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속 미소녀 제 6탄 오늘의 주인공은 지난 11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학로를 후끈 하게 만들었던 주인공을 소개하려 한다.
바로 데카걸 ‘이소정’의 바톤을 이은 데카걸 2기 홍하나, 윤예린.
살을 에는 듯한 11월 말의 추위 속에서도 차갑고 무겁기만한 데카론 의상을 코스튬하며 대학로를 므흣한 분위기로 만들었던 그녀들.
개개인의 디테일한 모습에 초점을 잡은 미소녀 특집, 역시나 홍하나를 우선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려 한다.

대학로에서 만난 홍하나
예전 인터뷰 당시 워낙 이국적이고 강한 이미지 때문에 유독 남성적인 게임이나 코스튬에서만 그녀를 찾는다고 글썽(?)거리며 하소연한 경험이 문득 떠오른다.
작년 8월 코엑스에서 열린 ‘그라비티 페스티벌’에서도 그녀는 쟁쟁한 게임도우미들을 무찌르고(?) 하드코어한 게임 <레퀴엠>의 메인 홍보 모델로 발탁된 경력이 있는 만큼 그녀의 카리스마는 압권이다.
그만큼 그녀는 다이나믹한 몸매와 함께 서구적인 얼굴 선을 바탕으로 이미 이미 업계에서는 ‘카리스마’로 대표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라비티 페스티벌 당시 그녀의 모습
하지만 결코 그녀가 강한 남성상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여자로 남기를 바라는 그녀는 과감히 무거운 옷을 집어던지고(?) 아찔한 비키니로 유저맞이에 나선 적이 있다. 작년 11월 지스타를 잠시 떠올려보자.

아찔하다면 물론 아찔하다. 홍하나
작년 지스타 효성CTX 부스에서 전문 미소녀 게임 ‘DOAX’의 홍보 모델로 나선 홍하나는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과감한 포즈를 연발 날리며 그녀의 여성스러운(사실 여성스럽다기 보단 육감적인 면이 더욱…) 매력을 물씬 풍긴 적이 있다.
하지만 지스타가 끝나자 마자 역시나 데카걸로 그 다이나믹포스를 비추는 그녀! 게다가 아주르나이트를 단 하루 만에 36레벨에 이를 정도로 그녀는 게임실력자다.
천성이 털털한데다가 하드코어한 MMORPG도 좋아하고 이상형까지 ‘콧수염 기르는 남자’라고 하니 당분간 여성스런 레이스복장은 무리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레이싱모델 홍하나, 그녀만큼 가죽이 어울리는 모델도 없다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에 수다떨기 좋아하는 긍정적 마인드의 그녀, 그래서 그녀는 친구도 많고 일도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전문인이다.
게임 쪽에서 일하는 것 역시 스스로 좋아하는 취미인 게임을 소재로 하는 일이라 색다르면서 오히려 레이싱모델 보다도 즐겁다는 이야기를 한다.

정주미와 풋풋하게 한판 대결
향후 기회가 닿으면 게임VJ나 고정모델로도 활동할 생각이 있다는 홍하나. 하지만 무거운 복장은 역시나 피하고 싶다고.
2007년 새해, 과연 우리는 그녀를 어떤 게임에서 만날 수 있을까?

이름: 홍하나
나이: 25세(83년생)
신체: 키171cm
체중: 48kg
쓰리사이즈: 35/26/34
유니폼: 55사이즈
취미&특기: 나레이션, 포즈
혈액형: A형
성격: 솔직담백, 털털함
경력: 헐리우드 모터쇼 프린스톤, 부산 국제 모터쇼 삼성메인, 국제 바이크쇼 야마하 메인, 서울 명차모터쇼 메인타이타닉, 2005년 글래디에이터FC 디바 걸(Diva Girl) 2기, 2006년 오토살롱 레이싱 퀸 선발대회 은상 수상, KIXX 레이싱 전속 모델, 2004/2005 서울 모터쇼, 그라비티 페스티벌, 지스타 등 다수
게임웹진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연제현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바로 데카걸 ‘이소정’의 바톤을 이은 데카걸 2기 홍하나, 윤예린.
살을 에는 듯한 11월 말의 추위 속에서도 차갑고 무겁기만한 데카론 의상을 코스튬하며 대학로를 므흣한 분위기로 만들었던 그녀들.
개개인의 디테일한 모습에 초점을 잡은 미소녀 특집, 역시나 홍하나를 우선으로 이야기를 진행하려 한다.

대학로에서 만난 홍하나
예전 인터뷰 당시 워낙 이국적이고 강한 이미지 때문에 유독 남성적인 게임이나 코스튬에서만 그녀를 찾는다고 글썽(?)거리며 하소연한 경험이 문득 떠오른다.
작년 8월 코엑스에서 열린 ‘그라비티 페스티벌’에서도 그녀는 쟁쟁한 게임도우미들을 무찌르고(?) 하드코어한 게임 <레퀴엠>의 메인 홍보 모델로 발탁된 경력이 있는 만큼 그녀의 카리스마는 압권이다.
그만큼 그녀는 다이나믹한 몸매와 함께 서구적인 얼굴 선을 바탕으로 이미 이미 업계에서는 ‘카리스마’로 대표되는 인물이기도 하다.

그라비티 페스티벌 당시 그녀의 모습
하지만 결코 그녀가 강한 남성상만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스스로 여자로 남기를 바라는 그녀는 과감히 무거운 옷을 집어던지고(?) 아찔한 비키니로 유저맞이에 나선 적이 있다. 작년 11월 지스타를 잠시 떠올려보자.

아찔하다면 물론 아찔하다. 홍하나
작년 지스타 효성CTX 부스에서 전문 미소녀 게임 ‘DOAX’의 홍보 모델로 나선 홍하나는 아찔한 비키니 몸매로 과감한 포즈를 연발 날리며 그녀의 여성스러운(사실 여성스럽다기 보단 육감적인 면이 더욱…) 매력을 물씬 풍긴 적이 있다.
하지만 지스타가 끝나자 마자 역시나 데카걸로 그 다이나믹포스를 비추는 그녀! 게다가 아주르나이트를 단 하루 만에 36레벨에 이를 정도로 그녀는 게임실력자다.
천성이 털털한데다가 하드코어한 MMORPG도 좋아하고 이상형까지 ‘콧수염 기르는 남자’라고 하니 당분간 여성스런 레이스복장은 무리일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 본다.

레이싱모델 홍하나, 그녀만큼 가죽이 어울리는 모델도 없다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에 수다떨기 좋아하는 긍정적 마인드의 그녀, 그래서 그녀는 친구도 많고 일도 프로페셔널하게 하는 전문인이다.
게임 쪽에서 일하는 것 역시 스스로 좋아하는 취미인 게임을 소재로 하는 일이라 색다르면서 오히려 레이싱모델 보다도 즐겁다는 이야기를 한다.

정주미와 풋풋하게 한판 대결
향후 기회가 닿으면 게임VJ나 고정모델로도 활동할 생각이 있다는 홍하나. 하지만 무거운 복장은 역시나 피하고 싶다고.
2007년 새해, 과연 우리는 그녀를 어떤 게임에서 만날 수 있을까?

이름: 홍하나
나이: 25세(83년생)
신체: 키171cm
체중: 48kg
쓰리사이즈: 35/26/34
유니폼: 55사이즈
취미&특기: 나레이션, 포즈
혈액형: A형
성격: 솔직담백, 털털함
경력: 헐리우드 모터쇼 프린스톤, 부산 국제 모터쇼 삼성메인, 국제 바이크쇼 야마하 메인, 서울 명차모터쇼 메인타이타닉, 2005년 글래디에이터FC 디바 걸(Diva Girl) 2기, 2006년 오토살롱 레이싱 퀸 선발대회 은상 수상, KIXX 레이싱 전속 모델, 2004/2005 서울 모터쇼, 그라비티 페스티벌, 지스타 등 다수
게임웹진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연제현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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