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년 화려하게 데뷔한 여성 아이돌 그룹의 원조 ‘SES’를 그 누가 잊을 수 있으랴?
‘바다, 슈, 유진’으로 이루어진 그녀들의 고운 자태에 뭇 남성들은 완벽하게 버터와의 100% 싱크로율을 보이면서 녹아 내려 버렸는데…
당시 군대 생활을 하던(이러면 기자의 예상 연령이 일순간 락-온 되는 순간일까?) 기자에게도 그녀들의 요정 같은 자태란 천금같이 무겁던 군생활에 한 줄기 섬광이요 오아시스와 같은 카타르시스를 제공했었단.(후후 나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게임으로 제 밥그릇 챙기던 시기에도 종종 SES는 노래가 아닌 게임의 입장으로 만나는 계기가 종종 있었으니 오늘은 SES 멤버 중에서 게임 쪽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인 ‘바다’양을 소개하는 자리로 코너를 진행하려 한다.

SES 그룹 활동 때의 모습, 그 시절부터 그녀는 카리스마의 대명사였다
(사실 아주 개인적인 차원으로는 슈가 종합적으로 최고멤버라 생각하지만) SES 멤버 중 바다는 메인 보컬로 깨끗한 음색과 시원스런 가창력의 소유자로 정평 나 있어 드라마, 영화 등 각종 O.S.T 작업과정에서 무수한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물론 게임도 의외는 아니었다.
2006년 1월 바다는 국민적인 게임서비스 사 ‘넥슨’에 러브콜을 받아 클래식RPG <테일즈위버>의 OST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선율을 가진 발라드 곡 ‘‘Beyond’는 게임 내 메인 캐릭터들의 엇갈리는 운명을 서정적으로 잘 표현해 역시 ‘바다’라는 감탄을 저절로 불러 일으켰었다.

테일즈위버 ‘Beyond’ 속에 숨은 그녀의 모습
현재 <테일즈위버> 홈페이지 내에는 바다가 부른 ‘Beyond’ 뮤직비디오와 500메가가 넘는 제작과정 노트가 있으니 직접 몸으로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당시 3집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 바다는 “예전부터 여러 온라인 게임을 즐겨왔기 때문에 평소에도 게임 OST 작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언급해 향후 게임과의 다양한 만남을 예견하기도 했다.

바다의 매력 중 하나는 시원스런 웃음(오버하면 남자 같은 웃음?!) 후훗
그녀의 예언은 적중했다. 바다는 같은 해 3월 댄스게임 <클럽오디션>에 등장해 그 약속을 지킨다.
퀴니에서 방송 중인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의 일일MC로 출연한 바다, 마침 그녀는 댄스 가수로의 변신을 위한 곡 ‘V.I.P’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실제 방송 스튜디오에서 숨겨진 댄스실력과 개인기 등을 통해 그녀만의 거침없는 끼를 발산했다.
후에 그녀는 오디션의 경우 다양한 댄스곡에 맞춰 실제 플레이를 해보거나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는 아기자기함이 즐겁게 다가왔다 전하기도.

댄스배틀 오디션 방송 현장에서 승리의 V자를 그린 바다
오디션과의 인연은 클럽 무대로 이어졌다. 여름이 시작될 무렵 <클럽오디션>의 서비스사인 예당 온라인의 주최로 열린 오디션 클럽NB 파티에 깜짝 출연한 바다.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듯 바다는 이날 클럽NB에서 뜨거운 댄스여신으로 변신, 그녀의 대표 곡 ‘VIP’를 포함 3곡을 연이어 부르며 팬들과 하나가 됐다.

비오는 날의 압구정 클럽NB는 그녀로 후끈
최근 바다는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케이블 방송, 그리고 한, 중, 일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다이나믹한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2007 한/중 문화교류축제’ 개막식의 초청가수로 초대된 바다는 축제에 앞서 호텔에 묵는 도중 공항서부터 호텔까지 그녀를 쫓아 온 두 팬을 위해 깜짝 팬 미팅을 갖은 바 있다.
두 팬은 바다가 중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영국 유학 도중 귀국해 그녀는 찾은 것. 그들의 사랑에 감동한 바다는 눈물을 글썽이며 감격하기도 했다는 후문이…

중국 북경의 한 호텔에서 팬들과 함께
보통 가수들이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외도(?)생활을 하지만 바다는 10년 동안 오직 가수 외길을 걸어온 장인이기도 하다.

The 4th Korea Fashion World Awards, 2006 베스트 드레서 가수 부분으로 뽑힌 바다
옷 잘 입는 가수로 이미 그녀는 가요계에 정평 나 있는 유명 인사
앞으로 과연 그녀를 게임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지 궁금하지만 현재까지의 그녀의 다양한 활동 폭을 지켜보자면 분명 우리는 바다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하게 예상되는 것은 가수 바다는 분명 본인이 사랑하는 음악을 통해서 게이머들을 만날 것이라는 것.
2007년 그녀와의 더 많은 만남이 있기를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이름: 바다(본명: 최성희)
생년월일: 1980.2.28
신체: 키164cm
체중: 47kg
혈액형: AB형
출생지: 경기도 부천
데뷔앨범: 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
솔로데뷔: 03년 1집 앨범 [A Day Of Renew]
취미&특기: 글쓰기, 시쓰기, 남도민요
별명: 방울 토마토, 병아리
이상형: 키아누 리브스
좌우명: 행복하게 살자
버릇: 기분이 아주 좋거나 나쁘면 엄청 흥분한다, 항상 높은 톤으로 말한다
좋아하는 음식: 다 잘 먹는다. 특히 과일, 우유, 콜라를 좋아함
친한 스타: 김소연, 이은주, 채시라
좋아하는 배우: 오드리 헵번, 찰리 채플린
게임웹진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연제현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바다, 슈, 유진’으로 이루어진 그녀들의 고운 자태에 뭇 남성들은 완벽하게 버터와의 100% 싱크로율을 보이면서 녹아 내려 버렸는데…
당시 군대 생활을 하던(이러면 기자의 예상 연령이 일순간 락-온 되는 순간일까?) 기자에게도 그녀들의 요정 같은 자태란 천금같이 무겁던 군생활에 한 줄기 섬광이요 오아시스와 같은 카타르시스를 제공했었단.(후후 나만 그런 것은 아닐 것이다)
게임으로 제 밥그릇 챙기던 시기에도 종종 SES는 노래가 아닌 게임의 입장으로 만나는 계기가 종종 있었으니 오늘은 SES 멤버 중에서 게임 쪽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인 ‘바다’양을 소개하는 자리로 코너를 진행하려 한다.

SES 그룹 활동 때의 모습, 그 시절부터 그녀는 카리스마의 대명사였다
(사실 아주 개인적인 차원으로는 슈가 종합적으로 최고멤버라 생각하지만) SES 멤버 중 바다는 메인 보컬로 깨끗한 음색과 시원스런 가창력의 소유자로 정평 나 있어 드라마, 영화 등 각종 O.S.T 작업과정에서 무수한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물론 게임도 의외는 아니었다.
2006년 1월 바다는 국민적인 게임서비스 사 ‘넥슨’에 러브콜을 받아 클래식RPG <테일즈위버>의 OST제작에 참여하게 된다.
아름다우면서도 슬픈 선율을 가진 발라드 곡 ‘‘Beyond’는 게임 내 메인 캐릭터들의 엇갈리는 운명을 서정적으로 잘 표현해 역시 ‘바다’라는 감탄을 저절로 불러 일으켰었다.

테일즈위버 ‘Beyond’ 속에 숨은 그녀의 모습
현재 <테일즈위버> 홈페이지 내에는 바다가 부른 ‘Beyond’ 뮤직비디오와 500메가가 넘는 제작과정 노트가 있으니 직접 몸으로 느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당시 3집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시작한 바다는 “예전부터 여러 온라인 게임을 즐겨왔기 때문에 평소에도 게임 OST 작업에 관심이 많았다”고 언급해 향후 게임과의 다양한 만남을 예견하기도 했다.

바다의 매력 중 하나는 시원스런 웃음(오버하면 남자 같은 웃음?!) 후훗
그녀의 예언은 적중했다. 바다는 같은 해 3월 댄스게임 <클럽오디션>에 등장해 그 약속을 지킨다.
퀴니에서 방송 중인 ‘생방송! 댄스배틀 오디션’의 일일MC로 출연한 바다, 마침 그녀는 댄스 가수로의 변신을 위한 곡 ‘V.I.P’를 통해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며 실제 방송 스튜디오에서 숨겨진 댄스실력과 개인기 등을 통해 그녀만의 거침없는 끼를 발산했다.
후에 그녀는 오디션의 경우 다양한 댄스곡에 맞춰 실제 플레이를 해보거나 자신의 아바타를 꾸미는 아기자기함이 즐겁게 다가왔다 전하기도.

댄스배틀 오디션 방송 현장에서 승리의 V자를 그린 바다
오디션과의 인연은 클럽 무대로 이어졌다. 여름이 시작될 무렵 <클럽오디션>의 서비스사인 예당 온라인의 주최로 열린 오디션 클럽NB 파티에 깜짝 출연한 바다.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는 듯 바다는 이날 클럽NB에서 뜨거운 댄스여신으로 변신, 그녀의 대표 곡 ‘VIP’를 포함 3곡을 연이어 부르며 팬들과 하나가 됐다.

비오는 날의 압구정 클럽NB는 그녀로 후끈
최근 바다는 각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케이블 방송, 그리고 한, 중, 일을 아우르는 국제적인 활동을 통해 그녀만의 다이나믹한 열정과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특히 올해 2월 중국 북경에서 열리는 ‘2007 한/중 문화교류축제’ 개막식의 초청가수로 초대된 바다는 축제에 앞서 호텔에 묵는 도중 공항서부터 호텔까지 그녀를 쫓아 온 두 팬을 위해 깜짝 팬 미팅을 갖은 바 있다.
두 팬은 바다가 중국에 온다는 소식을 듣고 영국 유학 도중 귀국해 그녀는 찾은 것. 그들의 사랑에 감동한 바다는 눈물을 글썽이며 감격하기도 했다는 후문이…

중국 북경의 한 호텔에서 팬들과 함께
보통 가수들이 드라마, 영화 등을 통해 외도(?)생활을 하지만 바다는 10년 동안 오직 가수 외길을 걸어온 장인이기도 하다.

The 4th Korea Fashion World Awards, 2006 베스트 드레서 가수 부분으로 뽑힌 바다
옷 잘 입는 가수로 이미 그녀는 가요계에 정평 나 있는 유명 인사
앞으로 과연 그녀를 게임 속에서 다시 만날 수 있을 지 궁금하지만 현재까지의 그녀의 다양한 활동 폭을 지켜보자면 분명 우리는 바다를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 가지 확실하게 예상되는 것은 가수 바다는 분명 본인이 사랑하는 음악을 통해서 게이머들을 만날 것이라는 것.
2007년 그녀와의 더 많은 만남이 있기를 조심스레 기대해본다

이름: 바다(본명: 최성희)
생년월일: 1980.2.28
신체: 키164cm
체중: 47kg
혈액형: AB형
출생지: 경기도 부천
데뷔앨범: 97년 S.E.S 1집 앨범 [I'm Your Girl]
솔로데뷔: 03년 1집 앨범 [A Day Of Renew]
취미&특기: 글쓰기, 시쓰기, 남도민요
별명: 방울 토마토, 병아리
이상형: 키아누 리브스
좌우명: 행복하게 살자
버릇: 기분이 아주 좋거나 나쁘면 엄청 흥분한다, 항상 높은 톤으로 말한다
좋아하는 음식: 다 잘 먹는다. 특히 과일, 우유, 콜라를 좋아함
친한 스타: 김소연, 이은주, 채시라
좋아하는 배우: 오드리 헵번, 찰리 채플린
게임웹진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연제현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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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노출수위가.... -_-;; 바다누님 그렇게 벗지 않아도 예쁘시와요.
사족입니다만 위에 "댄스배틀 오디션 방송 현장" 사진에서 바다양이 취한 손 모양은 승리의 V가 아니고 상대에 대한 욕이 될 수 있는 손 모양입니다. 모르고 한 것이겠지만 외국 나가서 했다가는 책 잡힐 수 있습니다. 혹시 개인적으로 아시면...싸인 좀 받아 주세요~ :)
바다는 안 벗어도 이쁜데 -ㅅ-
근데 노래도 잘하지만 보이시한 일면이 있어서 여자들도 정말 많이 좋아하죠 바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