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아쉬운 이별을 고한 게임속 미소녀를 다시금 꺼내는 시간이 돌아왔다.
무턱대고 ‘그냥 하고 싶었어요’ 라고 말을 하기엔 왠지 아쉽다. 그럴싸한 명목을 만들어 내는 것이 기자의 일이라면 제대로 선택했다. 둘러대기엔 거의 천재적인 센스를 발휘하는 히키기자이기 때문이다.
게임속 미소녀 컴백의 의의를 기자는 두 가지로 거창하게 두고 싶다.
첫 번째 이유는 유저들의 간곡한 권유! 종종 쪽지나 게시판을 통해 게임속 미소녀를 다시 해 달라는 유저들의 눈물 어린 사연을 읽을 때마다 조금씩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 멋쩍지만 다시 달리는 거야! 새로운 게임들도 많잖아’
이것이 첫 번째 이유. 두 번째 이유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에서다. 실존하는 인물들을 거론하다 보니 기자의 므흣한 상상력이 도퇴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신랄하게 거리낌 없이 표현의 자유를 맘껏 누리리라. 숨 좀 쉬고 살리라.
이것이 게임속 미소녀를 다시 연재하기 시작하는 이유, 필연인지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바람은 유저들이 흐뭇하게 좋아했으면 한다는 것.
그 이상의 아름다운 광경이 또 어디 있겠는가?
다분히 기자취향의 미소녀를 소개하는 게임속 미소녀 코너, 첫 번째 주인공은 큐티와 로리콘의 대명사 ‘라그나로크 온라인2’의 여주인공들이다.
■ ‘라그나로크2’ 간단소개
현재 오픈베타 테스트 중인 ‘라그나로크 온라인2’는 전작 라그나로크의 작가 ‘이명진씨’의 그림체가 그대로 살아난 작품으로 현재 인기 급 상승중인 MMORPG.
전작의 가장 뛰어난 장점인 귀여운 캐릭터를 계승하기 위해 카툰랜더링 방식이 아닌 사실적인 라이트의 따뜻한 느낌의 색감을 사용해 유치하지 않은 귀여움을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가장 많이 본 라그2의 여성캐릭터 ‘노비스’.
기자의 미소녀 최우선 순위인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눈이 퍽 만족스럽다.
두 번째 순위인 보일 듯 말듯한 자그마한 코. 그리고 앞으로 톡 튀어나온 토끼 이빨.
그 아래는 전혀 관심 없다. 일단 얼굴에서 기자의 이상형과 100% 매치니 더 이상 바랄 나위 없다

아후...귀엽다(이러면 안 되는데 후덜덜) 들고 있는 총이 좀 언밸런스 한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로 먹고 들어간다
리크룻 여자 캐릭터, 살포시 웃는 장난스러운 얼굴이 마냥 사랑스럽지 않는가?
주머니에 넣어서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마음이다. 역시 몸매는 안 본다..쿨럭

슬픈 눈빛의 소드맨 여자 캐릭터!
라그2 캐릭터의 조금 수상한 점은 얼굴 크기와 손, 발 크기가 거의 동일하다는 것.
그래도 두 개의 볼록한 언덕을 바라보자니 흐뭇하다. 이러면 안 되는데..아직 애기인데 컹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련다.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되지 않는가?

감동을 주는 서비스(?)라… 후움 과연 어떤 서비스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런 시니컬한 표정과 날카로운 무기를 들고 감동을 준 다니…심히 걱정된다.
제발 때리거나 묶거나 하지만 말아 주기를…부탁이다! 거친 것은 적응하기 힘들다규
앞치마의 흉측한 토끼까지 귀여워 보인다! 후후훗

딱 보아하니 이 아가씨 꽤나 불량끼가 다분하다. 괜히 씨프이겠는가?
역시나 얼굴은 이상형에 딱 부합하긴 하나 그 아래는 심히 골룸한 상태다.
저 빈약한 없어 보이는 몸매는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 줄 것이다. 크윽
(또 모르지 저런 초딩몸매 취향이 있는 가족들이 있을지도…큭큭큭)

유니폼을 입은 레겐보겐, 라그2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성숙하고 섹시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살짝 올라간 섹시한 입꼬리와 한 치의 어긋남도 용서치 않는 완벽한 무한대 ‘옴’ 가슴 라인
커피색 스타킹을 신은 듯한(역시 기자만의 상상)매끈한 다리, 잘록한 허리
으윽~ 아스러지게 안고 싶은 것은 나 만의 생각인가?(후우 그만하련다 검열 들어가겠다)

귀여운 저 표정, 아주 쩐다 쩔어!!!!!!!
작고 귀여운 혀를 낼름대는 큐티한 웃음에 기자 완전 녹아버릴지도
꽃무늬 탱크탑과 플레어스커트, 가터벨트에 연결된 다이아몬드 문양의 고풍적인 스타킹,
흰색 벨트에 구슬팔찌까지 이 아가씨 패션이 무엇인지 확실히 안다

새초롬한 표정의 리크룻 여자 캐릭터 포스터, 저절로 라그2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받는 그대의 모습이 떠오른다
까만 제목이 부드러운 금발과 잘 어울린다. 세상 넓은 지 모르고 흩날리는 찰랑한 머리결.
울 여사님이 말씀하시길 ‘미인은 머리결이 좋다’는데 안 봐도 비디오다.
저런 새침떼기 애인을 어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중..쩝
오오오… 이제 얼마 만에 매겨보는 별점인가? 울컥 감동이야
외모 : ★★★★ (8점)
몸매 : ★★☆ (5점)
지성미 : ★★★ (6점)
섹시미 : ★★★ (6점)
귀여움 : ★★★★★ (10점)
총점 : ★★★☆ (7점)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연제현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무턱대고 ‘그냥 하고 싶었어요’ 라고 말을 하기엔 왠지 아쉽다. 그럴싸한 명목을 만들어 내는 것이 기자의 일이라면 제대로 선택했다. 둘러대기엔 거의 천재적인 센스를 발휘하는 히키기자이기 때문이다.
게임속 미소녀 컴백의 의의를 기자는 두 가지로 거창하게 두고 싶다.
첫 번째 이유는 유저들의 간곡한 권유! 종종 쪽지나 게시판을 통해 게임속 미소녀를 다시 해 달라는 유저들의 눈물 어린 사연을 읽을 때마다 조금씩 흔들리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래 멋쩍지만 다시 달리는 거야! 새로운 게임들도 많잖아’
이것이 첫 번째 이유. 두 번째 이유는 극히 개인적인 취향에서다. 실존하는 인물들을 거론하다 보니 기자의 므흣한 상상력이 도퇴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신랄하게 거리낌 없이 표현의 자유를 맘껏 누리리라. 숨 좀 쉬고 살리라.
이것이 게임속 미소녀를 다시 연재하기 시작하는 이유, 필연인지 우연인지는 모르겠지만 한 가지 바람은 유저들이 흐뭇하게 좋아했으면 한다는 것.
그 이상의 아름다운 광경이 또 어디 있겠는가?
다분히 기자취향의 미소녀를 소개하는 게임속 미소녀 코너, 첫 번째 주인공은 큐티와 로리콘의 대명사 ‘라그나로크 온라인2’의 여주인공들이다.
■ ‘라그나로크2’ 간단소개
현재 오픈베타 테스트 중인 ‘라그나로크 온라인2’는 전작 라그나로크의 작가 ‘이명진씨’의 그림체가 그대로 살아난 작품으로 현재 인기 급 상승중인 MMORPG.
전작의 가장 뛰어난 장점인 귀여운 캐릭터를 계승하기 위해 카툰랜더링 방식이 아닌 사실적인 라이트의 따뜻한 느낌의 색감을 사용해 유치하지 않은 귀여움을 표현하는데 주력했다.

가장 많이 본 라그2의 여성캐릭터 ‘노비스’.
기자의 미소녀 최우선 순위인 얼굴의 반을 차지하는 눈이 퍽 만족스럽다.
두 번째 순위인 보일 듯 말듯한 자그마한 코. 그리고 앞으로 톡 튀어나온 토끼 이빨.
그 아래는 전혀 관심 없다. 일단 얼굴에서 기자의 이상형과 100% 매치니 더 이상 바랄 나위 없다

아후...귀엽다(이러면 안 되는데 후덜덜) 들고 있는 총이 좀 언밸런스 한
느낌이지만 전체적인 밸런스로 먹고 들어간다
리크룻 여자 캐릭터, 살포시 웃는 장난스러운 얼굴이 마냥 사랑스럽지 않는가?
주머니에 넣어서 보고 싶을 때마다 꺼내보고 싶은 마음이다. 역시 몸매는 안 본다..쿨럭

슬픈 눈빛의 소드맨 여자 캐릭터!
라그2 캐릭터의 조금 수상한 점은 얼굴 크기와 손, 발 크기가 거의 동일하다는 것.
그래도 두 개의 볼록한 언덕을 바라보자니 흐뭇하다. 이러면 안 되는데..아직 애기인데 컹
그냥 순수한 마음으로 바라보련다. 범죄를 저질러서는 안되지 않는가?

감동을 주는 서비스(?)라… 후움 과연 어떤 서비스 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런 시니컬한 표정과 날카로운 무기를 들고 감동을 준 다니…심히 걱정된다.
제발 때리거나 묶거나 하지만 말아 주기를…부탁이다! 거친 것은 적응하기 힘들다규
앞치마의 흉측한 토끼까지 귀여워 보인다! 후후훗

딱 보아하니 이 아가씨 꽤나 불량끼가 다분하다. 괜히 씨프이겠는가?
역시나 얼굴은 이상형에 딱 부합하긴 하나 그 아래는 심히 골룸한 상태다.
저 빈약한 없어 보이는 몸매는 많은 이들에게 실망을 안겨 줄 것이다. 크윽
(또 모르지 저런 초딩몸매 취향이 있는 가족들이 있을지도…큭큭큭)

유니폼을 입은 레겐보겐, 라그2 캐릭터들 중에서 가장 성숙하고 섹시한 인물임에는 틀림없다
살짝 올라간 섹시한 입꼬리와 한 치의 어긋남도 용서치 않는 완벽한 무한대 ‘옴’ 가슴 라인
커피색 스타킹을 신은 듯한(역시 기자만의 상상)매끈한 다리, 잘록한 허리
으윽~ 아스러지게 안고 싶은 것은 나 만의 생각인가?(후우 그만하련다 검열 들어가겠다)

귀여운 저 표정, 아주 쩐다 쩔어!!!!!!!
작고 귀여운 혀를 낼름대는 큐티한 웃음에 기자 완전 녹아버릴지도
꽃무늬 탱크탑과 플레어스커트, 가터벨트에 연결된 다이아몬드 문양의 고풍적인 스타킹,
흰색 벨트에 구슬팔찌까지 이 아가씨 패션이 무엇인지 확실히 안다

새초롬한 표정의 리크룻 여자 캐릭터 포스터, 저절로 라그2의 클라이언트를 다운받는 그대의 모습이 떠오른다
까만 제목이 부드러운 금발과 잘 어울린다. 세상 넓은 지 모르고 흩날리는 찰랑한 머리결.
울 여사님이 말씀하시길 ‘미인은 머리결이 좋다’는데 안 봐도 비디오다.
저런 새침떼기 애인을 어서 만들고 싶은 욕구가 불쑥불쑥 튀어나오는 중..쩝
오오오… 이제 얼마 만에 매겨보는 별점인가? 울컥 감동이야
외모 : ★★★★ (8점)
몸매 : ★★☆ (5점)
지성미 : ★★★ (6점)
섹시미 : ★★★ (6점)
귀여움 : ★★★★★ (10점)
총점 : ★★★☆ (7점)
머드포유(http://www.mud4u.com) 연제현 기자
웹프로그래머의 홈페이지정보 블로그 http://hompy.info


댓글을 달아 주세요
여케릭을 보시려면 피에스타를 하셔야죠~
ㅋㅋㅋㅋ