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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2008년 송년회 참석예약 접수중. 2008년 송년회를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역삼역 부근에서 합니다. 80명 이상의 회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150명 이상 입장 가능한 정모 장소를 전부 쓰는 것으로 예약한 상태입니다. 역삼역에서 구 역삼 세무서 사거리 가기 전에 쿠켄비어 라는 생맥주 전문점에서 모이게 되며 미리 예상 참가 인원을 파악해서 참석 인원에 맞게 송년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반드시 참석 예약 신청 바랍니다. 참석 예약은 행사 안내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나 추가 안내가 있을 경우 본 송년회 안내 게시물을 갱신할 것이므로 행사 참석 전에 송년회 안내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장소 : 역삼역 1번 출구 나와서 "구)역삼세무서사거리" 가기전 생맥주 전문점 쿠켄비어(Cook & Bear) 02-568-1494 http://office.cug.kr/meet/7112 [송년회 안내글 보기 링크] http://office.cug.kr/meet/6335 [송년회 참가 신청 쓰기 링크] http://office.cug.kr/meet/6335 [송년회 장소 약도] http://office.cug.kr/meet/7112 [송년회 주최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http://makehost.cyworld.com 송년회 행사 진행시 출석 체크 할 수 있도록 아래 참석신청 댓글 입력창에 이름과 별명을 반드시 기록해주세요. 동반하시는 분도 같은 방법으로 동반자 대신 참가 신청해주세요. 참석신청을 비공개로 하고 싶은 분들은 비밀이라는 체크박스를 클릭하시고 댓글 남기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참가신청자는 댓글갯수 확인하시면 됩니다. 처음 참석이라 어색하다고 하시던 분들도 막상 정모에 참여하면 잘 어울리시더군요. 지나친 기대나 두려움은 접고 편안한 마음만 들고 정모에 참석하세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좋은 인맥이 되길 바라며...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
8번.. 상식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지켜지지 않는 부분 같습니다.
기획자도 개발자도 서로의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공부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런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고요. 회사가 기획 role에게 큰 투자를 하지 않기도 하고요. 센스있는 개발자라는 미신 아래에 기획 롤을 개발자에게 자꾸 미루는 게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그럴 의도라면 R&R을 확실하게 해서 개발자 임금을 올려주던지요 -.-;
이런 악환경이 반복되어.. 기획자를 믿지 않는 개발자들까지 생겨나니.. 갈 때까지 간 듯 합니다. (우울)
1,2,8,10번 상황은 문서화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발자가 말해봐야 기획자들은 잘 모를 거고, 기획자가 좀 깨어 있는 사람이라면 개발자와 의사소통할 때 스토리보드와 기획서를 통해 전달합니다. 이게 정착되면 문서에 없는건 개발책임도 없으므로 개발자도 편해지지요. 책임도 명확해 지구요.
| 제목:안녕하세요 팀장님 P2P 기반 포털사의 개발본부장직을 모시고자 합니다. 연봉은 1억 내외입니다 아래의 사항은 대강의 경계이며 포털사에서 서비스 담당,개발 담당을 해 보신 경력이 있으시면 됩니다. <개발본부장> - 나이: 1966 ~ 1971 - 경력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Web 2.0 유경험자 Ruby, ajax 언어를 활용한 web application 개발 경험자 우대 <서비스본부장> - 나이: 1966 ~ 1971 - 경력 Web 2.0, SNS(Social Networking System) 구축 경험자 우대 Web 기획 및 전략 경험자로서 기획력이 강한자 의사 있으시면 이력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XX 드림 |

| 기준일 | 순위 |
| 2008-10-21 | 491 |
| 2008-10-13 | 501 |
| 2008-09-23 | 534 |
| 2008-09-09 | 580 |
| 2008-09-02 | 617 |
| 2008-08-26 | 648 |
| 2008-08-19 | 671 |
| 2008-08-12 | 741 |
| 2008-08-05 | 820 |
| 2008-07-22 | 971 |
| 2008-06-25 | 1,110 |
2008년 11월 1일에 전문직 직장인들과 함께하는 링크나우 가을 축제가 있습니다. 대학가요제 입상 경력이 있는 직장인 밴드와 가수들의 공연도 즐길 수 있고 노래와 춤 그리고 연주가 있는 직장인들의 장기자랑도 보며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게 될겁니다. 상품도 있다고 하니 장기자랑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더불어 부페 식사도 하고 맥주도 마시며 만남과 교류의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행사명은 "링크나우 가을 페스티벌-음악과 만남의 밤"이고 최대 참석인원은 200명이군요. 행사 예약 페이지를 보시면 자세한 행사 내용과 어떤 분들이 참가하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맞는 분들은 부담없이 참여해봐도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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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내용]
행사명 : 링크나우 가을 페스티벌-음악과 만남의 밤
링크나우 회원의 축제인 링크나우 가을 페스티벌이 11월1일에 열립니다. 록뮤직을 즐기면서 회원 간에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2부 행사에서는 직장인 밴드와 통기타 가수가 멋진 음악을 선사합니다. 직장인 밴드와 가수는 모두 링크나우의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기능을 통해 만나 밴드를 구성한 링크나우 록클럽 회원입니다. 출연자 가운데는 대학가요제 입상자 등 쟁쟁한 실력의 가수와 연주자들이 많습니다.
3부 행사에서는 회원의 노래, 춤, 연주 등 장기 자랑 무대가 펼쳐집니다. 노래방 연주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훌륭한 장기를 보여준 회원에게 상을 수여합니다.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탄생한 밴드의 실력이 어느 정도 일까요? 참가하시면 놀라운 Social Network Music의 진수를 맛보도 반가운 1촌을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행사순서]
• 1부 만남과 교류(17:30~19:00)
식사(부페와 맥주), 1촌과 만남, 그룹별 모임
• 2부 록뮤직 콘서트 (19:00~21:00)
사회: 함현진(엔터테이너 http://jinny46.linknow.kr)
콘서트 기획: 이지훈(록클럽 운영자, http://leejihoon.linknow.kr)
1. 밴드명: Cynical
안정호( http://soundlove.linknow.kr ) 등 6명
서태지 - 하여가
Nuno - Crave
Jason Mraz - Butterfly
Dream Theater - The Spirit Carries On
Rage Against The Machine - Killing In The Name
2. 밴드명: 이수역4번출구
- 리드기타, 리더 : 박상훈( http://web2web.linknow.kr )
- 세컨기타, 보컬 : 이세원 ( 회계사, 삼일회계법인 )
- 보컬 : 노영지 ( 구직중 )
- 베이스 : 이경록 ( 구직중 )
- 건반 : 홍의진 ( 교직원, 광운대학교 )
- 드럼 : 정덕환 ( 회사원, 리서치관련회사 )
Sixpence None The Richer - Kiss me
Shade Apart - Stranger by the days
서연 - 피구왕 통키
크라잉넛 - 밤이깊었네
3. 밴드명: 록클럽 1기 밴드
보컬: 이지훈 ( http://leejihoon.linknow.kr)
이주현 ( http://missworldcup.linknow.kr)
한지혜 ( http://www.linknow.kr/default/045817d961)
기타: 남궁성 ( http://rocktime.linknow.kr)
드럼: 원재호 ( http://www.linknow.kr/default/045411d566)
베이스: 윤승식( http://khauling.linknow.kr)
키보드: 황예지( http://www.linknow.kr/default/025011d660)
Ashlee Simpson - La La (노래: 이주현)
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노래: 한지혜)
Creed - Higher (노래: 이지훈)
YB(윤도현 밴드) - 너를 보내고 (노래: 이지훈)
YB(윤도현 밴드) - 돌고돌고돌고 (원곡: 전인권) (노래: 이지훈)
• 3부 장기자랑(21:00~22:00)
참석자 가운데 노래, 춤, 연주 등 장기 자랑
장기자랑 수상자에 대한 시상
사회: 정양현 (필립파트너스 대표 http://fundmaster.linknow.kr)
• 4부 행운의 선물 추첨과 아쉬운 작별(22:00~22:30)


먼저 에어로빅 복장으로 참석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ㅎㅎ
너무 설레던 마음으로 딱 도착한후 뵙게 된 저희 테이블분들...
다들 어찌나 미남이고 미녀들이신지~~~ 79,79,82,82,82,82,84,84 처음
저희의 연령대였네요~~~ 저의 5 레벨중 2레벨의 개그에 웃어주시는
여러분들~ 다음 기회엔 3레벨 조금 업된다 싶으면 4레벨도 보여드릴께요~
궁극의 5 레벨은 정말 친한 일촌끼리만 ㅋㅋㅋㅋㅋㅋ
1차에서 자리를 이동하라고 하셨는데 어찌나 엉덩이가 무겁던지... 웃기게도
새로오신 분들이 우리의 소개를 받고 있는 찰나 자리를 이동~ 무안해 하시던...
그와중에 아이스크림을 또 협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명함 스캐너 당첨이 제가 됐더라면 ㅋ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정예 엘리트 요원들이 함께한 2차에서는 그 20인...
20 20 20 이 너무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희는 20명이었어요...
20일에 20명이 모임을 가지자고 하신말이 머리에 세뇌가 되었어요 ㅎ
거기서 정말 많이 친해지게 된것 같고 1차에서부터 함께한 우리 요원들~
정말 멋져요~~~ 더군다나 나의 갈굼에도 웃음으로 받아준 우리 이쁜 동갑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정말 정예요원들만 가게 된 3차 노래방!!!
후아후아! 사실 제가 최신가요도 많이 알지만 자제하고 트로트와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는
노래들 그리고 댄스곡들 위주로 불렀어요... 발라드는 일체 안불렀던듯~
처음이라 조금 살살한 감이 없지 않지만... 다음 기회엔 조금더 업그레이드된 저를
보여드리겠어요~~~ 그런 업그레이드된 절 다음에도 봐 주실꺼죠???
반가웠구요~~~ 즐거웠어요!!!
이런 몇시간의 짧은 첫만남이 몇십년의 영원한 만남으로 남길 바랍니다!!! - 이상 -
차세대 호텔리어 배원진이였습니당~~~
[김동철님 후기]
좋으신 분들과 함께 보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모임및 만남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어제 인사를 드린분들도 있고 또 그냥 명함만 받았던 분들도 계신데요
다~일촌할껍니다. ㅎㅎ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요 ㅎㅎ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얼굴까지 봤으니 인연*100만배이겠죠?ㅎ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최광범님 후기]
먼저 모임 주최하신 링크나우 대표님 이하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아이스크림 주신 모대표님(성함은 기억이..ㅎㅎ)께도 감사드립니다.
직업상 이런 오프모임을 종종 참석하는 편인데..
간혹 눈살 찌푸리게 되는 모임도 있습니다만.. 어제는 참 기분좋은 모임이었습니다.
모쪼록 건전하고 활기찬 오프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후기]
직장인 인맥 만들기 정모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좀더 튜닝된 모임에서 다시 뵐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년여 만에 처음 하는 모임이라 좀 세련되지 못했던 면이 없지 않지만 차차 섬세하고 유익한 모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오신 80여 참가자 여러분들 반가웠으며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얼굴을 알아둔 참가자 분들을 참석 명단에서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 그 분이었구나?
혹시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불편함을 주거나 피해가 되는 행위를 한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깔끔하게 강퇴처리하여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생각보다 지출이 조금 더 많아 부족한 회비는 링크나우 대표이사님께서 충당해주셨습니다. 명함 스캐너 협찬도 감사드리고 아이스크림 협찬해주신 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협찬으로 보다 유익(?)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모 후기 또는 정모 사진은 게시판 뿐만 아니라 아래 링크에도 올려주세요.
새로 올라온 정모 후기 보러 가기 : http://makehost.cyworld.com






요즘 직장인들이 인맥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언론인, 금융인, 컨설턴트,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분야별로 정보 교류와 인맥 확장을 위해 모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확장하는 것은 한계도 있고 시간과 비용을 작지 않게 투자해야만 하는 문제 때문에 온라인을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필요한 인맥을 찾는데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온라인 인맥 만들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나를 상대에게 즉시 알리고 상대를 직관적으로 즉시 이해할 수 있다면 매번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잡다한 서술이 필요 없이 의사 전달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비즈니스 SNS 이며 이미 해외에서는 각광을 받고 있고 인맥 하면 떠올리는 것이 비즈니스 SNS 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동종 업종 또는 이종 업종 인맥을 보다 현명하게 찾아보면 어떨까요? 아래 목록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모여들고 있는 그룹입니다. 혹시 관심 분야가 있으시면 참여해보세요.
[프로그래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programmer
[웹디자이너 클럽] http://www.linknow.kr/group/webdesigner
[언론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pressclub
[금융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bankingclub
[컨설턴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consultantclub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 http://www.linknow.kr/group/pro
[블로거 클럽] http://www.linknow.kr/group/blog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 안내문] http://www.linknow.kr/group/pro
비지니스 SNS를 활용해서 오프라인 인맥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인맥 확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그룹에 참여하세요. 놀이나 단순 친목의 개념을 넘어 비지니스 인맥을 지향합니다.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심도 깊은 정보 교류를 하고 상호 보완적인 교차 관심사를 조언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투자자를 찾고 거래처를 찾고 컨설팅을 받고 추천서를 받고 일자리를 찾는 등의 현실적인 관계를 가져봅시다.
[블로거 그룹 안내문] http://www.linknow.kr/group/blog
블로거 클럽은 블로그 사용자들이 모여 블로그와 관련된 정보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블로거 간의 인맥을 구축하기 위한 그룹입니다.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를 소개해주세요.
단, 스팸 블로그나 광고 블로그는 소개할 수 없습니다.^^
블로그 스킨 디자인은 웹디자이너 클럽에 요청하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webdesigner
블로그 플러그인 개발은 프로그래머 클럽에 요청 하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programmer
블로그 위젯 개발은 플래시 카페에 요청 하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flash
블로거 뉴스 제보는 언론인 클럽에 알리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pressclub
생각대로 하면 되고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정모] http://www.linknow.kr/group/pro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에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역삼역에서 가까운 곳이 될 예정이며, 예약 후 메시지 보내드립니다.
예상 참가 인원은 40~50명이며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서 술자리를 갖고 직장인들의 명함 교환을 하는 정도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참여 가능한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참가신청: http://www.linknow.kr/bbs/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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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업별 일촌 | ||
| 분류 | 인원수 | 비율 |
| 컴퓨터 소프트웨어 | 677명 | 49.0% |
| 디자인 | 156명 | 11.3% |
| 웹프로그램 | 140명 | 10.1% |
| 컴퓨터 보안 | 111명 | 8.0% |
| 컴퓨터 네트워킹 | 101명 | 7.3% |
| 웹디자인 | 73명 | 5.3% |
| 인터넷 | 28명 | 2.0% |
| 컴퓨터 게임 | 20명 | 1.5% |
| 컴퓨터 시스템 통합 | 19명 | 1.4% |
| 광고와 마케팅 | 7명 | 0.5% |
| 인터넷 매체 | 5명 | 0.4% |
| 모바일과 무선 | 4명 | 0.3% |
| 통신 | 3명 | 0.2% |
| 학원 | 3명 | 0.2% |
| 신문 잡지 | 2명 | 0.1% |
| 보험 | 2명 | 0.1% |
| 초중고등학교 | 2명 | 0.1% |
|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 2명 | 0.1% |
| 경영 컨설팅 | 2명 | 0.1% |
| 정보 서비스 | 2명 | 0.1% |
| ※ 지역별 일촌 | ||
| 분류 | 인원수 | 비율 |
| 서울특별시 | 886명 | 64.1% |
| 경기도 | 236명 | 17.1% |
| 인천광역시 | 48명 | 3.5% |
| 부산광역시 | 41명 | 3.0% |
| 대전광역시 | 34명 | 2.5% |
| 대구광역시 | 24명 | 1.7% |
| 경상남도 | 20명 | 1.5% |
| 경상북도 | 16명 | 1.2% |
| 일본 | 12명 | 0.9% |
| 광주광역시 | 12명 | 0.9% |
| 미국 | 9명 | 0.7% |
| 중국 | 7명 | 0.5% |
| 충청북도 | 6명 | 0.4% |
| 강원도 | 6명 | 0.4% |
| 충청남도 | 5명 | 0.4% |
| 전라북도 | 4명 | 0.3% |
| 울산광역시 | 3명 | 0.2% |
| 제주특별자치도 | 3명 | 0.2% |
| 오스트레일리아 | 2명 | 0.1% |
| 베트남 | 2명 | 0.1% |
| ※ 출신대학별 일촌 | ||
| 분류 | 인원수 | 비율 |
| 서울대학교 | 48명 | 3.5% |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 39명 | 2.8% |
| 숭실대학교 | 38명 | 2.8% |
| 성균관대학교 | 34명 | 2.5% |
| 홍익대학교 | 34명 | 2.5% |
| 연세대학교 | 33명 | 2.4% |
| 인하대학교 | 32명 | 2.3% |
| 동국대학교 | 30명 | 2.2% |
| 고려대학교 | 30명 | 2.2% |
| 한양대학교 | 29명 | 2.1% |
| 건국대학교 | 21명 | 1.5% |
| 국민대학교 | 21명 | 1.5% |
| 아주대학교 | 20명 | 1.5% |
| 광운대학교 | 20명 | 1.5% |
| 서강대학교 | 20명 | 1.5% |
| 부경대학교 | 17명 | 1.2% |
| 한국과학기술원 | 16명 | 1.2% |
| 서울산업대학교 | 16명 | 1.2% |
| 충남대학교 | 16명 | 1.2% |
| 동아대학교 | 15명 | 1.1% |
| [강연]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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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의 크기만큼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맥은 내 운명을 바꿉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의 성공과 행복한 인생을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인맥관리의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인맥 관리는 교육과 꾸준한 자기노력 그리고 습관화를 통해 얻어지는 기술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했던 인맥 쌓기를 가능케 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가 웹2.0시대의 총아로 떠오르면서 인맥관리는 더욱 더 교육이 필요한 분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한국CEO연구소와 함께 ‘인맥 만들기’의 노하우를 집약해 알려주는 강연회에 직장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 주최: 링크나우, 한국CEO연구소 후원: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도서출판 서돌, 직장인 인맥 만들기 날짜: 2008년 6월25일 저녁7시~9시반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지하1층) 참석인원: 300명 참가비: 인터넷 예약 무료, 현장 등록 1만원 예약하기: 서울공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한겨레에서 기자로 일하다 4년 전 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었다. 기자 시절 모은 7천장의 명함을 놓고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인맥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링크나우 (www.linknow.kr)를 오픈했다. 강사: 김기남 씨넷 전무이사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태광산업을 거쳐 유망 중소기업인 (주)씨넷의 전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인맥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인맥관리의 기술’을 출판했다. 김 전무는 20년간 1만명이 넘는 사람을 데이터베이스로 꾸준히 관리해온 ‘인맥의 달인’이다. 이러한 인맥 관리를 통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수십 명에 달하는 핵심 인재를 스카우트했는가 하면, 그의 독특한 인맥 관리 노하우가 주변에 알려져 중소기업을 비롯해 각종 기관에서 인맥 관리 비법을 틈틈이 강연도 하고 있다. 저서소개 '인맥 관리의 기술'에는 인맥의 달인 김기남 전무가 20년 동안 실천해온 인맥관리 노하우가 담겨 있다. 효율적인 인맥 관리 비법을 전수해주는 실용워크북으로, 인맥관리의 비법과 성공사례, 실전전략 노트를 수록하고 있다. 인맥의 중요성, 인맥 관리의 비법, 실용적 인맥관리의 기술에 대한 저자의다양한 경험을 들려준다. |

2007년 6월 2일 토요일 오후 8시에 강남역 6번 출구 부근 카사호벤이라는 주점에 직장인 블로거들이 모였습니다. 주제가 블로그라서 그런지 IT 관련 회원들이 다수 참여하였지요. 저번 정모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러 다시 참가한 분들도 있었고 처음 참여하는 모임이라 다소간 긴장감을 가지고 참가한 분들도 있었지요. 1차에 예상 좌석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회원들과의 즐거운 대화는 2차로 미루게 되었고 2차에서도 자리가 부족해 테이블을 추가로 만드느라 초반 혼란이 있었지만 곧 수습되고 어느 사이 테이블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근거리에 포진한 회원들과 재밌는 대화 나누게 되었습니다. 다들 나이에 걸맞게 성인들이라 조심스럽고 서먹했던 초반 러쉬와는 달리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알코올을 촉매삼아 그동안 쌓아왔던 사회생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대화속에 웃음과 미소가 묻어 나왔고 연락처를 주고 받을 정도로 우정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람 많이 알게 되서 좋았고 다들 좋은 분들 같아요."라는 말도 들으니 고생스러웠던 모임 준비와 진행의 스트레스도 날아가 버렸습니다. 좀더 자세한 정모 스토리는 참가한 회원 여러분들에게 들어보기로 하고 정모 후기는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이번에도 애썼던 정은, 주은, 경순, 일일 운영진 상운 모두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모임 만들어가봅시다.
우리 정모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꾸준한 정모 참여를 통해 의사가 있음을 활동으로 보여주시기 바래요. 우리 운영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러브콜 보내겠습니다.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http://makehost.cyworld.com
- 직장인 인맥 만들기 카페 http://cafe.naver.com/likehost.cafe
- 플래시 카페 http://flashcafe.org
-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참고로 저의 연봉사를 정리해봅니다.
1.나이(연차)
2.스킬
3.재직회사규모
4.연봉
5.보너스 및 퇴직금
1.30(2)
2.PHP
3.웹에이젼시(5명)
4.2200
5.없음
1.32(4)
2.C
3.SI(8명)
4.2400
5.없음
1.35(7)
2.JAVA, 영어(토익 720 )
3.중기업(90명)
4.3420
5.있음
누비 06-06-14 14:31
테클은 아니고 자기개발->자기계발이..-ㅇ-;
비엔유 06-06-14 15:58
자기'개발'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본문의 내용상 '개발'이 어울리네요.
기다림(hiphapis) 06-06-14 17:09
그런가요..?
전 계발같은데;;;
비엔유 06-06-14 18:00
음..
자기계발은 뭐랄까.. 정신적 측면? 등과 같은 추상적인면..
자기개발은 능력, 기술력 등에서 주로 쓰입니다~
쩌~어기 밑에 베르사체님 말씀처럼 '개발'을 두루쓰고 사전에도 그렇게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근데 본문과 상관없는 얘기가 길어져서 죄송합니다(__)
청소부 06-06-14 14:35
계ː발 (啓發) [계―/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1. 지능을 깨우쳐 열어 줌.
2. ☞ 계몽 (啓蒙).
3. 문답을 통하여 자발적으로 깨달아 알게 하고, 창의와 자발성을 길러 주는 교육 방법.
개발(開發)[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1.천연자원 따위를 인간 생활에 도움이 되게 하는 일.
¶수자원 개발.
2.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어 실용화(實用化)하는 일.
¶신제품의 개발.
3.산업이나 경제 따위를 발전하게 함.
¶첨단 산업을 개발하고 육성하다.
4.잠재된 재능 등을 살리어 발달하게 함.
¶능력 개발.
누비 06-06-14 16:09
여태 계발이 맞는지 알았는데 국어공부 더 해야겠네요 ;ㅇ;
앤있어요 06-06-14 16:58
뭘 어쩌라는거져?
파이어월 06-06-14 17:21
자기개발하라는 말씀이지요.
베르사체 06-06-14 17:27
요즘은 "개발"을 두루 쓴다고 아는데....
부비컴 06-06-14 18:01
잘 못쓰는 것이겠죠. 계발... 을 잘 모르니까..
결제를 결재로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김상병 06-06-14 20:17
남들이 예할때 노하는 센스.
ican 06-06-14 20:54
전 경력도 얼마 안되고 어리지만 제 연봉사는 -_-;; 이렇습니다
1.나이(연차)
2.스킬
3.재직회사규모
4.연봉
5.보너스 및 퇴직금
--- 01.3~02.3년 ----
1. 19 (1)
2. ASP, PHP
3. 웹에이젼시
4. 1500
5. 없음
--- 03.1~05.2 ---
1. 21~23
2. 삽질, 장부정리
3. 모부대 군수과
4. 40만 안팍
5. 전역비 3만원(?) 꺄~
-- 06.1~지금 ---
1. 24(1.5)
2. PHP, XML, UNIX, NT, SOCKET, 마케팅
3. 성인 컨텐츠등 기타잡다 아웃소싱 업체
4. 2200
5. 없음
주위 분들 조언듣고 병특갈껄 그랬습니다...
군대가기 전/후에 백수생활 하며 게임만 한것도 좀 후회되지만
군대가서 행정병으로 있으면서 긴급대처능력, 짱박기능력은 탁월해 진듯하고(대대 1종 계원했습니다;;) 게임하면서 손놀림은 좀 빨라진듯합니다
어드민 06-06-15 02:19
-------------------------------
개발자 직함 달았을 때
-------------------------------
1.20~
2. unix c, perl, unix
3. pc통신bbs, 웹
4. 첫6달돌안 50만원, 그다음 80만원정도?? 기억이 가물가물
5. 떡값 퇴직금
이 시절... 인간 취급도 못받고... 지금 그때 당시 팀장이 두렵다. 앞에 서면 깨갱
나의 게으름과 나약함... 그때 빨리 다른 직업... 몸으로 때우는 직업을 택했어야 하는데
---------------------------------
현재
연봉 비밀 ^^ (울사장이 항상 하는말... 연봉 까발리고 다니면 연봉 깍는 다고 협박^^ )
---------------------------------------
9월 연봉계약 희망사항^^
---------------------------------------
1.29(8)
2. java(jsp/bean,struts), oracle, linux-unix
3. 자본금 6억 인터넷전자상거래회사
4. 4XXX만원
5. 떡값 퇴직금
----------------------
날나리개발자 06-06-15 19:35
1. 35(7)
2. 한게임당구(700)
3. 당구장, (사장님,나)
4. 1억
5. 추가수당 시간당 10만원, 주3일근무
이런 대답하고 싶습니다..
TP 06-06-17 00:35
ㅋㅋㅋ
Cherubim 06-06-15 19:38
1. 26
2.PHP
3.5
4.1700
5.NO
1.28
2.C, VC
3.중기업(180)
4.2320
5.Yes
칼솜 06-06-15 19:40
희망연봉 : 일초에100억씩 ^^
maze 06-06-16 14:41
> showmethemoney
프로구라머... 06-06-17 13:34
operation cwal..... 빨라져야죠...^^;;
날나리개발자 06-06-17 19:48
다 필요없슴..
poweroverwhelming
히피라이더 06-06-19 12:57
인형사 라는 영화에 이어 새로나온 공포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기타] 웹전문업체에서 일하지 않는분 급여가 궁금해요
글쓴이 셋쇼마루 날 짜 06-06-13 12:36 조 회 1640
저는 경력이 만 5년이고 년으로 따지면 6년입니다.
그런데 첫발을 잘못 들여놓아서인지 웹전문회사는 아니고 웹이 서브인 회사들만 3곳을 다녔습니다.
그래서인지 웹전문인곳보다는 그렇게 빡세다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만들어달라는거 다 만들어 줬습니다. 내 나름대로 PHP 분야 자신있게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급여가 정말 짱나요..
급여가 짠곳의 특징중 하나가 윗사람(사장,부장급)은 급여가 엄청나게 많고 아래사람은 적다는거죠..
아무튼 그런데 웹전문 회사로 이직하면 경력 3,4년 정도 된 사람 급여가 어떻게 될까요 ?
저는 진짜 매일 야근 하더라도 급여좀 실수령액이 200 만원(각종 수당,보너스포함) 정도는 됐으면 합니다.
이거 결혼할 나이는 다가오는데 이런 회사는 아무리 다녀도 급여가 더 오를것 같지 않습니다...
웹전문 회사 다니는분 의견부탁해요.. T_T
누비 06-06-13 12:51
철쇄아가 있다면 가능한..
실수령액 200이면 2600~2800정도겠네요.
웹전문회사도 저정도 안주는데 많아요 ㅋ
펭귄z 06-06-13 13:21
능력되믄 프리렌서 하세용~ ㅎㅎㅎ
글구 웹은 회사에서 아무나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페이가 작은 편이예요.
뭐 작다고 해도.. 200 정도는 쉽게 넘을수 있을듯...
maze 06-06-13 16:46
제 연봉이 3천인데 실수령액은 190정도밖에 안됩니다.
상여 600%를 포함하면 대략적으로 월 평균 실수령액이 250정도고요.
이 250이란 금액은 SI업체에서 보통 초급 기술자의 상한금액 입니다.
하지만 초급을 초보자로 잘못이해하면 안됩니다. 경력 5년도 초급으로 분류되니까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경력없는 사람은 아예 뽑지도 않겠지요.
물론 허위로 경력만들어서 대충 올려놓고 보는 불량업체도 많긴 합니다.
자.. 제가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연봉 3천이나 연봉 2천이나 그 차이가 실생활에선
별 차이 없습니다. 천만원이나 많은데 라고 하겠지만 월로 보면 80만원 정도인데
그만큼 세금 더 내고. 마트 가서 안사도 되는거 하나 사는 정도의 차이입니다.
돈 보다는 안정적인 기업에서 출퇴근이 명확한 회사를 다니시는것이 기혼자에겐 더 좋을겁니다.
부비컴 06-06-13 18:54
비 웹 회사... 그러니까 하드웨어 만들고.. 그냥 쇼핑몰 운영하는 회사.. 에서 일해서.
경력으로.. 퇴직금 포함해서 200넘겨 받습니다.
회사분위기상 9시~-6시 칼출근 퇴근이고..
주5일제.
3달평균 6시30분퇴근 한듯 싶네요... 여하튼 7시 넘긴게... 5번이나 될런지...
어여 퇴근 해서 가서.. 백일된 자식새끼 보러갑니다~~~ 오늘은 늦네요.. 한 10여분 더 있어야 할듯..
잘 고르면 있구요. 인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다림(hiphapis) 06-06-14 17:11
인맥에 한표 더~
기다림(hiphapis) 06-06-14 17:12
저 5년차인데..
200 조금 넘어요..
웹전문업체입니다...
저를보고 위안삼으세요..
날나리개발자 06-06-14 21:13
남들이 안하는걸해야 생명이 긴 법입니다.
근성가이 06-06-14 23:09
경력이라.. 햇수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였느냐가 더욱..
x딜마 06-06-15 10:17
회사가 자기가 없어면 안될정도로 만들어 버리세요 쉽진 않겠지만 지금 제사정이 좀 이렇다고 할수 있네요 지방의 조그만한 회사라 개발은 제 혼자 하고 일반 초급 프로그램머들이 분석하기 힘들정도로 프로그램 좀 꼬아 버리고 ^^ 요즘 사장한테 급여 올려달라고 얘기 중입니다. (200이상 생각중입니다.)
2년 가까이 박봉의 급여로 회사 발전에 애를 많이 썼죠 (나름대로 놀면서 ^^)
셋쇼마루님도 급여 인상 얘기를 해보시구 안맞을꺼 같으면 다른 방법을 강구 하셔야 할것 같네요
결혼 하셔야죠!
고운 하루 보내세요
로야 06-06-15 11:03
저도 6년차 올해 계란 한판 이고요.. 월급 200 조금 넘습니다..
요즘엔 걍 묻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관둔다고해서 다른데 갈데도 없고 -_-;;
첨에 배우면서일할때( ASP ) 50 받고.. 70.. 80..
그담에 1년 뒤 작은 쇼핑몰 회사 들어가서 100에 들어가서.. 쇼핑몰 프로그램 보단
배송과 전화 상담업무와 고객관리에 온힘을 쏟으면서 2년을 보내고..
그담에 게임개발 회사에 2000 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 회사라 그런지.. 웹도 프로그래밍 쪽보단 디잔에 신경을 더 많이 쓰고요..
저도 머 홈페이지 프로그래밍 보단 주로 게임쪽 통계나.. 게임 관리툴 머 그런것들 만드는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런데로 가끔 알바도 하고 회사에서 야근은 거의 안하는 편이구요.. 게임 개발쪽은 거의 야근 입니다 -_-;
연봉 좀더 오르면 좋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걍 묻어가는... OTL
론니 06-06-15 14:56
--;;지역따라 다르죵....서울 중심가에 있다면 3000에 근접해야 먹고살죵~...그정도 경력이면.
물루 06-06-17 03:30
5-6년 경력에 자신있는건 PHP...
월200이면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스킬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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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종사자 연봉에 관하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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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종사자 학력, 성별 따라 연봉 천차만별
▲ IT 종사자 직종별로 연봉 2배차
▲ 대기업 소기업 연봉차 844만원
▲ 입사시에는 희망 연봉 소폭 낮춘다
각종 벤처 게이트와 주가조작사건 등으로 인한 IT 산업에 대한 위기감이 나돌면서 IT 업계 종사자들의 연봉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벤처붐과 함께 IT (정보기술)산업 발달로 컴퓨터 엔지니어 등 IT 근로자가 몇 년새 100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급속한 성장을 보이면서 한때 스톡옵션과 억대 연봉을 꿈을 키웠던 IT 종사자들.
그러나 최근 벤처기업 위기설과 업계 불황 등으로 인해 소수 전문인력을 제외한 업계 종사자들의 연봉이 2000만원선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It 종사자 3천893명을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2242만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은 올 5월 조사한 평균 연봉 2382만원보다 140만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는 `벤처위기설` 의 등장과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벤처기업에 근무하던 유능한 종사자들이 대기업으로 다시 유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IT실업자가 증가한데다 소수 전문인력만이 고액 연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벤처기업내 고액 연봉자들은 차츰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그동안 벤기업의 근간이 되어온 It 종사자들의 연봉도 낮아지고 있다.
인크루트가 It 직종 재직자 2118명과 IT 구직 희망자 1212명, IT 직종에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563명 등 총 3천93명을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2242만을 받고 있었다. 재직자는 평균 2308만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고, 구직자는 2179만원의 연봉을 희망했으며 비정규직도 2128만원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IT 재직자의 경력별 연봉을 살펴보면 신입은 1944만원, 경력 1년 미만은 1877만원, 경력 1~2년 2044만원, 경력 2~3년은 2302만원을 받고 있다. 경력 3년차만 되도 우수 인재로 각광 받으며 스카우트 대상이 돼 고액의 연봉을 받았던 경력 3~5년차의 연봉은 2702만원에 불과했다. 경력 5~7년차도 3천만원이 안되는 2962만원이었으며 경력 7년 이상이 3623만원을 받고 있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사장은 “한때 벤처붐과 함께 프로그래머 등 IT 인력난을 겪으면서 천장부지로 치솟았던 IT 인력의 몸값이 평준 하향화되고 있다”며 “수익모델을 찾지 못한 벤처 업체들이 문을 닫으면서 이들 업체에 근무하던 IT 인력도 함께 실직자로 전락하는 등 IT 인력이 넘쳐 나게 되면서 이들의 몸값도 동반 하락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It 종사자 학력, 성별 따라 연봉 천차만별
- 학력차에 따라 연봉 최고 1000만원 차이
- 남성이 여성보다 344만원 더 받고
성별, 학력 차별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알려진 It 종사자들도 학력과 성별에 따라 연봉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2118명의 정규직 IT 재직자를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력차에 따라 최고 1001만원의 연봉 차이를 보였으며 성별로는 최고 371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고졸자의 경우 평균 1937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으나 석사이상은 평균 2938만원을 받고 있어 1001만원의 연봉 차를 보였다. 또한 전문대졸자는 평균 2048만원을 받아 고졸보다 111만원 더 받고 있으며 대졸자 평균 2394만원 보다는 246만원 적게 받고 있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평균 2천395만원을 받고 있었으나 여성은 344만원 적은 2051만원을 받고 있다. 대졸자는 남성이 2487만원을 받는데 비해 여성은 371만원이나 적은 2116만원을 받고 있었다. 고졸자의 경우 남성(1994만원)보다 217만원 적은 1777만원을, 전문대졸자는 남성(2129만원) 보다 292만원 적은 1837만원이었다. 반면 석사이상은 여성 3119만원보다 남성 2905만원으로 여성이 217만원 더 받고 있었다.
경력별로는 신입과 경력 7년 이상차의 연봉이 1679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신입의 경우 1944만원을 받고 있었으며 경력 7년 이상은 3623만원을 받고 있어 1679만원의 차이를 보였으며 경력 1~2년차 2044만원, 경력 2~3년 2302만원, 경력 3~5년 2702만원, 경력 5~7년 2962만원을 받고 있다.
▲ IT 종사자 직종별로 최고 1566만원 격차
IT 종사자 간에도 직종별로 최고 1566만원의 연봉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2118명의 정규직 IT 재직자를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젝트 매니저(PM)로 근무하는 IT 종사자의 평균 연봉이 3154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전자문서 편집직으로 근무하는 IT 재직자의 경우 평균 1588만원을 받고 있어 약 2배 가량(1566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PM의 뒤를 이어 시스템분석 컨설턴트의 경우 평균 3142만원이었으며 데이터베이스직은 2501만원, 시스템 엔지니어는 평균 2484만원을 받고 있었다.
IT 업체들이 경영악화로 수익창출을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 기술영업직의 평균 연봉은 2458만원으로 IT 직종 중 다섯번째로 높았다.
한때 유망 직종으로 각광 받으면서 구직자가 몰려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진 웹디자인과 웹마스터는 각각 평균 1943만원, 1891만원으로 연봉이 가장 적은 전자문서 편집직 다음으로 적은 연봉을 받고 있었다.
▲ 대기업 소기업 연봉차 844만원
취업난 속에서도 대기업 선호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기업 규모별로 연봉차가 많게는 856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기업 근무자 192명, 중기업 근무자 494명, 소기업 근무자 630명, 벤처 근무자 746명, 외국계 근무자 56명 등 총 2118명의 It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규모별 연봉 차이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 근무자의 평균 연봉이 2934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반면 가장 적은 연봉을 받고 있는 소기업 근무자의 평균 연봉은 2090만원으로 대기업보다 844만원 더 많았다.
대기업에 이어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IT 재직자로 평균 2804만원을 받고 있었다. 중기업은 2351만원을 벤처기업은 2265만원을 받고 있다.
▲ 입사시에는 희망 연봉 소폭 낮춘다
IT 종사자들이 입사시에는 희망 연봉보다 연봉을 소폭 낮춰 입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IT 재직자 2천118명을 조사한 결과 경력 3년차까지는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It 종사자들이 받는 연봉보다 It 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이 소폭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규직으로 재직중인 2118명과 정규직 취업 희망자 121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갓 입사한 신입직의 경우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은 1천944만원이었으나 구직희망자는 2천89만원으로 145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경력 1년 미만도 재직자의 경우 1천877만원을 받고 있으나 구직자는 1천907만원을 희망, 3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했다. 경력 1~2년차도 재직자가 받는 연봉 2044만원, 구직자 희망 연봉 2094만원으로 구직자 희망연봉이 재직자가 받는 연봉보다 5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경력 2~3년차도 구직자가 받는 연봉 2302만원보다 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2373만원이 71만원 높았다.
경력 5~7년차도 재직자는 2962만원을 받고 있으나 구직자는 3010만원을 희망해 48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경력3~5년, 경력 7년 이상자의 연봉에서 재직자의 연봉이 구직자의 희망연봉보다 각각 170만원, 109만원 높아 전체 평균 연봉은 재직자의 연봉이 2308만원으로 구직자의 희망연봉 2179만원보다 높았다. [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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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모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 반가웠고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서로들 친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다시 컴백한 운영진 정은, 주은, 경순 모두 고생 많았고 다음 정모는 더 즐거운 모임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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