국내 보급에 안주한다면 과연 게임인구를 늘린다는 거창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까? 컨트롤러의 신선함은 시간이 갈수록 시들해 진다는 것을 빨리 알아 채야 할 것이다.

/임성윤 기자 Ls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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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르~* 2008/04/16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정발에 맞춘 글로써는 영~ 핀트가 맞지 않는 글이네요~ ;;
    대부분 1년전쯤에 논란이 되었던 이야기 들이죠~
    유명 게임 커뮤티니티인 R사이트를 비롯한 게이머들의 반응은...
    '한국지역코드', '게임큐브하위호환불가' 이지... 위에 언급한 사항들은 논란거리가 안됩니다..

  2. 보니깐 2008/04/15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현실적으로 위험할까 싶은건 없네요..
    왠지 비판을 위한 비판 같아 보이네요...

  3. 가슴 뭉클한 비링 2008/04/15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무엇보다 한국독자코드를 박아넣고 게임큐브 게임과는 호환이 안되는 점...
    뭐 이렇게해도 조만간 뚫리겠죠... 이것도 우리나라가 온라인게임이 발달한 이유중 하나일것 같네요

  4. 나그네 2008/04/15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비싸... 우리가 지들 봉인줄 아나

투니버스(스튜디오 토리소프트)가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가 서비스하는 캐주얼 레이싱 게임 케로로레이싱이 4월 17일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

2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테스트에서는 기존 레이싱 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난투모드와 캐릭터별 공격 방어 아이템의 공개가 예정돼 있어 케로로 소대의 좌충우돌 레이싱이 펼쳐지게 된다.

케론별로부터 가장 빠른 소대를 지구 침략의 선봉으로 삼는다는 내용의 새로운 임무를 받은 케로로 소대원들은 미적지근한 퍼렁별 침략 상황을 단번에 뒤집어 버릴 강력한 이벤트로 인식하고 세계 각지에서 레이싱 경쟁을 펼치게 된다.

최고속 소대로 인정받아 영광스런 지구침략 선봉대가 되기위한  레이싱 게임 <케로로레이싱>. 숨가쁜 스피드의 스릴과 난투의 짜릿함을 예고 하고 있는 <케로로레이싱>의 경쟁을 미리 살펴보도록 하자.


■ 애니메이션 속 세상이 펼쳐진다!

애니메이션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스토리와 배경이 그대로 구현된 <케로로레이싱>의 맵은 유저들에게 게임을 즐기며 애니메이션 속 세상 구석구석을 질주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퍼렁별 침략을 위해 곳곳에 설치해 놓은 스릴 넘치는 트랙구조는 <케로로레이싱>만의 쾌감질주를 선사한다.

■ 진정한 질주는 난투모드에서 시작된다~!

기존의 레이싱 게임을 상상하지 마라.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케로로레이싱>만의 난투모드가 펼쳐진다. 개성만점 각 캐릭터들의 공격과 방어가 이루어지는 난투모드! 캐릭터의 게이지를 채우며 펼치는 다양한 공격과 치열한 방어전은 <케로로레이싱>만의 특별한 레이스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든다.

■ 이제는 스피드로 승부한다!

<케로로레이싱>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코믹한 5명의 케로로 소대원들이 중심이 되어 펼치는 숨막히는 레이스가 특징이다. 일반 레이싱과 차별화 되는 케로로 소대원들의 각양각색 레이서 변신 모습과 각 캐릭터 별 특징적인 아이템은 전략적인 레이싱 질주를 가능하게 만든다.


■ 케로로 레이싱 소대원 소개




<케로로레이싱>의 대기룸인 '플레이 룸'에서는 개성만점 케로로 소대원들의 깜찍한 이모션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F1키부터 F8 이모션 키까지 애니메이션 속 공명부터 화내고, 웃는 표정까지 각기 다른 소대원들의 깨물어주고 싶은 이모션 동작들은 <케로로레이싱>의 재미를 한층 높여준다.


대기룸에서의 신나는 공명놀이와 깜짝 놀라 두리번거리는 케로로 친구들을 보는 재미


경기가 끝나면 플레이룸에서도 이루어지는 시상대 퍼레이드~!


■ 한눈팔지 마라! 짜릿한 질주, 난투모드가 있다.

<케로로레이싱> 1차 클로즈 베타에는 기존 레이싱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짜릿한 난투질주를 펼칠 수 있는 '난투모드'가 선보여진다.

‘난투모드’는 주행 중 오른쪽 화면 하단의 케론차지 게이지를 채울 경우, 이를 공격스킬과 방어스킬로 변환하여 상대방을 전략적으로 공격하며 주행을 펼칠 수 있는 신규 게임 모드이다.

기존 레이싱 게임들이 주행 중 일반 필드 아이템을 습득하여 공격을 펼칠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캐릭터 자체적으로 주행을 통해 공격스킬과 방어스킬을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던지고, 때리고~좌충우돌 난투모드!


우산을 펴서 이정도 공격쯤은 막아주는 센스!!


게 섯거라~ 도로로님의 앞에서 비켜라

난투모드는 개인전과 팀전 각각 최대 8명의 인원을 구성하여 진행 할 수 있으며, 각 캐릭터는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각종 소품을 이용한 필살기로 서로를 공격하고 우산 아이템으로 치열한 방어전을 펼친다.

난투모드의 승리를 위해선 얼마나 많은 드리프트로 케론차지 게이지를 채워 필살기를 사용하느냐가 관건이다.


■ 깜찍하고 엽기적인 공격아이템. 얕보면 다쳐요~!!

<케로로레이싱>의 각 소대원들은 자신들의 특징에 맞는 공격스킬을 가지고, 주행을 펼칠 수 있다.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각종 소품과 캐릭터의 특징이 고스란히 숨막히는 레이스에서 난투공격으로 펼쳐진다.


케로로 프라이팬 공격


도로로의 수리검 공격


기로로 라이플 빔 공격


쿠루루 전자파 공격


질투의 타마마~ 춉 공격

특히, 케로로의 무심하게 던지는 '후라이팬 공격'이라든지, 분노에 찬 코믹한 표정의 타마마가 강한 손날로 바닥을 치며 만드는 '타마마 촙'기술 등은 경기 내내 깜찍하고 엽기적인 케로로 소대원들의 모습을 연출하면서 질주의 재미를 더해준다.

이번 <케로로레이싱>1차 클로즈 베타에서는 각 캐릭터의 플레이가 모두 가능하므로 매 경기 때마다 캐릭터를 바꿔가며 다양한 공격기술과 재미를 체험해 볼 수 있다.


■ 스릴만점 질주 맵, 애니속 세상이 게임속에 그대로

<케로로레이싱> 1차 클로즈 베타에서는 원작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하고, 엽기 발랄한 장소들을 게임 내에 보다 스릴 있는 트랙으로 구성하여 레이싱 재미를 더욱 높였다.

애니메이션 속 우주네 가족들과 케로로 소대원들이 놀러 간 할머니네 가는 길은 눈 쌓인 아름다운 시골산길 맵인 '할머니네 집으로' 로 생생하게 구현되었고, 우주식물을 이용한 기로로의 무시무시한 퍼렁별 침략 작전은 중급 유저들을 위한 스릴 넘치는 '기로로의 침략마을' 맵으로 구현됐다.

또한 다양한 볼거리와 동물들로 가득한 '나라네 놀이공원' 등 <케로로레이싱>의 맵들은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마치 애니메이션 속 세상 구석 구석을 질주하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할머니네 집으로


기로로의 침략마을


놀이공원

각 맵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배경과 어울려 난이도에 따라 구성되었고, 특징적인 장애물과 트랙들이 다양한 주행코스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로로의 침략마을> 맵에는 버스부터 상점과 육교 등 모든 공공시설이 우주식물과 뒤엉켜 스릴 넘치는 장애물 역할을 하며, 질주하는 동안 보다 실감나는 주행을 느끼도록 한다.


■ 퍼렁별인 따윈 따라올 수 없는 케로로 특별 전용차량!

<케로로레이싱>에는 원작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차량과 소품을 개조한 케로로 소대원들의 전용차량이 등장한다.

원작에 등장하는 케로로의 청소기 차량을 소형자동차 형태로 변환시킨 '다빨아드려제타', 타마마의 케이크 차량을 소형자동차 형태로 변환시킨 '케이크', 도로로의 수리검 모양을 소형차량에 접목시킨 '수리검카' 등 <케로로레이싱>의 전용차량은 각 캐릭터의 개성만점 특징을 더욱 부각시킨다.


케로로의 다빨아드려제타                 도로로의 수리검카                      타마마의 케이크    


기로로의 머신건 러쉬                       쿠루루의 베이직 해킹       


특히, 이번 <케로로레이싱>1차 클로즈 베타에서는 기본차량대신 케로로 소대원들의 전용차량을 마음껏 경험해 볼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소대원들은 잊지 말도록.

2008년, 레이서로 변신한 케로로 소대원들을 만나 볼 수 있는 첫 번째 기회! <케로로레이싱>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 <케로로레이싱>세상에서 달리다 보면 어느덧 애니메이션 속 세상에서 질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다.

기존의 레이싱 게임에서 느껴 볼 수 없었던 짜릿하고 유쾌한 레이스를 4월 17일부터 함께 즐겨보도록 하자~

/임성윤 기자 Ls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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