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모임'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8/12/28 직장인 인맥 만들기 2008 송년회 후기
  2. 2008/12/26 직장인들이 친목을 다지는 송년회가 12월 27일에 있습니다. (1)
  3. 2008/12/07 개발자에게 이렇게 대할 경우 개발에 도움 안된다. (14)
  4. 2008/11/27 즐거웠던 11월 26일 직장인 인맥 만들기 정모 후기 (1)
  5. 2008/11/18 착한 연봉 1억을 제안하는 구인 메시지를 받다. (9)
  6. 2008/11/15 일촌 확장을 위해 직장인들이 11월 26일 강남에서 모입니다.
  7. 2008/10/21 비즈니스 SNS의 인기를 말해주는 사이트 순위 급상승.
  8. 2008/10/10 전문직 직장인들이 함께하는 가을 축제가 있습니다.
  9. 2008/09/28 인터넷 트랜드, 내 애인은 내가 찾는다. (2)
  10. 2008/08/01 직장인들의 인맥 만들기 파티 후기 퍼레이드.
  11. 2008/07/30 와우! 100명이 넘는 전문직 직장인, 역삼동에 모인다.
  12. 2008/07/24 전문직 직장인들이 인맥 만들기에 빠지다.
  13. 2008/07/17 나의 일촌 1,383명 그리고 일촌 통계 (1)
  14. 2008/07/16 IT 관련 스터디 및 세미나실 행사장 참고자료.
  15. 2008/06/11 강연,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
  16. 2008/05/14 실질적인 인맥 확장을 위한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 개설
  17. 2008/05/12 인터넷 친구를 만들거나 비지니스 인맥을 만드는 웹어플리케이션, SNS
  18. 2007/07/24 직장인 정모 참가신청 접수중 (7월 28일 토요일) (11)
  19. 2007/06/03 직장인 블로거 정모 후기 (2007년 6월 2일) (2)
  20. 2007/05/28 직장인 블로그 유져를 위한 정모 참가 신청 받습니다. (16)
  21. 2007/05/27 직업별 평균수입 통계와 IT 관련 흥미로운 연봉 이야기 (4)
  22. 2007/05/22 블로그 사용자들을 위한 정모를 합니다. (44)
  23. 2007/05/13 직장인 정모 후기 (2007년 5월 12일) (2)
  24. 2007/05/08 솔로탈출을 주제로 직장인 정모 합니다. (131)
  25. 2007/04/29 IT 분야 직장인 정모 후기 (2007년 4월 28일)
  26. 2007/04/27 28일은 60여명의 IT 전문직 네티즌들을 만나는 날!
  27. 2007/04/24 IT·정보통신·인터넷 관련 직장인 정모 있습니다. (78)
  28. 2007/04/22 직장인 모임 정모 후기 (2007년 4월 21일) (1)
  29. 2007/04/17 2007년 4월 21일(토) 직장인클럽 정모 참가 신청 받습니다.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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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송년회는 역삼역에서 거리가 좀 있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정모 장소는 경력있는 요리사가 준비한 맛있는 안주를 무제한 제공 받을 수 있고 가게 전체를 쓸 수 있고 노래를 부를 수 있는 라이브 공간과 세미나 등에 활용될 수 있는 프로젝터 설비를 사용할 수 있는 것 등의 장점이 있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은 몇분이나 오실까 설레는 마음으로 30분 일찍 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정모 시간 전인데도 한 분 한 분 속속 도착하셨고 읽찍 참가하신 분들을 위해 출출함을 달랠 수 있는 국수를 드시게 하는 와중에 어느세 테이블마다 참가 회원들로 체워졌습니다. 참가신청자 110명 중에 70 ~ 80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연말이라서 그런지 60여명 참석했으며 이번 모임에서도 새로 참여하신 분들이 많아서 얼굴 익히느라 바빴습니다. 늘 그렇듯이 처음에는 좀 어색하고 서먹했지만 시간도 어느 정도 흐르고 알코올 효과로 인해 분위기는 뜨거워 졌고 테이블 마다 맴버 교체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서로 친밀감을 과시했습니다. 이번 정모는 지기들과 스캐쥴이 맞지 않은 관계로 행사 전반은 단독으로 진행하게 되서 준비된 이벤트를 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즐거웠고 참가 회원 여러분들도 즐거워 보였습니다. 1차는 쿠켄비어에서 했고 2차는 두 팀으로 나뉘어 작은 주점에서 팀마다 진행했습니다. 제가 함께한 팀은 1차의 아쉬움을 체우기 위해 주점에서 소주잔을 기울이며 이런 저런 사는 얘기, 클럽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대중 교통 막차 시간이 가까워졌고 다음 모임을 기약하며 각자 집으로 향했습니다. 올해는 편안한 만남이 있는 정모를 3회 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지만 내년에는 되도록이면 오프라인에 힘써줄 수 있는 운영진을 확보해서 주제가 있고 내용이 있는 모임을 하게 되길 바라며 올해보다는 많은 횟수의 모임을 할 수 있도록 신경써봐야겠군요. 이번 모임에서 뵌 모든 분들 반가웠고 즐거웠습니다. 이번 송년회 참가자 여러분들 모두와 우리 3만5천여 회원 여러분 모두 새해에는 바라는 소망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새해에 다시 치뤄질 정모에서 뵙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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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즐겁게 마무리하기 위해 직장인들이 친목을 다지는 송년회가 역삼역 근처에서 내일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있습니다. 26일 오전 8시 24분에 체크해보니 현재까지 참가신청자는 87 명입니다. 좋은 분들과 함께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시간이 허락되는 분들은 적극 참여해보세요. 처음 참석이라 어색하다고 하시던 분들도 막상 모임에 참여하면 잘 어울리시더군요. 지나친 기대나 두려움은 접고 편안한 마음만 들고 모임에 참석하세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좋은 인맥이 되길 바라며...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2008년 송년회 참석예약 접수중.

2008년 송년회를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에 역삼역 부근에서 합니다. 80명 이상의 회원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150명 이상 입장 가능한 정모 장소를 전부 쓰는 것으로 예약한 상태입니다. 역삼역에서 구 역삼 세무서 사거리 가기 전에 쿠켄비어 라는 생맥주 전문점에서 모이게 되며 미리 예상 참가 인원을 파악해서 참석 인원에 맞게 송년회를 준비할 수 있도록 반드시 참석 예약 신청 바랍니다. 참석 예약은 행사 안내 게시물에 댓글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이나 추가 안내가 있을 경우 본 송년회 안내 게시물을 갱신할 것이므로 행사 참석 전에 송년회 안내 게시물을 확인해주세요.날짜 : 2008년 12월 27일 토요일시간 : 오후 7시 ~ 오후 10시회비 : 2만원
장소 : 역삼역 1번 출구 나와서 "구)역삼세무서사거리" 가기전 생맥주 전문점 쿠켄비어(Cook & Bear) 02-568-1494 http://office.cug.kr/meet/7112

[송년회 안내글 보기 링크]
http://office.cug.kr/meet/6335 

[송년회 참가 신청 쓰기 링크]
http://office.cug.kr/meet/6335

[송년회 장소 약도]
http://office.cug.kr/meet/7112

[송년회 주최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http://makehost.cyworld.com

송년회 행사 진행시 출석 체크 할 수 있도록 아래 참석신청 댓글 입력창에 이름과 별명을 반드시 기록해주세요. 동반하시는 분도 같은 방법으로 동반자 대신 참가 신청해주세요.
참석신청을 비공개로 하고 싶은 분들은 비밀이라는 체크박스를 클릭하시고 댓글 남기시면 됩니다.

현재까지 참가신청자는 댓글갯수 확인하시면 됩니다.

처음 참석이라 어색하다고 하시던 분들도 막상 정모에 참여하면 잘 어울리시더군요. 지나친 기대나 두려움은 접고 편안한 마음만 들고 정모에 참석하세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서로 끌어주고 밀어주는 좋은 인맥이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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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12/2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개발자에게 이렇게 대할 경우 개발에 도움 안된다" 라는 주제로 몇가지 경우를 정리해봤습니다. 몇몇 항목은 개발자 뿐만 아니라 직원 또는 부하직원에게 해선 안될 불필요한 경우들입니다. 오늘 문득 이런 상황들을 정리해 봐야 겠다는 생각에 간추려 본 것으로 추후 편집 될 수 있습니다.

1. 수정사항이나 개선사항을 버그라고 표현하는 경우.
버그를 버그라고 이야기해도 개발자 입장에서는 썩 기분 좋은 일이 아닌데 수정사항이나 개선사항 조차도 버그라고 이야기 하면 개발자와 거리를 두는 격이 될 것입니다.

2. 그동안 시켜온 많은 업무 지시 사항들은 잊고 뭘 했는 지 묻는 경우.
지시 사항이나 기획에 의해서 일을 하고 있을 텐데 그 동안 무슨 일 해냐고 묻는 것은 개발자의 기분도 상하게 할 뿐만 아니라 지시자에 대한 신뢰도 무너지게 될 것입니다.

3. 조직 내에 존재하지 않거나 현재 존재하지 않는 인물에 빗대어 의견을 묻는 경우
내가 아는 사람이 말하길 이건 한 5일이면 개발한다던데 당신은 얼마나 걸릴 것 같습니까?
전에 일하던 개발자가 이렇게 말하던데 당신은 왜 이렇게 이야기 합니까?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관계에 있더라도 타인과 비교해서 나를 평가절하 한다면 기분 나쁜 것은 당연합니다. 조직 내에 존재하지 않은 사람이 내린 판단은 조직 내의 시시콜콜한 사정을 알지 못하고 내린 결론일 것이므로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며 이런 말로 인해 개발자는 자신의 기술과 인격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판단할 것입니다.

4. 회사의 부정적인 경영 상황을 이야기 해서 일 할 의욕을 떨어뜨리는 경우
회사의 비전을 이야기 해서 의욕을 가지고 일하게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회사 상황에 대해 부정적인 말을 하는 경우 개발자는 개발 의욕이 떨어지게 될 것이고 이직을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어찌보면 계속 근무를 해야 할지 이직을 해야 할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고마운 말일 수 있겠습니다.

5. 열심히 일했거나 성과가 높을 때 그만한 혜택은 없고 더 많은 업무를 지시하는 경우
능력 발휘를 잘 하는 사람이나 근무시간 이외 시간을 투자해서 일하는 사람에게 업무를 중과하는 것과 이에 대한 보상 시스템이 없는 경우 점진적으로 업무의 하향 평준화가 될 것입니다.

6. 개발 공간을 별도로 분리하지 않고 타 부서와 근접한 곳에서 개발 업무를 하게 할 경우
개발 공간이 손님 또는 고객들이 드나들고 전화 업무가 많은 부서들과 함께 하는 곳일 경우 개발자의 집중력과 개발의 연속성을 떨어뜨릴 것입니다.

7. 지나치게 많은 회의를 하고 속사포 처럼 수시로 업무 지시를 하는 경우
이럴 경우는 체계적으로 일을 처리하는 곳에서는 일어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또한 회의가 많으면 수시로 업무를 지시하면 그 만큼 개발 기간 대비 개발 시간을 줄이는 것이고 결국 개발자는 실제 개발 시간이 아닌 개발 기간 대비해서 나온 성과에 대한 책을 져야 할 것입니다.

8. 기획의 완성도가 부족한 상태에서 개발 업무를 추진하는 경우
되도록이면 기획의 완성도를 높여서 업무를 추진해야 하는 것이 상식입니다. 기획의 완성도가 떨어지면 어째꺼나 개발을 해야 하므로 개발자가 부족한 기획을 체워야 하므로 기획을 하게 만드는 꼴이 됩니다. 개발자가 보완한 기획이 잘되면 문제가 없겠지만 잘못되면 개발자 마음대로 만들었다는 질책을 받을 수 있고 역할 분담으로 인해 나올 수 있는 효율과 체계는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9. 개발자의 본래 해야할 일과 동떨어진 업무도 병행해서 일하게 할 경우
조직의 규모가 클 경우 분업화가 잘 되서 이런 일이 없겠지만 중소규모의 조직에서는 개발자가 다른 업무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개발과 상관관계가 없는 서비스 업무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개발의 효율은 당연히 떨어지고 추가로 배당 받은 업무에 대한 책임도 저야 하니 개발자가 오래 버틸 수 있는 근무 환경이 아닙니다.

10. 개발자와 회의 없이 결정된 사항을 예고도 없이 급작스럽게 지시하는 경우
일의 순서를 무시하고 진행된 일은 문제가 생기게 마련입니다. 개발자를 당황하게 만들면 일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을 뿐더러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개발자는 이직을 고려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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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표독이 2009/03/18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5,6,8,9,10당첨이네요
    이직해야 하나요? ㅠ_ㅠ

  2. Jei 2009/03/0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프로그래머로써 완전 공감가는 얘기네요..ㅠㅠ

    위에 것들만 고쳐진다면 정말 웹프로그래머 할만할텐데..ㅠ

    아~ 퇴근시간 10분전에 전화와서.. 수정해달라는 업체들..
    점심먹고 쉬고있는데 전화와서 수정해달라는 업체는 정말.. 짜증 지대로~~ㅡㅡ^

    그리고 서버오류 가지고 홈페이지때문이라며 웹프로그래머한테 잘못을 덮어씌울려고 하는 행동 정말 없었으면 좋겠어요.ㅠ

  3. rockholic 2008/12/09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획자로써 많은부분 배우고 갑니다. 저 역시 프린트해서 책상에 붙여놓아야할듯~

  4. rath 2008/12/09 1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번.. 상식이긴 하지만, 현실에서 지켜지지 않는 부분 같습니다.
    기획자도 개발자도 서로의 분야에 대한 배경지식을 공부하려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런 사람을 찾기란 쉽지 않은 일이고요. 회사가 기획 role에게 큰 투자를 하지 않기도 하고요. 센스있는 개발자라는 미신 아래에 기획 롤을 개발자에게 자꾸 미루는 게 아닌지 궁금해집니다. 그럴 의도라면 R&R을 확실하게 해서 개발자 임금을 올려주던지요 -.-;
    이런 악환경이 반복되어.. 기획자를 믿지 않는 개발자들까지 생겨나니.. 갈 때까지 간 듯 합니다. (우울)

  5. 스노우맨 2008/12/08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8번은 기획의 완성도가 문제가 아니라, 그 부족한 기획안을 채워넣을 수 있는 기획자를 안 쓴다는 게 문제지요.. 개발자가 기획에 참여해야 한다면 기획 전담으로 업무를 배정하고, 한두 명 더 투입하는 게 품질 향상에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6. JEEN 2008/12/08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프로그래머++
    공감백배입니다. 개발자가 꼭 특별대우를 받아야 된다고 생각은 안하지만,
    너무 대우 안해주는 현실도 문제기는 하죠.

  7. nayuta 2008/12/08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프린트해서 이사님 책상에 놓고 싶네요~ ㅋㅋ
    다~ 공감 가는데 현재는 4번이 제일 공감 가는군요 ㅠㅠ

  8. IKARUS 2008/12/07 2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기 해 주신 내용들은 꼭 개발자에게만 해당하는 내용이 아니라 일반적인 조직 생활모두에 적용될 수 있는 이야기 일 것 같습니다. 특히 5번째 업무의 하향 평준화 사례는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당연(?)한 이야기인 것 같아 더욱 공감이 갑니다.

  9. snowall 2008/12/07 14: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2,8,10번 상황은 문서화를 통해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개발자가 말해봐야 기획자들은 잘 모를 거고, 기획자가 좀 깨어 있는 사람이라면 개발자와 의사소통할 때 스토리보드와 기획서를 통해 전달합니다. 이게 정착되면 문서에 없는건 개발책임도 없으므로 개발자도 편해지지요. 책임도 명확해 지구요.

    • 웹프로그래머 2008/12/07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론과 현실이 다른 경우가 많을 겁니다. 흔들림 없는 완벽한 기획과 변경이 필요없는 스토리보드가 나온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요.

  10. 블루비 2008/12/0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백배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

  11. k 2008/12/07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같이 맞는말밖에 없군요. 정말 잘 찝어내셨습니다

2008년 11월 26일 직장인 인맥 만들기를 주제로 역삼역 근처 호프집에서 가벼운 술자리와 즐거운 대화시간을 가졌습니다. 참가신청은 140여분 하신 것 같은데 직장인 모임 답게 야근, 출장, 개인사정 등으로 대략 예상했던 80 명 정도의 회원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추진된 정모라서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신선하게 느껴졌고 새로운 인물도 대거 참여하셨더군요. 정모를 하게 되면 저는 진행을 해야 하는 이유로 개인적인 대화를 나눌 여유가 없는 관계로 항상 바쁘기는 한데 개인적인 친목을 다질 여유가 없지만 참여 하신 분들은 좋은 만남을 가진다는 것으로 만족하곤 합니다. 대략 정리해보면 전체적인 분위기는 유쾌했고 편안했던 것 같습니다. 정모에 처음 참여해서 생기는 어색함도 맥주 몇 잔과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거치고 나니 분위는 어느 사이 화기애애해 지더군요. 극소수는 너무 티나게 영업(?) 비슷한 맨트를 날리시는 분들이 있어 주위 분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있더군요. 우리 클럽은 서로 도와주고 아껴주는 쌍방향 인맥을 만드는 곳이지 일방적인 영업을 하는 곳인 아니므로 이런 분들에게 경고 들어갑니다. 참고사항으로 이번 모임에서 불량 회원으로 보이는 분이 있다면 클럽장에게 쪽지로 신고 해주시고 접수 받은 신고 사항을 검토한 후에 적절한 조치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몇 분을 제외하고 참여하신 회원 모두 멋지고 이쁘고 좋은 분들이었습니다. 다음 정모에서도 또 뵐 수 있었으면 하며 오프라인 운영진도 적극 보강하여 이번 정모에서 처럼 무형식의 편안한 만남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내용있는 정모를 추진해보겠습니다. 이번 정모에 참여한 지기 센스w님, 남궁지연님, 헐러리여님 우리도 오프라인에선 처음 만났지요? 멀리 지방에서 올라와 참여해준 센스w님, 신혼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막 돌아와 참여하신 남궁지연님, 참여가 불투명 했지만 다 뿌리치고 참여해준 헐러리여님 모두 반가웠고 정모 진행 도와주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그리고 저의 직장 동료 유팀장님, 한팀장님도 정모 진행 도와주러 와서 고생좀 했지요. 역시 고마웠고 특히 유팀장님 고생 많았습니다. 오늘 직장 회식에서 술 한잔 사야겠어요. 다시 한번 강조해서 이번 정모에 참여해주신 80여 참가 회원 여러분 모두 정말 반가웠으며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이젠 안면도 익혔으니 다음 정모에서는 덜 어색하게 만날 수 있어 다행이며 또 새로운 정모에서 뵙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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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늘이야기 2008/11/27 10: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프로그래머뉨~ 하하하~ 반가웠습니당...^^;
    근데... 클럽장이랑 이야기를 별로 할 시간이 없어서....^^;
    좀 아쉬웠어용~ ㅎㅎ

    암튼!! 즐거운 시간이여써요^^; ㅎㅎ

얼마전 비즈니스 SNS 사이트에서 아래와 같은 개인 구인 메시지를 받았습니다. 군침이 돌만한 급여인 연봉 1억이라는 말에 솔깃했지만 아직은 연봉 1억이라는 급여를 받기엔 능력이 미치지 못하여 구직 의사 없다고 회신하였습니다. 이런 메시지 받았다고 블로그에 올려서 회사에서 눈치 주진 않겠지만 급 조심스러워지는군요.^^ 연봉 1억에 준하는 실력과 경력을 조속히 만들어서 이런 구인 메시지도 부담 없이 받을 수 있고 스카웃 제의도 골라가며 선택할 수 있도록 자기개발에 시간 투자를 꾸준히 해야될 것 같아요. 아마도 그 후에 때가 되면 누가봐도 훌륭해 보이는 아이템을 정해서 나만의 비즈니스를 하게 될 것이고 누군가에게 구인 메시지를 보내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제목:안녕하세요 팀장님

P2P 기반 포털사의 개발본부장직을 모시고자 합니다.
연봉은 1억 내외입니다
아래의 사항은 대강의 경계이며
포털사에서 서비스 담당,개발 담당을 해 보신 경력이 있으시면 됩니다.

<개발본부장>
- 나이: 1966 ~ 1971
- 경력
  대용량 데이터베이스 전문가
  Web 2.0 유경험자
  Ruby, ajax 언어를 활용한 web application 개발 경험자 우대

<서비스본부장>
- 나이: 1966 ~ 1971
- 경력
  Web 2.0, SNS(Social Networking System) 구축 경험자 우대
  Web 기획 및 전략 경험자로서 기획력이 강한자

의사 있으시면 이력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XX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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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 2008/12/1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에것을 보는자에게 항상--- 화이팅!!! --0-- !!!

  2. 하나 2008/12/10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억이 아니라 더큰것도 가능하지요--- 비전을 가진 사람에게는...~_~ ,^_^ !!!

  3. 비밀방문자 2008/11/19 15: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4. [곰] 2008/11/18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억이라아아아아아... 우와 멋지네요 'ㅅ'..

  5. 하늘이야기 2008/11/18 13: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억~~>'0'<

    전 완전 열심히 노력해야겠는걸요...? ㅎㅎ
    최연소 팀장이라는 말을 들어 보는게 소원이라...^^;

    웹프로그래머님 블로그 올 때마다... 정말이지... 뜨끔뜨끔...
    포트폴리오 하나는 정말 잘~ 만들어 놓으신듯한 기분이랄까...? ㅎㅎㅎ

    아! 이번 [직.인.만.]때 뵐 수 있겠네용...^^; 아하하하~
    정말 누구신지 이런능력을 가진분 직접 뵙고 싶었는데..^^; 후후후~

  6. 재서기 2008/11/18 0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멋지다! +_+
    저도 열심히 노력해야겠어요 ^^
    전 그 반이라도 어찌 됐음.. 막 이래 ㅋㅋ

    • 웹프로그래머 2008/11/19 0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시작이 반이니 벌써 반을 하신 것이고 부지런히 하시면 원하는 목표에 가까이 가실 겁니다.^^

싸이월드에서 인맥은 일촌으로 통합니다. 직장인들이 일촌 확장을 하기 위해 11월 26일 수요일에 강남에서 모입니다. 모이는 직장인들의 직업도 다양하고 일촌 확장을 해야할 이유도 다양합니다. 다른 것이 많지만 직장인이라는 이유 하나로 만남의 시간을 가지며 명함도 교환할 것입니다. 서로에게 도움이 될 인연을 만들기 위한 오프라인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해보시겠어요?

직장인들을 위한 인맥 만들기 정모를 하려고 합니다. 11월 26일 오후 7시에 강남역 또는 역삼역 근처에서 할 것이며 회비는 2만원이고 참가 신청에 따라 최대 참석 인원은 제한 될 수 있습니다. 대략 30 ~ 50 명 규모로 추진될 것이며 참가 신청자 현황에 따라 남여 비율을 맞추거나 선착순으로 인원 제한을 할 수도 있으며 참가자가 많은 경우 편의를 위해 가게 전체를 빌릴 수도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참가자로 선택된 분들에게 개별 이메일을 보내드릴 것이므로 참가신청하실 때 반드시 이메일 주소 입력창을 체워주세요.

- 정모대상: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회원 (나이 20세 이상)
- 정모시간: 2008년 11월 26일 수요일 오후 7시 ~ 오후 10시 (1차)
- 정모장소: 강남역 또는 역삼역 부근 (개별 이메일 통보)
- 정모참가신청방법:
    1 본 정모 게시판에 개별 통보를 위한 이메일 주소 입력창을 체우시고 참가신청 게시물 본문에 자신의 별명, 성별과 나이를 알려주세요.
    2. 아이디를 만든 경우 로그인 후에 본 정모 게시판에 내용에 성별과 나이가 포함된 참가 신청 게시물을 남겨주세요.
    3. 참가신청 게시물에 기본 정보 이외에 간단한 소개와 하고 싶은 말을 남겨주세요.
    4. 정확한 인원 파악을 위해 동반해서 참가하시는 분은 별도의 참가 신청 게시물을 등록해주세요.
    5. 신청 게시물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비밀 체크박스에 체크합니다.
- 정모준비물:
    1. 자기 소개 편의를 위해 보유중인 명함 지참
    2. 정모 회비 2만원 지참
    3. 자기 소개 시간이 있을 수 있으므로 간단한 자기 소개 멘트 준비

[정모 상세 안내 링크]
http://office.cug.kr/meet/809

[정모 참가 신청자 리스트]
http://office.cug.kr/meet

[참가 신청 링크]
http://office.cug.kr/meet/dispBoardWrite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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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SNS는 웬만한 나라에 최소 하나 이상은 서비스 되고 있을 만큼 현대 비즈니스에 꼭 필요한 서비스 중에 하나입니다. 미국에는 얼마전 통계에서 확인된 트래픽 성장률 300%를 자랑하는 비즈니스 SNS가 사업가, 전문가, 직장인들에게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경력직 취업시장을 리드하고 있고 회원수는 수천만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런 서비스의 인기를 반영하듯 해외에서는 비즈니스 SNS를 통해 사업하는 비법에 관한 책도 다수 발간 되었고 아마존닷컴에서 관련 키워드로 도서를 검색하면 많은 책들이 검색되고 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비즈니스 SNS인 링크나우는 오늘을 기준으로 회원수가 5만명이 넘었고 랭키 순위가 491 등으로 올라섰습니다. 링크나우는 최근 몇개월 사이에 서비스 개선이 빠르게 진행되었고 회원들의 참여가 활발하게 일어나면서 사이트 순위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관련 보도 자료]
링크나우 회원 5만명 돌파…랭키 순위도 급상승
2008년10월21일--전문가와 비즈니스맨을 위한 인맥 사이트인 링크나우(http://www.linknow.kr/)가 회원이 21일 5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따라 많은 직장인과 CEO들이 비즈니스 파트너를 찾고, 스카우트를 하고, 마케팅과 제휴를 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데 링크나우를 이용하고 있다.
회원의 숫자와 활동이 눈에 띄게 늘어나면서 링크나우 방문자도 급증하고 있다. 랭키닷컴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순방문자를 기준으로 국내 사이트 순위 1000위권 이내에 진입한 링크나우는 21일에는 491위까지 올라섰다.
링크나우 신동호 대표는 “링크나우 회원들은 상세한 프로필 작성 기능과 인맥 연결, 인물검색과 메시지 기능을 이용해 빠르게 도움을 필요로 하는 상대를 빠르게 찾아내고 나를 효과적으로 노출시킬 수 있어 이를 이용한 많은 비즈니스 성공사례가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신 대표는 “앞으로 링크나우에 채용, 사업제안, 지식문답, 전문가 평가, 모바일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을 추가해 2010년에는 100만명 비즈니스맨이 사용하는 한국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링크나우 회원 정양현씨(필립파트너스 정양현 대표)는 “투자 자문회사를 운영하면서 벤처캐피털 등 투자자와 기업을 연결해주는데 링크나우가 큰 도움이 된다”며 “하루 시간의 거의 절반을 링크나우에서 활동하는 데 쓰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링크나우에는 90개의 대학동창회를 비롯해 150여개의 전문가그룹, 44개의 지역포럼 등 370개의 각종 그룹이 만들어져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지고, 지난달 행사 예약 기능이 추가된 뒤 한 달에 100개에 이르는 행사가 열려 온라인 뿐 아니라 오프라인에서도 한국을 대표하는 전문가 인맥 사이트로 확고히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벤처기업과 투자가를 연결시켜주는 역할을 하는 벤처투자포럼, 강남지역 직장인의 모임인 강남포럼의 경우 매달 100명이 넘는 회원이 비즈니스 네트워킹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또한 베이징포럼, LA포럼, 토쿄포럼, 실리콘밸리 포럼 등 해외 거주 한국인의 현지 지역모임도 생겨나 한국의 글로벌 네트워킹의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 등 90개 대학이 링크나우에 대학동창회를 만들어 학과와 학번을 뛰어넘어 대학 선후배간에 교류의 장이 되었다.
링크나우는 11월부터 유료회원의 경우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도입해 본격적인 수익성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프리미엄 서비스 이용자에게는 퀵메일 보내기, 상세 프로필 보기, 향상된 인물검색, 내 프로필 방문자 보기, 오픈메일 받기, 검색 리스트 상위 노출 등 모두 6개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프리미엄 서비스는 마케팅, 제휴, 스카우트, 투자유치, 컨설팅에 종사하는 회원들이 많이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링크나우는 회원이 프로필을 통해 자신의 경력과 전문성을 널리 알리고 필요한 사람을 쉽게 찾아 연결할 수 있는 웹2.0방식의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Social Networking Service)로, 지난해 7월에 오픈했다. 링크나우는 3촌, 즉 친구의 친구의 친구까지 검색하고 인맥연결을 할 수 있고, 대학동창 선후배와 옛 직장동료, 내 업종 종사자, 내 지역의 이웃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 순위 변동 사항]
기준일 순위
2008-10-21 491
2008-10-13 501
2008-09-23 534
2008-09-09 580
2008-09-02 617
2008-08-26 648
2008-08-19 671
2008-08-12 741
2008-08-05 820
2008-07-22 971
2008-06-25 1,110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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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일에 전문직 직장인들과 함께하는 링크나우 가을 축제가 있습니다. 대학가요제 입상 경력이 있는 직장인 밴드와 가수들의 공연도 즐길 수 있고 노래와 춤 그리고 연주가 있는 직장인들의 장기자랑도 보며 즐거운 시간 가질 수 있게 될겁니다. 상품도 있다고 하니 장기자랑에 참여해보는 것도 좋겠지요. 더불어 부페 식사도 하고 맥주도 마시며 만남과 교류의 시간도 가질 수 있습니다. 행사명은 "링크나우 가을 페스티벌-음악과 만남의 밤"이고 최대 참석인원은 200명이군요. 행사 예약 페이지를 보시면 자세한 행사 내용과 어떤 분들이 참가하는 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일정이 맞는 분들은 부담없이 참여해봐도 좋겠습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행사내용]
행사명 : 링크나우 가을 페스티벌-음악과 만남의 밤
링크나우 회원의 축제인 링크나우 가을 페스티벌이 11월1일에 열립니다. 록뮤직을 즐기면서 회원 간에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2부 행사에서는 직장인 밴드와 통기타 가수가 멋진 음악을 선사합니다. 직장인 밴드와 가수는 모두 링크나우의 소셜 네트워킹(Social Networking) 기능을 통해 만나 밴드를 구성한 링크나우 록클럽 회원입니다. 출연자 가운데는 대학가요제 입상자 등 쟁쟁한 실력의 가수와 연주자들이 많습니다.

3부 행사에서는 회원의 노래, 춤, 연주 등 장기 자랑 무대가 펼쳐집니다. 노래방 연주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심사위원단은 훌륭한 장기를 보여준 회원에게 상을 수여합니다.

소셜 네트워킹을 통해 탄생한 밴드의 실력이 어느 정도 일까요? 참가하시면 놀라운 Social Network Music의 진수를 맛보도 반가운 1촌을 만나시게 될 것입니다.

[행사순서]
• 1부 만남과 교류(17:30~19:00)
식사(부페와 맥주), 1촌과 만남, 그룹별 모임

• 2부 록뮤직 콘서트 (19:00~21:00)
사회: 함현진(엔터테이너 http://jinny46.linknow.kr)
콘서트 기획: 이지훈(록클럽 운영자, http://leejihoon.linknow.kr)

1. 밴드명: Cynical
안정호( http://soundlove.linknow.kr ) 등 6명
서태지 - 하여가
Nuno - Crave
Jason Mraz - Butterfly
Dream Theater - The Spirit Carries On
Rage Against The Machine - Killing In The Name

2. 밴드명: 이수역4번출구
- 리드기타, 리더 : 박상훈( http://web2web.linknow.kr )
- 세컨기타, 보컬 : 이세원 ( 회계사, 삼일회계법인 )
- 보컬 : 노영지 ( 구직중 )
- 베이스 : 이경록 ( 구직중 )
- 건반 : 홍의진 ( 교직원, 광운대학교 )
- 드럼 : 정덕환 ( 회사원, 리서치관련회사 )

Sixpence None The Richer - Kiss me
Shade Apart - Stranger by the days
서연 - 피구왕 통키
크라잉넛 - 밤이깊었네

3. 밴드명: 록클럽 1기 밴드
보컬: 이지훈 ( http://leejihoon.linknow.kr)
이주현 ( http://missworldcup.linknow.kr)
한지혜 ( http://www.linknow.kr/default/045817d961)
기타: 남궁성 ( http://rocktime.linknow.kr)
드럼: 원재호 ( http://www.linknow.kr/default/045411d566)
베이스: 윤승식( http://khauling.linknow.kr)
키보드: 황예지( http://www.linknow.kr/default/025011d660)

Ashlee Simpson - La La (노래: 이주현)
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노래: 한지혜)
Creed - Higher (노래: 이지훈)
YB(윤도현 밴드) - 너를 보내고 (노래: 이지훈)
YB(윤도현 밴드) - 돌고돌고돌고 (원곡: 전인권) (노래: 이지훈)

• 3부 장기자랑(21:00~22:00)
참석자 가운데 노래, 춤, 연주 등 장기 자랑
장기자랑 수상자에 대한 시상
사회: 정양현 (필립파트너스 대표 http://fundmaster.linknow.kr)

• 4부 행운의 선물 추첨과 아쉬운 작별(22:00~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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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 카페에서는 "남자 친구 찾아요", "여자 친구 찾아요" 게시판이 인기 입니다. 오래전에는 남자 친구를 찾는 게시판의 게시물 업데이트가 드물에 일어 났지만 요즘은 하루가 멀다하고 올라오는 것을 보면 시대의 흐름에 따라 "내 애인은 내가 찾는다"는 트랜드가 남여를 불문하고 자연스러운 문화로 자리잡은 듯 합니다. 오늘 캡쳐한 아래 이미지들을 보시면 남성은 하루에 올라오는 게시물 수가 많은 반면 조회수가 비교적 작은 편이며 여성은 게시물 수가 비교적 적게 올라오지만 조회수나 댓글 등록수는 전체 회원수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당당하게 자신을 알리고 원하는 이성친구에 대해 구체적이고 상세한 내용을 담는 경우가 많으며 사진을 올려 정면 도전하는 승부사들도 많았습니다.^^ 여러분도 지금 솔로라면 자신의 이성친구를 직접 찾아보면 어떨까요?

[남자 친구 찾아요 게시판]
남자 친구 찾아요

[여자 친구 찾아요 게시판]
여자 친구 찾아요

출처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 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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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웹초보 2008/09/28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한국도 많이 변했다는것이 느껴지네요.. 여성분들의 저런 모습들은 아주 긍정적입니다.. ㅎㅎ

  2. 사탕플러스 2008/09/28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스 기사에서도 봤고... 어느 연구 결과에서도 남자가 적극적으로 행하는 것 보다는 여성분이 적극적일수록 그 만만의 진행 도가 더 빠르다는 글을 보았습니다...

    예전엔 남자가 먼저 다가갔지만 이젠 사회풍토가 여성,남성의 차이가 없어지면 그러한 격식마저...ㅎㅎ

    암튼!! 요즘엔 누구의 부탁으로 사람을 만나는거보단... 스스로의 힘으로 찾으면 더욱더 마음속 깊이 그 사람이 간직되지 않을까 싶다는... ㅎㅎ

어제 전문직 직장인들의 인맥 만들기 파티가 있었습니다. 아래에는 파티에 즐겁게 참여하셨던 분들의 지금까지 올라온 파티 후기입니다. 예상 참가인원은 100명 정도였으나 80여분이 모여서 명함도 교환하고 친목도 다지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명함을 한통 준비해오신 분들도 제법 많았으며 미처 명함을 준비하지 못해서 아쉬워 하는 분들도 몇몇 있었습니다. 대략 70여장의 명함을 받게 되었고 링크나우 프로필 기능을 활용해서 참가자 명단을 확인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인맥 관리의 기본인 먼저 상대를 알아보고 인사를 하기 위해서 다음 모임 전까지 참가자 프로필을 파악해봐야겠습니다. 자! 그럼 참가자들 후기를 확인해볼까요?

[유현석님 후기]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모임에서도 얘기했지만
1회성 모임이 아닌
지속적인 만남으로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미처 많은 명함을 가져가지 못해
처음 앉은 자리에서 명함이 떨어지는 불상사가 생겨 버렸네요..
많은 분들에게 인사 드리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저와 함께 자리를 해주신 분들의 귀한 모습을 아래 블로그에 담아 두었습니다.

물론 게시를 원치 않으시는 분들은 올리지 않았고요..

한번 구경 오세요.. ^^

http://blog.naver.com/damduck01/130033833246

[이민재님 후기]

처음으로 이런자리에 가서 처음 만난 사람들과 재밌게 논거 같아요~
크크

[김규만님 후기]

어제는 더 많은 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었으나...시간 관계상 그러지 못한 것이 많이 아쉬운 자리였습니다. 그래도 3시간 동안 알찬 시간이 된 것같고. 오늘 출근해서 명함을 정리하자니...역시 얼굴 매칭이 잘 안되긴 하더군요 하하하... 여튼 무척 반가웠고, 또 이런 자리가 생기면 얼굴을 내밀도록 하겠습니다 ^^;

김규만 배상

[유정웅님 후기]

출근들 잘 하셨나요. =) 특히 어제 2차 이상 가신분들.. ㅎㅎ (3차 노래방서 갑자기 피곤이 몰려오고 아침 일찍 일도 있고 해서 먼저 일어났습니다. 죄송죄송~)

제가 그동안 참석 했던 다른 모임에 비해 연령대가 상당히 낮은 편이라 저엉말 기분이 좋더군요. (왠지 이득보는 느낌? ;;)

뭐.. 직장인들이 일얘기 해봐야 뭐하겠나요. 어제 그렇게 떠들었듯.. 사는얘기.. 가족얘기.. 중요한 건강얘기.. 이런것들이 아니겠나요..

어제 저와 만난 인연들 소중하게 생각 하겠습니다. 다음주는 휴가고 그 다음부터 종종 번개를 때릴까 합니다. 저 기억나시는분.. 기억안나도 궁금하신분... 궁금하지도 않지만 심심한분~ 어떤분이라도 좋습니다. 자주 모이고 이것저것 재는거 없이 편하게 만남을 이어가면 좋겠습니다.

어제 모임 주선하시고 고생하신 운영진과 링크나우 관계자분들께 심심한 감사 말씀 올리며.. 언제나 활기찬 직인만 그룹 화이팅~

[배익준님 후기]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서 인지 솔직히 명함 주신분들도 일일히 기억을

못 할 지경입니다..^^;

다음에 같은 명함이 두장 생길지도 모르겠군요...

그 땐 첫만남 보다 더욱 친근감 있는 모임이 될 것 같습니다^^

[조환철님 후기]

7월 마지막 날에 만나뵈었던 모든 분들에게
8월 첫날에 인사드립니다.

8월 한달도 비록 더운 하루하루겠지만, 상큼하게(?) 즐겁게 보내자고요..


모임끝나자마자 새벽에 연락주신 부지런한 분도 계셨네요.

전 어제 첫 모임에 나가서 기분좋았고, 제가 몸이 안좋아서 1차만 하고 살며시 도망갔었는데, 2차 3차모임까지 계속 이어졌나보네요..

저도 젊지만 젊음을 맘껏 누리자고요.

[김옥신님 후기]

어제 그 모임이 3차까지 이어졌군요..이야~
전 1차 끝나고 집에 가서..2차 3차때의 모습은 어땠을까 궁금해지네요^^

예전엔 이 그룹 들어와 글을 읽어도, 글을 써도 다 모르는 사람들이라 신비하긴 했지만 친근감은 느낄 수 없었는데..오늘은 아~이 분..이러는 얼굴들이 늘어 좋습니다.

전 어제 밤새 모기와 씨름하다 자다깨다를 반복했더니 온몸이 찌뿌두둥입니다. 하도 물어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잤는데 숨못쉴까봐 빼꼬롬 내 놓았던 얼굴을 5방 물어놨네요..제대로 '성게양'되어 근무중입니다 ㅠㅠ

덥지만 짜증내지 마시고 즐겁게 일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p.s 참고로, 전 회사는 광화문 쪽이고, 창업/해외근무 쪽에 관심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천천히 준비하고 싶어서요..비슷한 관심분야 가지신 분들 함께 준비해요!

[유지남님 후기]

안녕 하세요 어제 모임에 참석했던

유지남이라고 합니다. ^^

이름만 말하면 다들 모르실테고 ; 25살 이고 어제 앞에 나가서
멘트 했었던 ㅋㅋㅋㅋㅋ

네이트온 메신져 하시는 분들

등록해 주세요 ^^ ... 입니다.

[고종배님 후기]

조금 늦은관계로 혼자서 테이블 하나를 차지 했었던 사람입니다.
어찌나 무안하던지...^^
다음부터는 꼭 시간엄수를 해야겠습니다.
다행히 옆테이블에 배원진님께서 테이블을 붙여주시는 센스를 발휘해 주셔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녀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너무 영광이었습니다^^

좀더 친숙하지 못했던것이 아쉽지만 이런 오프모임을 자주 갖으며 친숙한 인맥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링크나우 화이팅입니다^^

[안영훈님 후기]

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마침 모임 장소가 회사 옆이라서 덜컥 참여했습니다. 덕분에 2등으로 도착했네요. ㅎㅎㅎ

많은 분 만나서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반가웠구요. (사실 첫 테이블에서 만난분들 이외에는 얼굴과 명함이 잘 매칭이 안됩니다 ㅠ.ㅠ) 계속해서 번창하는 직인만 그룹이 되길 기원합니다

모두 파이팅!!

[배원진님 후기]

먼저 에어로빅 복장으로 참석하게 된 점 사과드립니다 ㅎㅎ
너무 설레던 마음으로 딱 도착한후 뵙게 된 저희 테이블분들...
다들 어찌나 미남이고 미녀들이신지~~~ 79,79,82,82,82,82,84,84 처음
저희의 연령대였네요~~~ 저의 5 레벨중 2레벨의 개그에 웃어주시는
여러분들~ 다음 기회엔 3레벨 조금 업된다 싶으면 4레벨도 보여드릴께요~
궁극의 5 레벨은 정말 친한 일촌끼리만 ㅋㅋㅋㅋㅋㅋ
1차에서 자리를 이동하라고 하셨는데 어찌나 엉덩이가 무겁던지... 웃기게도
새로오신 분들이 우리의 소개를 받고 있는 찰나 자리를 이동~ 무안해 하시던...
그와중에 아이스크림을 또 협찬해주셔서 너무나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만 아쉬운건 명함 스캐너 당첨이 제가 됐더라면 ㅋ 너무 부러워요~~~
그리고 정예 엘리트 요원들이 함께한 2차에서는 그 20인...
20 20 20 이 너무 잊혀지지가 않아요! 저희는 20명이었어요...
20일에 20명이 모임을 가지자고 하신말이 머리에 세뇌가 되었어요 ㅎ
거기서 정말 많이 친해지게 된것 같고 1차에서부터 함께한 우리 요원들~
정말 멋져요~~~ 더군다나 나의 갈굼에도 웃음으로 받아준 우리 이쁜 동갑들~
너무 고마워요~ 정말 정말 정예요원들만 가게 된 3차 노래방!!!
후아후아! 사실 제가 최신가요도 많이 알지만 자제하고 트로트와 약간의 히스토리가 있는
노래들 그리고 댄스곡들 위주로 불렀어요... 발라드는 일체 안불렀던듯~
처음이라 조금 살살한 감이 없지 않지만... 다음 기회엔 조금더 업그레이드된 저를
보여드리겠어요~~~ 그런 업그레이드된 절 다음에도 봐 주실꺼죠???
반가웠구요~~~ 즐거웠어요!!!
이런 몇시간의 짧은 첫만남이 몇십년의 영원한 만남으로 남길 바랍니다!!! - 이상 -
차세대 호텔리어 배원진이였습니당~~~

[김동철님 후기]

좋으신 분들과 함께 보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
앞으로도 계속 지속적인 모임및 만남이 있으면 더 좋겠네요^^
어제 인사를 드린분들도 있고 또 그냥 명함만 받았던 분들도 계신데요
다~일촌할껍니다. ㅎㅎ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요 ㅎㅎ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얼굴까지 봤으니 인연*100만배이겠죠?ㅎ
잊지말고 기억해주세요 ㅎㅎ
반갑습니다. ㅎㅎ

[최광범님 후기]

먼저 모임 주최하신 링크나우 대표님 이하 운영진 분들께 감사드리고요..
아이스크림 주신 모대표님(성함은 기억이..ㅎㅎ)께도 감사드립니다.
직업상 이런 오프모임을 종종 참석하는 편인데..
간혹 눈살 찌푸리게 되는 모임도 있습니다만.. 어제는 참 기분좋은 모임이었습니다.
모쪼록 건전하고 활기찬 오프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후기]

직장인 인맥 만들기 정모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좀더 튜닝된 모임에서 다시 뵐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1년여 만에 처음 하는 모임이라 좀 세련되지 못했던 면이 없지 않지만 차차 섬세하고 유익한 모임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오신 80여 참가자 여러분들 반가웠으며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자주 봤으면 좋겠습니다. 얼굴을 알아둔 참가자 분들을 참석 명단에서 찾아보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아 그 분이었구나?
혹시나 오프라인 모임에서 불편함을 주거나 피해가 되는 행위를 한 사례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깔끔하게 강퇴처리하여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정모에서 생각보다 지출이 조금 더 많아 부족한 회비는 링크나우 대표이사님께서 충당해주셨습니다. 명함 스캐너 협찬도 감사드리고 아이스크림 협찬해주신 분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앞으로는 더 많은 협찬으로 보다 유익(?)한 모임이 되면 좋겠습니다.^^

정모 후기 또는 정모 사진은 게시판 뿐만 아니라 아래 링크에도 올려주세요.
새로 올라온 정모 후기 보러 가기 : http://makehost.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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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7월 31일) 오후 7시에 전문직 직장인들이 역삼동에 모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며 경력이 쌓이면 쌓일수록 인맥이 필요하거나 절실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필요에 의해 100명이 넘는 직장인들이 역삼동 퓨전 술집에 모일 예정이며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 직장인 인맥 늘리기 프로젝트의 시동을 걸게 될 것입니다. 예정대로라면 모임 장소 전부를 우리 전문직 직장인들로 메우게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군요. 현재까지 참가신청자는 100명 정도이며 오늘 오후까지 추가 참석 신청을 받을 것이고 초과된 신청자는 다음 모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게 됩니다. 앞으로 매달 1회씩 모임을 추진할 것이며 형식과 내용을 갖춘 200~300명 규모의 초대형 행사도 모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더 유익한 인맥 만들기를 위해 공동의 관심사를 가지고 소규모 스터디나 세미나도 추진되고 있으며 IT 관련 스터디는 좀더 빠르게 구체화 될 듯 보입니다.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킥오프 미팅' 참석 안내 ♧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에 모임이 있습니다.
장소는 역삼역에서 부근으로 정하여 행사 안내 게시글에 올려 놓았습니다.
예상 참가 인원은 100~120명이며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서 술자리를 갖고 직장인들의 명함 교환을 하는 정도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일시: 7/31(목) 오후 7시 ~ 오후 10시
참가비: 2만원
준비물: 본인 명함 40장 이상.

좀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URL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하세요.
참가신청 ==▶ http://www.linknow.kr/group/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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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인들이 인맥 만들기에 힘쓰고 있습니다. 언론인, 금융인, 컨설턴트, 웹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분야별로 정보 교류와 인맥 확장을 위해 모임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에서 인맥을 확장하는 것은 한계도 있고 시간과 비용을 작지 않게 투자해야만 하는 문제 때문에 온라인을 활용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필요한 인맥을 찾는데 여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직접 연결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온라인 인맥 만들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나를 상대에게 즉시 알리고 상대를 직관적으로 즉시 이해할 수 있다면 매번 자신을 소개해야 하는 불필요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잡다한 서술이 필요 없이 의사 전달이 가능할 것입니다. 그것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 비즈니스 SNS 이며 이미 해외에서는 각광을 받고 있고 인맥 하면 떠올리는 것이 비즈니스 SNS 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동종 업종 또는 이종 업종 인맥을 보다 현명하게 찾아보면 어떨까요? 아래 목록은 전문직 종사자들이 모여들고 있는 그룹입니다. 혹시 관심 분야가 있으시면 참여해보세요.

[프로그래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programmer
[웹디자이너 클럽] http://www.linknow.kr/group/webdesigner
[언론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pressclub
[금융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bankingclub
[컨설턴트 클럽] http://www.linknow.kr/group/consultantclub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 http://www.linknow.kr/group/pro
[블로거 클럽] http://www.linknow.kr/group/blog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 안내문] http://www.linknow.kr/group/pro

비지니스 SNS를 활용해서 오프라인 인맥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인맥 확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그룹에 참여하세요. 놀이나 단순 친목의 개념을 넘어 비지니스 인맥을 지향합니다.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심도 깊은 정보 교류를 하고 상호 보완적인 교차 관심사를 조언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투자자를 찾고 거래처를 찾고 컨설팅을 받고 추천서를 받고 일자리를 찾는 등의 현실적인 관계를 가져봅시다.

[블로거 그룹 안내문] http://www.linknow.kr/group/blog

블로거 클럽은 블로그 사용자들이 모여 블로그와 관련된 정보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블로거 간의 인맥을 구축하기 위한 그룹입니다.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또는 미니홈피를 소개해주세요.
단, 스팸 블로그나 광고 블로그는 소개할 수 없습니다.^^
블로그 스킨 디자인은 웹디자이너 클럽에 요청하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webdesigner
블로그 플러그인 개발은 프로그래머 클럽에 요청 하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programmer
블로그 위젯 개발은 플래시 카페에 요청 하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flash
블로거 뉴스 제보는 언론인 클럽에 알리면 되고 ...
http://www.linknow.kr/group/pressclub
생각대로 하면 되고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정모] http://www.linknow.kr/group/pro

2008년 7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에 모임을 할 예정입니다.
장소는 역삼역에서 가까운 곳이 될 예정이며, 예약 후 메시지 보내드립니다.
예상 참가 인원은 40~50명이며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서 술자리를 갖고 직장인들의 명함 교환을 하는 정도의 자리가 될 것입니다. 참여 가능한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참가신청: http://www.linknow.kr/bbs/9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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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링크나우 일촌은 2008년 7월 17일 현재 1,383 명이며 일촌 현황을 보면 아래와 같은 통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산업별 일촌을 보면 대부분이 IT 계통에서 일하는 사람이고 지역별 일촌을 보면 거의 80%가 서울/경기 지역 분들이군요. 그리고 출신대학별 일촌을 보면 서울대학교가 1위를 랭크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링크나우에는 서울대학교 출신 회원이 많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IT 쪽 개발자로 일하고 있다보니 특정 산업에 쏠려 있는 인맥 구조를 보이고 있네요. 앞으로는 다른 분야 일촌을 좀더 만드는 노력을 해볼까 합니다. 전문직 친구를 만들어 주는 링크나우에서 당분간 친구 만드는 재미에 쏙 빠져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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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별 일촌
분류 인원수 비율
컴퓨터 소프트웨어 677명 49.0%
디자인 156명 11.3%
웹프로그램 140명 10.1%
컴퓨터 보안 111명 8.0%
컴퓨터 네트워킹 101명 7.3%
웹디자인 73명 5.3%
인터넷 28명 2.0%
컴퓨터 게임 20명 1.5%
컴퓨터 시스템 통합 19명 1.4%
광고와 마케팅 7명 0.5%
인터넷 매체 5명 0.4%
모바일과 무선 4명 0.3%
통신 3명 0.2%
학원 3명 0.2%
신문 잡지 2명 0.1%
보험 2명 0.1%
초중고등학교 2명 0.1%
홍보와 커뮤니케이션 2명 0.1%
경영 컨설팅 2명 0.1%
정보 서비스 2명 0.1%
※ 지역별 일촌
분류 인원수 비율
서울특별시 886명 64.1%
경기도 236명 17.1%
인천광역시 48명 3.5%
부산광역시 41명 3.0%
대전광역시 34명 2.5%
대구광역시 24명 1.7%
경상남도 20명 1.5%
경상북도 16명 1.2%
일본 12명 0.9%
광주광역시 12명 0.9%
미국 9명 0.7%
중국 7명 0.5%
충청북도 6명 0.4%
강원도 6명 0.4%
충청남도 5명 0.4%
전라북도 4명 0.3%
울산광역시 3명 0.2%
제주특별자치도 3명 0.2%
오스트레일리아 2명 0.1%
베트남 2명 0.1%
※ 출신대학별 일촌
분류 인원수 비율
서울대학교 48명 3.5%
한국방송통신대학교 39명 2.8%
숭실대학교 38명 2.8%
성균관대학교 34명 2.5%
홍익대학교 34명 2.5%
연세대학교 33명 2.4%
인하대학교 32명 2.3%
동국대학교 30명 2.2%
고려대학교 30명 2.2%
한양대학교 29명 2.1%
건국대학교 21명 1.5%
국민대학교 21명 1.5%
아주대학교 20명 1.5%
광운대학교 20명 1.5%
서강대학교 20명 1.5%
부경대학교 17명 1.2%
한국과학기술원 16명 1.2%
서울산업대학교 16명 1.2%
충남대학교 16명 1.2%
동아대학교 15명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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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ating 2008/07/19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나우 재밌나요? 맨날 메일 날라오고 막 그러던데,,
    귀찮아서 안하는데;;
    첨에 싸이일촌인줄 알고 무지 놀랬던 1ㅅ ㅋㅋㅋ

요즘 플래시 카페에서 PHP,플래시,포토샵,플렉스 스터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경빈 님이 플렉스 강의를 flex, 액션스크립트, UI, 서버, WAS, JSP, Servlet, LiveCycle 등을 다루는 형태의 강의로 강사 활동에 참여하고 싶다고 하셨습니다. 이에 대한 회원들의 반응도 좋은 것 같고 조만간 모여야 할 것 같습니다. 혹시나 수강을 희망하는 분은 아래 그룹 주소 또는 글 주소를 통해 해당 게시물을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IT 관련 강의가 가능한 분이나 강의 공간을 후원해주실 분이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아마도 저는 PHP 나 플래시 액션 스크립트 파트 강의를 하게 될 것 같습니다.

플래시 카페 바로가기: http://www.linknow.kr/group/flash
스터디 참가 신청 바로가기: http://www.linknow.kr/bbs/7958

곧 스터디를 진행해야 할 것 같고 해서 이에 대한 준비 겸 스터디나 세미나 장소로 적합한 곳을 검색해보았습니다. 이런 스터디실이나 세미나룸을 대여해주는 전문점이 여럿 보여서 관련 링크들을 간추려보았습니다.

ToBe http://tobeglobal.com/
누리 http://mynuri.co.kr/
강남스터디 http://cafe.daum.net/uhouse
토즈 http://www.toz.co.kr/
윙스터디 http://www.wingstudy.com/
미플 http://www.meeple.co.kr
카페코이 http://www.cafecoi.co.kr
강남역 스터디 모임전문공간 http://club.cyworld.com/rentzone
wStyleShop http://www.wstyleshop.com/
ndBookCafe http://www.ndbookcafe.com/
민들레영토/민토 http://www.minto.co.kr/
LaoShanghai http://cafe.naver.com/laoshanghai
서울치의학교육원 http://www.sida.or.kr/
과총 국제회의실 http://www.kofst.or.kr/universal/universal00.php

이런 행사장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고 사내 회의실을 활용하고 필요에 따라 노트북을 임대해서 쓰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세미나실 대여하는 곳이 생각보다 많이 있는데 교통편이나 이용료 등을 잘 비교해서 부담 없는 곳을 선택하는 지혜가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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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은 양보다 질이 중요할까? 아니면 질보다 양이 중요할까?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지만 긴밀한 인맥은 친정한 친구를 만드는 것 만큼이나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고 매우 신뢰하는 사람일수록 확실하지 않거나 주관적인 판단으로 필요하지 않다는 정보는 걸러서 제공하려는 성향이 있는 것 같다. 반면 적당한 거리를 둔 인맥에게는 피해를 주지 않는 범위 내에서 부담없이 정보를 제공하려고 한다. 그런 면에서 인맥의 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우리는 좀더 많은 정보를 제공 받을 수 있다고 볼 수 있다. 인맥을 쌓는 방법의 기초는 신용이고 신용을 기반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 인맥이 기하급수적으로 확장 될 수 있고 꾸준한 관리와 관계가 유지되면 인맥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다. 최근 비지니스를 주제로 하며 인터넷을 매개로 비지니스와 커리어를 기반으로 하는 SNS를 통해 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인맥의 확장과 관리에 도움을 주는 웹어플리케이션인 비지니스 SNS 홈페이지가 등장하면서 현대인들의 인맥에 대한 갈증을 충족시켜가고 있다. 해외에서는 이런 홈페이지가 상당부분 대중화 되어 있는 것으로 보이며 국내에서도 가능성을 인정 받고 있다.
이번 달 25일 이와 관련된 주제로 강연이 있어 알려드리며 시간이 허락하는 분들은 참여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소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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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
 

인맥의 크기만큼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맥은 내 운명을 바꿉니다. 그리고 비즈니스의 성공과 행복한 인생을 가져다 줍니다. 하지만 어느 누구도 인맥관리의 방법에 대해서는 알려주지 않습니다. 인맥 관리는 교육과 꾸준한 자기노력 그리고 습관화를 통해 얻어지는 기술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불가능했던 인맥 쌓기를 가능케 하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가 웹2.0시대의 총아로 떠오르면서 인맥관리는 더욱 더 교육이 필요한 분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비즈니스용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링크나우(www.linknow.kr)는 한국CEO연구소와 함께 인맥 만들기의 노하우를 집약해 알려주는 강연회에 직장인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제: 성공한 사람들의 인맥관리 기술

주최: 링크나우, 한국CEO연구소

후원: 온라인경영커뮤니티연합회, 도서출판 서돌, 직장인 인맥 만들기

날짜: 2008 625일 저녁7~9시반

장소: 서울 강남구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 국제회의실(지하1)

참석인원: 300

참가비: 인터넷 예약 무료, 현장 등록 1만원

예약하기:
http://www.linknow.kr/index.php?c=main_main&m=reservation_form&uid_sub_menu=1


강의1: 마당발 지고 디지털 인맥 뜬다

강사: 신동호 링크나우 대표이사

서울공대를 졸업하고 동아일보, 한겨레에서 기자로 일하다 4년 전 인터넷 사업에 뛰어들었다. 기자 시절 모은 7천장의 명함을 놓고 고민하다가 인터넷으로 인맥을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링크나우 (www.linknow.kr)를 오픈했다.
링크나우에서는 3만명이 넘는 비즈니스맨들이 매일 온라인으로 인맥 연결에 몰두하고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방대한 인맥을 순식간에 쌓고 인맥을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 대표는 링크나우에서 인맥을 쌓아 비즈니스에 성공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고,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가 가져올 영업, 스카우트, 수주 등 비즈니스 환경의 변화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의2: 인맥의 달인이 들려주는 인맥관리 비법

강사: 김기남 씨넷 전무이사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 태광산업을 거쳐 유망 중소기업인 (주)씨넷의 전무이사로 근무하고 있다. 최근 인맥관리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인맥관리의 기술’을 출판했다. 김 전무는 20년간 1만명이 넘는 사람을 데이터베이스로 꾸준히 관리해온 ‘인맥의 달인’이다. 이러한 인맥 관리를 통해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 수십 명에 달하는 핵심 인재를 스카우트했는가 하면, 그의 독특한 인맥 관리 노하우가 주변에 알려져 중소기업을 비롯해 각종 기관에서 인맥 관리 비법을 틈틈이 강연도 하고 있다.

저서소개

'인맥 관리의 기술'에는 인맥의 달인 김기남 전무가 20년 동안 실천해온 인맥관리 노하우가 담겨 있다. 효율적인 인맥 관리 비법을 전수해주는 실용워크북으로, 인맥관리의 비법과 성공사례, 실전전략 노트를 수록하고 있다. 인맥의 중요성, 인맥 관리의 비법, 실용적 인맥관리의 기술에 대한 저자의다양한 경험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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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의 운영 취지에 부합하고 실질적인 인맥 늘리기를 위한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을 개설했습니다. 비지니스 SNS 웹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해서 오프라인 인맥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인맥 확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그룹에 참여하세요. 놀이나 단순 친목의 개념을 넘어 비지니스 인맥을 지향합니다. 공동의 관심사에 대해 심도 깊은 정보 교류를 하고 상호 보완적인 교차 관심사를 조언하고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투자자를 찾고 거래처를 찾고 컨설팅을 받고 추천서를 받고 일자리를 찾는 등의 현실적인 관계를 가져보아요.

실질적인 인맥 확장을 위한 직장인 인맥 만들기 그룹 주소 : http://www.linknow.kr/group/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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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성장과 다양한 SNS 서비스의 보급으로 인터넷 친구를 만들거나 비지니스 인맥을 보다 쉽게 구축하는 것이 가능해 졌습니다. 그러나 어떤 서비스든 순기능 뿐만 아니라 역기능도 존재하니 해당 서비스의 특징이나 활용방법에 대해 잘 숙지하여 역기능의 피해를 줄이고 순기능의 장점을 잘 살린다면 당신은 온라인 마당발로 거듭날 수 있을 것입니다. 아래는 대표적인 국내외 SNS 서비스들에 대해 차트로 정리한 것이며 비지니스 인맥 관리 웹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많은 분들을 위해 해당 항목을 밝게 표시해두었습니다. 비지니스를 주제로 한 SNS 중에서 해외에서는 미국의 링크드인과 독일의 씽이 인지도가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를 벤치마킹한 국내 서비스로 링크나우가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링크드인과 링크나우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링크나우를 중심으로 인맥 구축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링크나우에서 웹프로그래머와 인맥 연결 하실 분은 [초대링크] 를 클릭하세요. 특히 IT업종에 종사하는 분들과 연결되면 좋겠습니다. 사회 생활을 하다보면 인맥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고 오프라인 인맥의 한계를 느낄 때가 많습니다. 온라인(인터넷)에서 비지니스를 목적으로 인맥을 구축할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반가운 일이며 시간이 흘러 언젠가 필요할 수도 있는 인맥을 미리 구축해두는 것은 현명한 일일지 모릅니다. 그런데 온라인 인맥을 실질적인 인맥으로 확장시키려면 오프라인 활동도 병행해야 할 것이며 공동의 관심사를 가지고 소통하고 실무에도 적용하는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함께 일할 사람을 찾고 투자자를 찾고 거래처를 찾고 컨설팅을 받고 추천서를 받고 일자리를 찾는 등의 현실감이 있는 오프라인 활동과 연동이 되어야겠습니다. 이메일 하나만으로 큰 비지니스를 성사시키는 사람도 있는 반면 아무리 좋은 비지니스 툴이나 서비스가 있더라도 활용하지 못한다면 의미 없는 것으로 전락하는 것은 당연하므로 자신의 성향에 맞게 활동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이를 의미있고 생산적인 활동으로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국가홈페이지 이름성향홈페이지 URL
한국싸이월드일반http://www.cyworld.com
아이러브스쿨동창생일반http://www.iloveschool.co.kr
플랜다스U일반http://www.plandas.com
링크나우비지니스http://www.linknow.kr
피플투일반멘토http://www.people2.co.kr
세다리일반http://www.sedari.co.kr
토시유무선일반http://www.tossi.com
플레이톡마이크로블로그http://playtalk.net
미투데이마이크로블로그http://me2day.net
미국마이스페이스일반http://www.myspace.com
페이스북대학생http://www.facebook.com
올컷(Orkut)구글일반남미http://www.orkut.com
링크드인비지니스http://www.linkedin.com
플락소일반http://www.plaxo.com
프렌드스터일반http://www.friendster.com
세컨드라이프가상세계http://secondlife.com
트위터마이크로블로그http://twitter.com
자이쿠마이크로블로그http://jaiku.com
중국샤오네이일반http://www.xiaonei.com
짠쭤일반http://www.zhanzuo.com
BN4차이나한인비지니스http://www.bn4china.com
일본믹시일반http://www.mixi.jp
유카시부유층http://yucasee.jp
영국이카데미비니지스http://www.ecademy.com
베보일반http://www.bebo.com
독일비지니스http://www.x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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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엔트로피아가상세계http://www.entropiauniver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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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정모를 2007년 7월 28일 토요일 오후 7시 이후 시간대에 홍대역 부근에서 하겠습니다. 이번주 주제는 영화입니다. 최근에 트랜스포머나 디워 같은 영화들이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영화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주말에 함께 영화보러갈 친구도 만드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은 아래 참가신청 양식에 빠짐 없이 기록해주시면 좀더 정확한 참가 인원 파악과 모임 장소 예약 등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필요에 따라 성별 비율이나 인원 수를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보다 자세한 공지사항은 신청자 이메일 또는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전해드립니다. 주의사항으로 참가신청 후에 취소신청 없이 불참하는 경우 정모 진행에 차질이 생기게 하므로 다음 정모에 참여하지 못하는 조치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번 정모 참가신청 데이타는 삭제 되었으므로 다시 신청 하셔야 합니다. 추후 참가신청 프로그램을 개선하여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참가신청을 하신 후 취소를 원하시는 분들은 비밀글 체크 하시고 댓글 남겨주세요.
* 정모 진행에 모임지기로 참여하실 분들도 비밀글 체크 하시고 댓글과 네이트온 메신져 이메일 남겨주세요.

[직장인 정모 주최]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http://makehost.cyworld.com
직장인 인맥 만들기 카페 http://cafe.naver.com/like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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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격] 직장인이며 참가신청이 완료된 분. 참여하시는 분들이 대규모 인원이므로 인원파악이 매우 중요한 관계로 참가신청 하지 않고 참가하는 분은 벌금 있거나 참가 거부될 수 있음.
[정모회비] 2만원 (1차 잔여 비용은 2차 비용으로 사용합니다.)
[정모일정] 2007년 7월 28일 오후 7시
[정모장소] 홍대역 5분 출구 나와서 스타벅스 맞은편 작은 골목 히포호프(2층) 전화:02-332-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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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7/15 1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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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7/07/2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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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7/07/28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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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7/07/28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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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7/07/28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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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07/07/27 17: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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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07/07/27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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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07/07/26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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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07/07/25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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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07/07/25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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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6월 2일 토요일 오후 8시에 강남역 6번 출구 부근 카사호벤이라는 주점에 직장인 블로거들이 모였습니다. 주제가 블로그라서 그런지 IT 관련 회원들이 다수 참여하였지요. 저번 정모에서 못다한 이야기를 하러 다시 참가한 분들도 있었고 처음 참여하는 모임이라 다소간 긴장감을 가지고 참가한 분들도 있었지요. 1차에 예상 좌석에 비해 많은 분들이 참가하셔서 회원들과의 즐거운 대화는 2차로 미루게 되었고 2차에서도 자리가 부족해 테이블을 추가로 만드느라 초반 혼란이 있었지만 곧 수습되고 어느 사이 테이블 한 자리를 차지하게 되어 근거리에 포진한 회원들과 재밌는 대화 나누게 되었습니다. 다들 나이에 걸맞게 성인들이라 조심스럽고 서먹했던 초반 러쉬와는 달리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드는 알코올을 촉매삼아 그동안 쌓아왔던 사회생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간이 흐를수록 대화속에 웃음과 미소가 묻어 나왔고 연락처를 주고 받을 정도로 우정을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좋은 사람 많이 알게 되서 좋았고 다들 좋은 분들 같아요."라는 말도 들으니 고생스러웠던 모임 준비와 진행의 스트레스도 날아가 버렸습니다. 좀더 자세한 정모 스토리는 참가한 회원 여러분들에게 들어보기로 하고 정모 후기는 여기까지 쓰겠습니다.
이번에도 애썼던 정은, 주은, 경순, 일일 운영진 상운 모두 고생 많았고 앞으로도 즐겁고 유익한 모임 만들어가봅시다.
우리 정모 운영진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이 있다면 꾸준한 정모 참여를 통해 의사가 있음을 활동으로 보여주시기 바래요. 우리 운영진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러브콜 보내겠습니다.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http://makehost.cyworl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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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은진(깡냥) 2007/06/03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입소문 마케팅 회사 다닌다며 따로 테이블에서 인사드렸던 사람입니다.) 운영진 여러분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고요~ 다음 모임도 기대하겠습니다~~~~

저번주에 미리 알려드렸듯이 2007년 6월 2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홍대역 부근에서 모임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구체적인 장소는 정확한 참가인원을 파악해서 많은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곳을 예약한 후 개별적으로 확정 안내를 해드릴 것입니다. 참가자가 30명을 넘어서면 모임 장소를 예약하거나 이동하는 것이 쉽지 않은 관계로 되도록 정확한 참가인원을 파악하기 위해 참가 신청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참가가 가능한 분은 아래 신청란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시고 참가신청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되도록 연락처는 정확하게 입력 해주셔야 변동사항이나 확정공지를 전달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하신 아이디와 비밀번호는 기억해두셨다가 불참하게 될 경우에 쓰시면 되고 다음 모임에서 참가신청할 때 다른 정보를 입력하지 않고 아이디와 비밀번호 만으로 간단히 참가신청 하실 수 있게 됩니다.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직장인 블로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급하게 참가신청 페이지를 만드느라, 아직 참가취소 페이지와 정보수정 페이지는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 문의하실 내용이나 좋은 의견 있으시면 댓글 또는 비밀 댓글 남겨주세요!

[정모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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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6/01 2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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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상진 2007/06/01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신청하기 눌렀더니
    마감되었다고....ㅜㅜ

    정말 마감인가요?
    마감이 아니고 아직 자리 여유가 있으면 저도 참가 하고 싶습니다.
    댓글이나
    sangjinkim@naver.com으로 멜 부탁드립니다.

  3. 김기현 2007/06/01 14: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문발표가 다음주라 참가해볼까했는데 아쉽게도 감기몸살에 걸렸네요. 머리도 아프고 몸도 안좋구 해서 이번엔 못나갈듯 싶어요. 죄송합니다

  4. 깡냥 2007/05/31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뒤늦게 참가신청했습니다^^ 싸이 클럽 가입했구요 ㅎ

  5. 이은주 2007/05/31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비가 안나왔네요 어케 내야되나요

    • 웹프로그래머 2007/05/31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가비는 저번 정모처럼 2만원이며 정모에 오셔서 지출하시면 됩니다^^

  6. 쏘렌토~!!! 2007/05/31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 하고 싶지만 이날 국가 대표 A 매치 응원 하러 가야해서 ^^ㅋ

  7. 비밀방문자 2007/05/31 1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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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sinnary7 2007/05/30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로 30대 중반이다 보니 모임끼는 것도 눈치보임. 제가 가면 물 좀 흐려질까요?

    • 웹프로그래머 2007/05/31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걱정은 접어두고 참석하세요! ^^

    • sinnary7 2007/06/01 1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친절하니 고맙습니다만, 이번주는 일이 생겨 담 기회에 나가야 할듯. 담 기회에 꼭 뵙죠.

  9. 정인조 2007/05/30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 신청은 했는대요. 당일 운영진 연락처좀 알려 주세요. 저번에 올라가서 연락처를 몰라서 그냥 집에 왔습니다.

    • 웹프로그래머 2007/05/30 1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가 확정된 분들에게 확정 공지 문자 메시지 또는 음성 전화 연락해드립니다.

  10. 마래바 2007/05/28 2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하고 싶지만 마침 결혼식이 있네요 쩝..
    직장인을 배려하시어 일시도 토요일이라 좋은 기회고
    다른 분들은 어떻게 운영하는 지 노하우 좀 배우고 싶은데 말이죠.
    다음 기회가 있으면 좋겠군요.

 
한국고용정보원 출처의 직업별 취업자와 월 평균 수입에 관한 통계입니다.
통계와 현실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고 사람마다 체감 고용환경은 전혀 다를 수 있다. 체감하는 고용환경은 현직 종사자에게 듣는 것이 좀더 정확할 수 있겠다. 다른 분야는 해당 분야 종사자 들에게 알아보고 IT 분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면, 중소기업 고용주들은 인력을 충원하기 어려워 하고 근로자들은 취업하기 힘들다고 생각한다. 인지도 있는 기업들은 사람 가려가며 인력을 충원할 수 있고 이름 들으면 알만한 기업들은 전문 인력들을 싹쓸이 하고 있기도 하다. 이런 기업들이야 눈높이 만큼이나 근무환경과 대우는 당연히 높지만 IT 분야 전체 근로자에 비해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본다. 지방의 경우 서울과의 보수 격차는 눈에 띄게 크며 작년쯤 알만한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회사의 경우 과장급이 연봉 1,700 만원이라는 얘기도 아는 분에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오프라인과 IT를 겸하는 회사의 경우 연봉 수준이 매우 낮았다. 작년에 쇼핑몰을 운영했던 아는 동생이 말하길, 쇼핑몰에서 일하는 웹디자이너의 경우 월 80 ~ 120 정도의 급여를 주고 고용할 수 있다고 했다. 위 통계에 보이는 월수입 270 은 연봉 상위,중상위 근로자들의 평균 수입일 듯 보인다. 이쯤에서 현직에 종소하는 IT 관련 종사자들의 경험을 들어보고 싶다. 아마도 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분들과 이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물론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분들의 경험도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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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프로그래머들의 연봉에 관련된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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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개발] 연봉사  
 
 글쓴이   청소부  날 짜 06-06-14 14:16  조 회 1508
 
35의 프로그래머입니다.
언제나 직장인들의 관심사는 연봉이죠.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올라주는줄 알았더니 벌써 주위에서는 깍이는 사람도 있네요.
자기개발이 절실할 때입니다.

참고로 저의 연봉사를 정리해봅니다.

1.나이(연차)
2.스킬
3.재직회사규모
4.연봉
5.보너스 및 퇴직금

1.30(2)
2.PHP
3.웹에이젼시(5명)
4.2200
5.없음

1.32(4)
2.C
3.SI(8명)
4.2400
5.없음

1.35(7)
2.JAVA, 영어(토익 720 )
3.중기업(90명)
4.3420
5.있음

   누비   06-06-14 14:31  
테클은 아니고 자기개발->자기계발이..-ㅇ-;
       
   비엔유   06-06-14 15:58  
자기'개발'이 틀린 말은 아닙니다;
본문의 내용상 '개발'이 어울리네요.  
 
   기다림(hiphapis)   06-06-14 17:09  
그런가요..?
전 계발같은데;;;  
 
   비엔유   06-06-14 18:00  
음..
자기계발은 뭐랄까.. 정신적 측면? 등과 같은 추상적인면..
자기개발은 능력, 기술력 등에서 주로 쓰입니다~
쩌~어기 밑에 베르사체님 말씀처럼 '개발'을 두루쓰고 사전에도 그렇게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더군요

근데 본문과 상관없는 얘기가 길어져서 죄송합니다(__)  
 
   청소부   06-06-14 14:35  
계ː발 (啓發) [계―/게―] [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1. 지능을 깨우쳐 열어 줌.
2. ☞ 계몽 (啓蒙).
3. 문답을 통하여 자발적으로 깨달아 알게 하고, 창의와 자발성을 길러 주는 교육 방법.
 
개발(開發)[명사][하다형 타동사][되다형 자동사]
1.천연자원 따위를 인간 생활에 도움이 되게 하는 일.
¶수자원 개발.
2.새로운 것을 생각해 내어 실용화(實用化)하는 일.
¶신제품의 개발.
3.산업이나 경제 따위를 발전하게 함.
¶첨단 산업을 개발하고 육성하다.
4.잠재된 재능 등을 살리어 발달하게 함.
¶능력 개발.  
 
   누비   06-06-14 16:09  
여태 계발이 맞는지 알았는데 국어공부 더 해야겠네요 ;ㅇ;  
 
   앤있어요   06-06-14 16:58  
뭘 어쩌라는거져?  
 
   파이어월   06-06-14 17:21  
자기개발하라는 말씀이지요.  
 
   베르사체   06-06-14 17:27  
요즘은 "개발"을 두루 쓴다고 아는데....  
 
   부비컴   06-06-14 18:01  
잘 못쓰는 것이겠죠. 계발... 을 잘 모르니까..

결제를 결재로 사용하는 것과 마찬가지로요.  
 
   김상병   06-06-14 20:17  
남들이 예할때 노하는 센스.  
 
   ican   06-06-14 20:54  
전 경력도 얼마 안되고 어리지만 제 연봉사는 -_-;; 이렇습니다

1.나이(연차)
2.스킬
3.재직회사규모
4.연봉
5.보너스 및 퇴직금

--- 01.3~02.3년 ----
1. 19 (1)
2. ASP, PHP
3. 웹에이젼시
4. 1500
5. 없음

--- 03.1~05.2 ---
1. 21~23
2. 삽질, 장부정리
3. 모부대 군수과
4. 40만 안팍
5. 전역비 3만원(?) 꺄~

-- 06.1~지금 ---
1. 24(1.5)
2. PHP, XML, UNIX, NT, SOCKET, 마케팅
3. 성인 컨텐츠등 기타잡다 아웃소싱 업체
4. 2200
5. 없음

주위 분들 조언듣고 병특갈껄 그랬습니다...
군대가기 전/후에 백수생활 하며 게임만 한것도 좀 후회되지만
군대가서 행정병으로 있으면서 긴급대처능력, 짱박기능력은 탁월해 진듯하고(대대 1종 계원했습니다;;) 게임하면서 손놀림은 좀 빨라진듯합니다  
 
   어드민   06-06-15 02:19  
-------------------------------
개발자 직함 달았을 때
-------------------------------
1.20~
2. unix c, perl, unix
3. pc통신bbs, 웹
4. 첫6달돌안 50만원, 그다음 80만원정도?? 기억이 가물가물
5. 떡값 퇴직금

이 시절... 인간 취급도 못받고... 지금 그때 당시 팀장이 두렵다. 앞에 서면 깨갱
나의 게으름과 나약함... 그때 빨리 다른 직업... 몸으로 때우는 직업을 택했어야 하는데
---------------------------------
현재
연봉 비밀 ^^ (울사장이 항상 하는말... 연봉 까발리고 다니면 연봉 깍는 다고 협박^^ )
---------------------------------------
9월 연봉계약 희망사항^^
---------------------------------------
1.29(8)
2. java(jsp/bean,struts), oracle, linux-unix
3. 자본금 6억 인터넷전자상거래회사
4. 4XXX만원
5. 떡값 퇴직금
----------------------  
 
   날나리개발자   06-06-15 19:35  
1. 35(7)
2. 한게임당구(700)
3. 당구장, (사장님,나)
4. 1억
5. 추가수당 시간당 10만원, 주3일근무

이런 대답하고 싶습니다..  
 
   TP   06-06-17 00:35  
ㅋㅋㅋ  
 
   Cherubim   06-06-15 19:38  
1. 26
2.PHP
3.5
4.1700
5.NO

1.28
2.C, VC
3.중기업(180)
4.2320
5.Yes  
 
   칼솜   06-06-15 19:40  
희망연봉 : 일초에100억씩 ^^  
 
   maze   06-06-16 14:41  
> showmethemoney  
 
   프로구라머...   06-06-17 13:34  
operation cwal..... 빨라져야죠...^^;;  
 
   날나리개발자   06-06-17 19:48  
다 필요없슴..
poweroverwhelming  
 
   히피라이더   06-06-19 12:57  
인형사 라는 영화에 이어 새로나온 공포영화인줄 알았습니다. 

[기타] 웹전문업체에서 일하지 않는분 급여가 궁금해요  
 
 글쓴이   셋쇼마루  날 짜 06-06-13 12:36  조 회 1640
 
저는 경력이 만 5년이고 년으로 따지면 6년입니다.
그런데 첫발을 잘못 들여놓아서인지 웹전문회사는 아니고 웹이 서브인 회사들만 3곳을 다녔습니다.
그래서인지 웹전문인곳보다는 그렇게 빡세다고는 말할수 없습니다.
그런데 나름대로 열심히 했고 만들어달라는거 다 만들어 줬습니다. 내 나름대로 PHP 분야 자신있게 할수 있습니다.

그런데 급여가 정말 짱나요..
급여가 짠곳의 특징중 하나가 윗사람(사장,부장급)은 급여가 엄청나게 많고 아래사람은 적다는거죠..
아무튼 그런데 웹전문 회사로 이직하면 경력 3,4년 정도 된 사람 급여가 어떻게 될까요 ?
저는 진짜 매일 야근 하더라도 급여좀 실수령액이 200 만원(각종 수당,보너스포함) 정도는 됐으면 합니다.

이거 결혼할 나이는 다가오는데 이런 회사는 아무리 다녀도 급여가 더 오를것 같지 않습니다...

웹전문 회사 다니는분 의견부탁해요.. T_T

   누비   06-06-13 12:51  
철쇄아가 있다면 가능한..

실수령액 200이면 2600~2800정도겠네요.

웹전문회사도 저정도 안주는데 많아요 ㅋ  
 
   펭귄z   06-06-13 13:21  
능력되믄 프리렌서 하세용~ ㅎㅎㅎ
글구 웹은 회사에서 아무나 할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페이가 작은 편이예요.
뭐 작다고 해도.. 200 정도는 쉽게 넘을수 있을듯...  
 
   maze   06-06-13 16:46  
제 연봉이 3천인데 실수령액은 190정도밖에 안됩니다.
상여 600%를 포함하면 대략적으로 월 평균 실수령액이 250정도고요.
이 250이란 금액은 SI업체에서 보통 초급 기술자의 상한금액 입니다.
하지만 초급을 초보자로 잘못이해하면 안됩니다. 경력 5년도 초급으로 분류되니까요.
당연한 말이겠지만 경력없는 사람은 아예 뽑지도 않겠지요.
물론 허위로 경력만들어서 대충 올려놓고 보는 불량업체도 많긴 합니다.
자.. 제가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은. 연봉 3천이나 연봉 2천이나 그 차이가 실생활에선
별 차이 없습니다. 천만원이나 많은데 라고 하겠지만 월로 보면 80만원 정도인데
그만큼 세금 더 내고. 마트 가서 안사도 되는거 하나 사는 정도의 차이입니다.
돈 보다는 안정적인 기업에서 출퇴근이 명확한 회사를 다니시는것이 기혼자에겐 더 좋을겁니다.  
 
   부비컴   06-06-13 18:54  
비 웹 회사... 그러니까 하드웨어 만들고.. 그냥 쇼핑몰 운영하는 회사.. 에서 일해서.
경력으로.. 퇴직금 포함해서 200넘겨 받습니다.
회사분위기상  9시~-6시 칼출근 퇴근이고..
주5일제.
3달평균 6시30분퇴근 한듯 싶네요... 여하튼 7시 넘긴게... 5번이나 될런지...

어여 퇴근 해서 가서.. 백일된 자식새끼 보러갑니다~~~ 오늘은 늦네요..  한 10여분 더 있어야 할듯..

잘 고르면 있구요. 인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기다림(hiphapis)   06-06-14 17:11  
인맥에 한표 더~  
 
   기다림(hiphapis)   06-06-14 17:12  
저 5년차인데..
200 조금 넘어요..

웹전문업체입니다...
저를보고 위안삼으세요..  
 
   날나리개발자   06-06-14 21:13  
남들이 안하는걸해야 생명이 긴 법입니다.  
 
   근성가이   06-06-14 23:09  
경력이라.. 햇수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하였느냐가 더욱..  
 
   x딜마   06-06-15 10:17  
회사가 자기가 없어면 안될정도로 만들어 버리세요 쉽진 않겠지만 지금 제사정이 좀 이렇다고 할수 있네요 지방의 조그만한 회사라 개발은 제 혼자 하고 일반 초급 프로그램머들이 분석하기 힘들정도로 프로그램 좀 꼬아 버리고 ^^ 요즘 사장한테 급여 올려달라고 얘기 중입니다. (200이상 생각중입니다.)
2년 가까이 박봉의 급여로 회사 발전에 애를 많이 썼죠 (나름대로 놀면서 ^^)

셋쇼마루님도 급여 인상 얘기를 해보시구 안맞을꺼 같으면 다른 방법을 강구 하셔야 할것 같네요
결혼 하셔야죠!

고운 하루 보내세요  
 
   로야   06-06-15 11:03  
저도 6년차 올해 계란 한판 이고요.. 월급 200 조금 넘습니다..
요즘엔 걍 묻어가는 분위기 입니다.. 관둔다고해서 다른데 갈데도 없고 -_-;;

첨에 배우면서일할때( ASP ) 50 받고.. 70.. 80..
그담에 1년 뒤 작은 쇼핑몰 회사 들어가서 100에 들어가서.. 쇼핑몰 프로그램 보단
배송과 전화 상담업무와 고객관리에 온힘을 쏟으면서 2년을 보내고..

그담에 게임개발 회사에 2000 에 들어와서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게임 개발 회사라 그런지.. 웹도 프로그래밍 쪽보단 디잔에 신경을 더 많이 쓰고요..

저도 머 홈페이지 프로그래밍 보단 주로 게임쪽 통계나.. 게임 관리툴 머 그런것들 만드는 작업하고 있습니다.

그냥 그런데로 가끔 알바도 하고 회사에서 야근은 거의 안하는 편이구요.. 게임 개발쪽은 거의 야근 입니다 -_-;

연봉 좀더 오르면 좋겠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걍 묻어가는... OTL  
 
   론니   06-06-15 14:56  
--;;지역따라 다르죵....서울 중심가에 있다면 3000에 근접해야 먹고살죵~...그정도 경력이면.  
 
   물루   06-06-17 03:30  
5-6년 경력에 자신있는건 PHP...
월200이면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스킬이 좀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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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종사자 연봉에 관하 자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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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 종사자 학력, 성별 따라 연봉 천차만별
▲ IT 종사자 직종별로 연봉 2배차
▲ 대기업 소기업 연봉차 844만원
▲ 입사시에는 희망 연봉 소폭 낮춘다

각종 벤처 게이트와 주가조작사건 등으로 인한 IT 산업에 대한 위기감이 나돌면서 IT 업계 종사자들의 연봉이 갈수록 낮아지고 있다.

벤처붐과 함께 IT (정보기술)산업 발달로 컴퓨터 엔지니어 등 IT 근로자가 몇 년새 100만명으로 늘어나는 등 급속한 성장을 보이면서 한때 스톡옵션과 억대 연봉을 꿈을 키웠던 IT 종사자들.

그러나 최근 벤처기업 위기설과 업계 불황 등으로 인해 소수 전문인력을 제외한 업계 종사자들의 연봉이 2000만원선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It 종사자 3천893명을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2242만원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것은 올 5월 조사한 평균 연봉 2382만원보다 140만원이 줄어든 것이다.

이는 `벤처위기설` 의 등장과 전반적인 경기불황으로 벤처기업에 근무하던 유능한 종사자들이 대기업으로 다시 유턴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또 IT실업자가 증가한데다 소수 전문인력만이 고액 연봉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벤처기업내 고액 연봉자들은 차츰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그동안 벤기업의 근간이 되어온 It 종사자들의 연봉도 낮아지고 있다.

인크루트가 It 직종 재직자 2118명과 IT 구직 희망자 1212명, IT 직종에 비정규직으로 일하고 있는 563명 등 총 3천93명을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평균 2242만을 받고 있었다. 재직자는 평균 2308만원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고, 구직자는 2179만원의 연봉을 희망했으며 비정규직도 2128만원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IT 재직자의 경력별 연봉을 살펴보면 신입은 1944만원, 경력 1년 미만은 1877만원, 경력 1~2년 2044만원, 경력 2~3년은 2302만원을 받고 있다. 경력 3년차만 되도 우수 인재로 각광 받으며 스카우트 대상이 돼 고액의 연봉을 받았던 경력 3~5년차의 연봉은 2702만원에 불과했다. 경력 5~7년차도 3천만원이 안되는 2962만원이었으며 경력 7년 이상이 3623만원을 받고 있었다.

인크루트 이광석 사장은 “한때 벤처붐과 함께 프로그래머 등 IT 인력난을 겪으면서 천장부지로 치솟았던 IT 인력의 몸값이 평준 하향화되고 있다”며 “수익모델을 찾지 못한 벤처 업체들이 문을 닫으면서 이들 업체에 근무하던 IT 인력도 함께 실직자로 전락하는 등 IT 인력이 넘쳐 나게 되면서 이들의 몸값도 동반 하락하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 It 종사자 학력, 성별 따라 연봉 천차만별
- 학력차에 따라 연봉 최고 1000만원 차이
- 남성이 여성보다 344만원 더 받고

성별, 학력 차별이 비교적 적은 것으로 알려진 It 종사자들도 학력과 성별에 따라 연봉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2118명의 정규직 IT 재직자를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력차에 따라 최고 1001만원의 연봉 차이를 보였으며 성별로는 최고 371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고졸자의 경우 평균 1937만원의 연봉을 받고 있으나 석사이상은 평균 2938만원을 받고 있어 1001만원의 연봉 차를 보였다. 또한 전문대졸자는 평균 2048만원을 받아 고졸보다 111만원 더 받고 있으며 대졸자 평균 2394만원 보다는 246만원 적게 받고 있었다.

성별로 보면 남성은 평균 2천395만원을 받고 있었으나 여성은 344만원 적은 2051만원을 받고 있다. 대졸자는 남성이 2487만원을 받는데 비해 여성은 371만원이나 적은 2116만원을 받고 있었다. 고졸자의 경우 남성(1994만원)보다 217만원 적은 1777만원을, 전문대졸자는 남성(2129만원) 보다 292만원 적은 1837만원이었다. 반면 석사이상은 여성 3119만원보다 남성 2905만원으로 여성이 217만원 더 받고 있었다.

경력별로는 신입과 경력 7년 이상차의 연봉이 1679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신입의 경우 1944만원을 받고 있었으며 경력 7년 이상은 3623만원을 받고 있어 1679만원의 차이를 보였으며 경력 1~2년차 2044만원, 경력 2~3년 2302만원, 경력 3~5년 2702만원, 경력 5~7년 2962만원을 받고 있다.


▲ IT 종사자 직종별로 최고 1566만원 격차

IT 종사자 간에도 직종별로 최고 1566만원의 연봉 격차를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2118명의 정규직 IT 재직자를 대상으로 연봉 조사를 실시한 결과 프로젝트 매니저(PM)로 근무하는 IT 종사자의 평균 연봉이 3154만원으로 가장 많았다. 반면 전자문서 편집직으로 근무하는 IT 재직자의 경우 평균 1588만원을 받고 있어 약 2배 가량(1566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PM의 뒤를 이어 시스템분석 컨설턴트의 경우 평균 3142만원이었으며 데이터베이스직은 2501만원, 시스템 엔지니어는 평균 2484만원을 받고 있었다.

IT 업체들이 경영악화로 수익창출을 위해 영업력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정보통신 기술영업직의 평균 연봉은 2458만원으로 IT 직종 중 다섯번째로 높았다.

한때 유망 직종으로 각광 받으면서 구직자가 몰려 수요보다 공급이 많아진 웹디자인과 웹마스터는 각각 평균 1943만원, 1891만원으로 연봉이 가장 적은 전자문서 편집직 다음으로 적은 연봉을 받고 있었다.


▲ 대기업 소기업 연봉차 844만원

취업난 속에서도 대기업 선호현상이 여전한 가운데 기업 규모별로 연봉차가 많게는 856만원까지 차이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다.

대기업 근무자 192명, 중기업 근무자 494명, 소기업 근무자 630명, 벤처 근무자 746명, 외국계 근무자 56명 등 총 2118명의 It 재직자를 대상으로 기업 규모별 연봉 차이를 조사한 결과 대기업 근무자의 평균 연봉이 2934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반면 가장 적은 연봉을 받고 있는 소기업 근무자의 평균 연봉은 2090만원으로 대기업보다 844만원 더 많았다.

대기업에 이어 높은 연봉을 받고 있는 근로자는 외국계 기업에 다니는 IT 재직자로 평균 2804만원을 받고 있었다. 중기업은 2351만원을 벤처기업은 2265만원을 받고 있다.


▲ 입사시에는 희망 연봉 소폭 낮춘다

IT 종사자들이 입사시에는 희망 연봉보다 연봉을 소폭 낮춰 입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인터넷 취업사이트 인크루트(대표 이광석 www.incruit.com)가 IT 재직자 2천118명을 조사한 결과 경력 3년차까지는 현재 직장에 다니고 있는 It 종사자들이 받는 연봉보다 It 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이 소폭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정규직으로 재직중인 2118명과 정규직 취업 희망자 1212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갓 입사한 신입직의 경우 현재 받고 있는 연봉은 1천944만원이었으나 구직희망자는 2천89만원으로 145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경력 1년 미만도 재직자의 경우 1천877만원을 받고 있으나 구직자는 1천907만원을 희망, 3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했다. 경력 1~2년차도 재직자가 받는 연봉 2044만원, 구직자 희망 연봉 2094만원으로 구직자 희망연봉이 재직자가 받는 연봉보다 50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경력 2~3년차도 구직자가 받는 연봉 2302만원보다 재직자가 희망하는 연봉2373만원이 71만원 높았다.

경력 5~7년차도 재직자는 2962만원을 받고 있으나 구직자는 3010만원을 희망해 48만원의 차이를 보였다.

그러나 경력3~5년, 경력 7년 이상자의 연봉에서 재직자의 연봉이 구직자의 희망연봉보다 각각 170만원, 109만원 높아 전체 평균 연봉은 재직자의 연봉이 2308만원으로 구직자의 희망연봉 2179만원보다 높았다. [인크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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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로야 2007/05/28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보다 보니 쟤이름이 있네요 아마도 PHPSchool 에 있던 글인듯 하네요
    06년도에 작성된 글이 었으니..
    07년 2월 연봉 2950 까지 받다가 회사 그만두고 PHP도 그만두고
    지금은 싱가폴로 넘어와서 닷넷 하고 있습니다.
    물론..
    연봉 올랐을거라 생각하지만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구요ㅋㅋ
    집대주니까 그냥 그렇게 경험삼아 외국으로 나왔습니다.
    1-2년후엔 다시 들어가거나 다른 나라로 갈생각입니다..
    돈도 중요하지만 경험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니까요 ㅎㅎ

  2. dJiNNi 2007/05/2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봉이라는 것이요
    연 3000 이상이 넘어가면 세금+연금+보험 정말 많이 나갑니다.
    연 4000 넘어가면 뭐 이건 내 연봉이 오른게 맞는지 의심이 가고요
    그 이상 되더라도 OTL
    사실 연봉도 문제이긴 하지만 세금 구조가 문제가 많아요 월급쟁이 연봉 많아봐야 그닥....
    월급쟁이는 월급쟁이일 뿐. 연봉 보다는 근무환경이 중요합니다 모두들 구글로 ㄱㄱ -_-;

  3. neo 2007/05/27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프로그램 관련업이어서 그런지 프로그램쪽 연봉등의 얘기가 나오면 귀가 솔깃해 지네요.. ^^; 능력차... 갈수록 힘들어지네요.. 정신차리고!! 열씨미 살아야할 것 같아요

  4. rails 2007/05/27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능력차..ㅠ

직장인 블로거(블로그 사용자)들을 위한 "블로그" 를 주제로 정모를 합니다. 블로그를 만들긴 했지만 방치하고 계신 분들도 참여해주세요. 그리고 초보 블로그들에게 정보와 노하우를 공유해주실 파워 블로거 / 프로 블로거 여러분들도 초대합니다. 자신과 대중을 위해 블로그를 알차게 사용하는 방법과 블로그로 내 생각과 정보를 대중에게 전파하는 방법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면 어떨까 합니다.
예정일은 2007년 6월 2일 토요일이며 홍대역 부근 또는 강남역 부근에서 오후 7시경에 하려고 합니다. 이번 모임 진행에 대한 좋은 의견이나 좋은 모임 장소에 대한 정보가 있으시면 댓글 또는 비밀 댓글 남겨주세요. 참가를 희망하는 분들의 대체적인 분위기에 따라 좀 일찍 모여 세미나 형태의 모임을 진행하고 2차는 기존 방식대로 모여 가벼운 술자리를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모임 주최]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http://makehost.cyworld.com
플래시 카페 http://flashcafe.org
어젠가 "검색은 뛰고있고 블로그는 날고 있다!"라는 기사를 얼핏 봤습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쓴 글이 유명 웹사이트(홈페이지)들의 메인화면 해드라인에 올라 갈수 있게 되었고 최근에는 다음과 같은 포탈도 블로거 뉴스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언론사와 뉴스 사이트에서도 블로거들의 글을 웹사이트 전면에 배치하는 등 이런 분위기는 확산되고 있지요.
[블로거들이 애용하는 국내 웹사이트 몇가지]
올블로그 http://www.allblog.net/
이올린 http://www.eolin.com/
블로거 뉴스 http://bloggernews.media.daum.net/
블로그 플러스 http://blogplus.net/
오픈블로그 http://www.openblog.com/
스팟플랙스 http://www.spotplex.com/
[개인 도메인으로 운영할 수 있는 블로그 관련 웹사이트]
티스토리 http://www.tistory.com/
태터툴즈 http://www.tattertools.com/
블로그스팟 https://www.blogger.com/
[미니 블로그 관련 웹사이트]
플레이톡 http://playtalk.net
미투데이 http://me2day.net
이와 더불어 블로그와 관련된 다양한 형태의 웹사이트와 비지니스 모델 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모를 통해 블로거들이 누릴 수 있는 다양한 변화를 함께 이야기 했으면 하며 이번 기회로 좀더 많은 직장인 블로거 친구를 만들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의 블로그 피드를 공유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매번 주제를 바꿔가며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모임 주제에 대해서는 어떤 피드백이 오게 될지 살짝 긴장이 됩니다. 소수의 인원이 참여하더라도 정모는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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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5/27 2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송병석 2007/05/27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석요 ...비용이 들어가나? 되도록이면 뭐 홍대나 강남쪽이나...마찬가지네 ...그래도 홍대가 이뿌잖아요 ..^^ 010-9688-2347

  3. 박시영 2007/05/2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 희망요 ^^ 010-7464-5235

  4. 윤정 2007/05/26 09: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가 신청합니다. ^^ 011-296-1096

  5. 항아리 2007/05/25 2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요... 010 -9216-7968
    장소도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6. 김영균 2007/05/25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기다 신청하는게 맞는지 몰겠네요...^^
    블로그 사용은 못하지만 이기회에 함 배우거 싶네요....
    혹 신청이 되었다면 문자점 주세요..^^
    011-770-3734
    참 장소도 나중에 알려주시구요..^^

  7. 진영 2007/05/25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이요~

  8. 이재호 2007/05/25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신청이요..010-7573-2114

  9. 비밀방문자 2007/05/24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0. 윤영관 2007/05/24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합니다~ㅎㅎ

  11. 비밀방문자 2007/05/24 18: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2. 임채훈 2007/05/24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여하고 싶어요.....

  13. 조창범 2007/05/24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참석합니다~

  14. 비밀방문자 2007/05/24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5. 비밀방문자 2007/05/24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6. 비밀방문자 2007/05/23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7. 비밀방문자 2007/05/23 1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8. 비밀방문자 2007/05/23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19. 박선욱 2007/05/23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하고 싶네요.^^
    참가신청~

  20. 이상빈 2007/05/23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참가하고싶어요 저번 참석하려고 헤매다 30분 정도 늦게 도착했는데 들어가기가 미안해서 그냥 집으로 향했네요 ㅠㅠ

  21. 비밀방문자 2007/05/22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김진영 2007/05/22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청신청^^

  23. 김종대 2007/05/22 2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청 합니다 ㅋㅋ

  24. 비밀방문자 2007/05/22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5. 비밀방문자 2007/05/22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6. 비밀방문자 2007/05/22 2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7. 전성민 2007/05/22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

    모임 신청합니다. *^^*

  28. 로케 2007/05/22 17: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고 싶지만 지방쪽이니 아쉬울 따름이네요 ㅜㅜ

  29. 서현준 2007/05/22 17: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번에는 신청했는데
    문자가안와서 못했네요 ㅜㅜ 신청이요
    010-5877-5984 신청합니다~

  30. 비밀방문자 2007/05/22 14: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1. 비밀방문자 2007/05/22 14: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2. 최현주 2007/05/22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신청이요~~^^

  33. 비밀방문자 2007/05/22 1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4. 블로그 2007/05/2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럽에서.. 참여하는곳이 이곳인가..;;;
    가보고싶긴하지만 6월2일이면 그때 어떻게 될진..
    일단 이름 : 김대종, 핸드폰 : 010-4473-7710 참석 예약? 해요 ^^

  35. 전영은 2007/05/22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저두 참가 신청이요...

  36. 유명환 2007/05/2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블로그는 사용하지는 않는데.. 앞으로 사용하고 싶어서요. 블로그에 대해서 잘 모르는데 참석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37. 나무스타일 2007/05/22 12: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이 아니라...ㅠ.ㅠ 아쉽네요. 블로그를 방치해둔 블로거로서 참가하려고 했는데;; 한가지 딴지는 블로그스팟(blogspot.com)은 blogger의 무료 호스팅이니, 블로거라고 써야 했는데, 헷갈릴까봐 그렇게 한 것이죠? 더 좋은 글을 위해...=)

  38. 이동훈 2007/05/22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참가희망요^^

  39. 몽중 2007/05/22 1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클럽에서 여기로 넘어왔네요~ 참가희망합니다. 여기다 신청하는건가요? 신청해요~

  40. 해명태자 2007/05/22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 블로거 모임이라, 꼭 가보고 싶네요. >_<

  41. rainman 2007/05/22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블로그 애용자중에 한사람으로서 참석신청합니다.
    요즘 바뻐서 제블로그에 잘 업데이트도 못하고는있지만....ㅋㅋㅋ
    참 좋은 자리가 될거 같네요.

  42. 별똥이 2007/05/22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여하고 싶은 행사들이 많은데.
    거의 대부분 주말 오후나 저녁에 모이셔서
    참가를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네요. 많이 아쉽습니다아아아.
    진정 평일 저녁 시간대는 어려운건가요? ^^;;;

  43. 김미송 2007/05/22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인은 아닌데;; 참가해도 되나요????

  44. 선현우 2007/05/22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꼭 가 보고 싶은 자리이지만 다른 일이 겹쳐서 가지 못 하겠군요. 아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좋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주말이고 300 여명이 들어갈 수 있는 장소여서 다른 모임들도 많았고 그 중에 대학생 모임인듯한 유독 쩌렁쩌렁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젊은 분들의 모임이 바로 옆에 있어서 정모 초반은 다소 진행하기 힘들었지요. 얼마되지 않아 그 대학생 모임도 종료가 되었고 운영진들도 속속 도착을 해서 분위기는 무르익고 가벼운 이벤트도 진행하게되었습니다. 남여 비율도 적절히 맞춰서인지 분위기도 좋았고 이번 정모에서 처음 시도하는 3분 스피드 로테이션 미팅으로 다소 번거로울수도 있었지만 많은 분들과 친해질 수 있는 기회였고 즐거워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참가자의 입장에서 모임도 즐기고 많은 분들을 알아가고 싶었지만 항상 그렇듯 모임을 진행하는 운영자 입장이라 대략 안면을 익히는 정도로 만족해야 했어요. 맥주 파티로 시작했던 1차는 대략 11시경에  마무리를 하고 2차로 검정고무신이라는 곳에 자리를 잡아 소주 파티를 진행을 했지요. 1차에서 진행했던 이벤트의 힘으로 안면을 튼 회원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술잔을 기울이며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원들이 자체적으로 진행했던 벌칙 게임을 하는 테이블도 있었고 유쾌한 수다모드에 빠진 테이블도 있었고 나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회원들에게 카메라 플래시를 터트리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참가자 여러분들의 후기들을 통해 볼수 있었으면 좋겠으며 쥔장의 후기는 이만 줄입니다.

정모에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 반가웠고 오프라인에서든 온라인에서든 서로들 친하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모임에 다시 컴백한 운영진 정은, 주은, 경순 모두 고생 많았고 다음 정모는 더 즐거운 모임이 되도록 노력합시다.

-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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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정인조 2007/05/14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석 할려구 했는대요. 막상 참석할려구 해 보았더니. 연락처를 알 수 가 없었어요. 당일 약속 장소는 홍대역이란 사실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참석을 못하게 됐습니다.
    다음에 참석할때는 연락처좀 알려 주세요. 제가 안양에 살아서 그런지 대략 도착해놓구 연락이 안돼면 대략 난감에 빠진 상태로 집에 도착합니다.

  2. 비밀방문자 2007/05/1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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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정모의 주제는 IT였지요. 이번 정모 주제는 솔로탈출입니다. 솔로이신 직장인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번에는 인원제한을 두지 않습니다. 다만 솔로탈출이 주제인 만큼 비율을 맞추기 위해 남여 참가신청을 선착순 접수를 통해 비슷한 수준으로 받을까 합니다.
정모는 2007년 5월 12일 7시 홍대역 부근에서 할 예정이며, 참가신청 규모에 맞춰서 장소를 정해 이메일 개인별 안내해드립니다. 그리고 문자로 참가 신청 확인 문자를 보내드립니다. 참가신청은 비밀댓글(댓글에 비밀글 체크)로 받겠으며 "성별, 나이, 이름, 이메일, 긴급연락처, 동행 여부, 동행인의 성별 및 나이, 하고싶은 말"을 남겨주시면 됩니다. 회비는 2만원으로 정했으며 1차에 회비 전액을 소진하고 정모를 마무리 할 예정이나 잔액이 생기는 경우 도토리를 추첨을 통해 100개씩 나눠드리던지 2차 참가자들을 위한 회비로 활용하겠습니다. 필요에따라 참여 규모와 남여 비율을 정확히 하기 위해 회비를 사전 접수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도 진행상황에 맞춰 개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혹시, 처음 참여한다고 부담 느끼는 분들도 있겠지만 처음이기에 해야할 이야기도 많고 의외로 쉽게 친해질 수 있을겁니다. 마음 편히 오시면 되겠어요. 가정의달 쓸쓸히 보낼 솔로들을 위한 모임이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참고) 직장인 모임이다 보니 주로 20대 중반 이후에서 30대 중반까지 참여합니다.
주의) 참가신청을 위해 댓글을 남기실때 개인정보 노출 방지를 위해 비밀글 체크를 꼭 해주세요.

[주최]
직장인 인맥 만들기 클럽 / http://makehost.cyworld.com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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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05/18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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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방문자 2007/05/12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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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비밀방문자 2007/05/12 14: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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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7/05/12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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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비밀방문자 2007/05/12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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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비밀방문자 2007/05/1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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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비밀방문자 2007/05/12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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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비밀방문자 2007/05/1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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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비밀방문자 2007/05/12 1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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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비밀방문자 2007/05/12 1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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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비밀방문자 2007/05/12 0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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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비밀방문자 2007/05/12 0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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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비밀방문자 2007/05/12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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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비밀방문자 2007/05/12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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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박진석 2007/05/12 0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첨인데 가두 델까해서요...
    34살이구 애니메이션하구 있어여...
    010-5686-3877

  17. 비밀방문자 2007/05/12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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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비밀방문자 2007/05/12 0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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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밀방문자 2007/05/12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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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비밀방문자 2007/05/12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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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비밀방문자 2007/05/12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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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비밀방문자 2007/05/12 0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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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비밀방문자 2007/05/11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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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비밀방문자 2007/05/11 2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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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비밀방문자 2007/05/11 2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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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비밀방문자 2007/05/11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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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비밀방문자 2007/05/11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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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비밀방문자 2007/05/11 1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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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비밀방문자 2007/05/11 18: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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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비밀방문자 2007/05/11 1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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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비밀방문자 2007/05/11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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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비밀방문자 2007/05/11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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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비밀방문자 2007/05/11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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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문소영 2007/05/1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 고려대학교 재학중인데 다음학기부터는 사회진출하거든요^^ 일하면서 졸업논문 쓸 예정! 지금 당장 직장인이 아니라 자격미달인가요?
    아니면... 연락주세요^^ 010 7197 3256

  37. 비밀방문자 2007/05/11 17: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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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비밀방문자 2007/05/11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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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비밀방문자 2007/05/12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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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비밀방문자 2007/05/11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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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비밀방문자 2007/05/11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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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비밀방문자 2007/05/11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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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비밀방문자 2007/05/11 12: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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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비밀방문자 2007/05/11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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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정승실 2007/05/11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제 핸드폰은 016-390-1101입니다.
    연락주세용^^;;

  46. 비밀방문자 2007/05/11 1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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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비밀방문자 2007/05/11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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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비밀방문자 2007/05/11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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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비밀방문자 2007/05/11 08: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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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비밀방문자 2007/05/11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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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비밀방문자 2007/05/11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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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비밀방문자 2007/05/11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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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비밀방문자 2007/05/11 0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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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비밀방문자 2007/05/10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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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비밀방문자 2007/05/10 2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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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비밀방문자 2007/05/10 1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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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 비밀방문자 2007/05/10 1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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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비밀방문자 2007/05/10 1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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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 비밀방문자 2007/05/09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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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비밀방문자 2007/05/09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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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9. 비밀방문자 2007/05/09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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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 비밀방문자 2007/05/09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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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 비밀방문자 2007/05/09 2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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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비밀방문자 2007/05/09 1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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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3. 비밀방문자 2007/05/09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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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비밀방문자 2007/05/09 1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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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 비밀방문자 2007/05/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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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 비밀방문자 2007/05/0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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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 비밀방문자 2007/05/0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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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9. 비밀방문자 2007/05/09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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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 비밀방문자 2007/05/09 1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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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1. 비밀방문자 2007/05/09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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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2. 비밀방문자 2007/05/09 1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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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3. 비밀방문자 2007/05/09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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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4. 비밀방문자 2007/05/11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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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 비밀방문자 2007/05/09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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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6. 비밀방문자 2007/05/09 1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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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7. 비밀방문자 2007/05/09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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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8. 비밀방문자 2007/05/09 1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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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9. 비밀방문자 2007/05/09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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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0. 재관 2007/05/09 09: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 둘 탈출 이런건 읎을까?

  91. 비밀방문자 2007/05/0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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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 비밀방문자 2007/05/09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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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3. 비밀방문자 2007/05/09 09: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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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 비밀방문자 2007/05/09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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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 비밀방문자 2007/05/09 0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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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6. 비밀방문자 2007/05/09 0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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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 비밀방문자 2007/05/09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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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8. 비밀방문자 2007/05/0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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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 비밀방문자 2007/05/09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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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비밀방문자 2007/05/08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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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 비밀방문자 2007/05/08 2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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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 비밀방문자 2007/05/08 2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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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 비밀방문자 2007/05/08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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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 비밀방문자 2007/05/08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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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 비밀방문자 2007/05/08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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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 비밀방문자 2007/05/08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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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 비밀방문자 2007/05/08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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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8. 비밀방문자 2007/05/08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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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 비밀방문자 2007/05/08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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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 비밀방문자 2007/05/08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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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 비밀방문자 2007/05/08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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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 비밀방문자 2007/05/08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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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 비밀방문자 2007/05/08 18:46  댓글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